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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해부터 기세가 좋다. 이건 직진 포커스 필름을 보고 느낀 것. 그러다 보니 또또 사랑의 탱크가 넘쳐 이렇게 모래알의 일기를 남김. 뭘 포커스했는가 봤더니 정말로 '트레저의 직진'에만 맞췄더라. 영상에 직진과 관련된 메타포(ex. 직진하는 F1, 트래픽 사인... )는 일체 안 쓰고 컨테이너 부두 같은 곳에서 트레저가 달리는 모습만 보여줌. 그래서인지 보도...
1.개발팀의 만년 대리 '전대리' 세상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살아가며 내 뜻대로 되는 거라고는 밥을 먹는것, 잠을 자는것 그리고 배설을 하는것. 이 외의 다른 어떠한 것들은 인생에서 쉽게 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군대를 제대하고 회사에 입사를 하고 승진을 하며 숨막히게 살아오는 와중에도 그 끝은 보이지 않았고 심지어 언제까지...
슈화의 어깨를 잡고 그대로 쓰러져버린 수진. 슈화는 당황한 모습으로 일단 쓰러진 수진을 부축하듯이 잡아 방 침대에 눕히고는 이불을 덮어주었다. 그리고 자각한 한가지. 아, 나 홀딱 젖었는데. 자각 하자마자 달려간 화장실. 거울을 봤는데 자신의 몰골도 양호한 수준은 아니었다. '어떡하지.' "아 -.. 진짜.." 일단 옷부터 갈아입자는 심정으로 수진의 옷들 ...
장우진 야, 근데 거기 피방 알바 누나 예쁘더라. 너 아침부터 성격 너무 더럽다. (장우진 > 이나연) 야, 이 멍청이야. 난 쟤 괴롭히면 왜 이렇게 재미있지~ 아유, 이 븅신아. 너 대가리에 그런 거밖에 안 들었냐? 아유, 돼지 새끼 진짜. (장우진 > 양대수) 뭐, 븅신아. 네가 변태니까 욕하지, 븅신아. _ 처남이 매형한테 이러면 안 되지~...
만에하나 적어보는 트리거 소재 -실험- 한 연구소, 이곳은 인간들이 레프리로이드로 각종 실험 및 연구를 하던 커다란 연구동이 있던 곳이였다. 그 중에서 알케 또한 평범하기 짝이없는 여성형 레프리로이드였다. 알케가 눈을 뜨자 유리벽 너머로 과학자처럼 보이는 여러 인간들이 보였다. 백발의 한 인간이 일어난 알케를 보자 입을 열었다. "어머, 얘 일어났다 코드 ...
에서 착안한 스토리와 당시 풀었던 썰을 한데 섞은~~ (트위터 썰 백업+a) 썰 원본↓ 마음은 있지만 용기가 없어 친한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수도 그대로 머무를수도 없어 서서히 멀어지고 누구에게나 밝고 친절한 정희찬이 더이상 자신에게만은 웃어주지 않는것을 발견했을때 기상호. 남몰래 훌쩍거리면서 울지않을까 벤치에 앉아서도 코트위 누구보다 빠른 정희찬만 주시하는...
인옥전하만 땅파는 줄 알았더니 일진이도 제법 파는 만화 근데 둘이 판다고 뭐가 잘 되진 않습니다... 인옥전하 화이팅 후원하지마세요...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어쩌면 내 일생을 담긴 역작을, 첫만남에 무례를 떨쳤던 결과를 보여주었지. 상당히 귀가 아팠어. 그래서인지 기절해버렸고. 나는 이게 정당한 댓가라고 말해. 기절해 있는 동안 꿈을 꾸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주 달콤하기 짝이없는 꿈을. 내 논문이 모두에게 인정받았고, 학위를 얻어낸 꿈을. 아주 달콤했기에 씁쓸한 꿈을. 오로지 혼자...
장당 1.0 / 작업기간 1달 / 무컨펌 무슬롯 상시 커미션최신 샘플은 커미션 트윗 타래로 갱신됩니다 진행 과정문의 > 신청서 전달 > 입금 > 작업 > 완성본 확인 > 파일 전송 마감 기한은 입금일 기준으로 1달입니다. 1월 10일 신청->2월 10일 마감과 같이 계산합니다.18*10(cm)사이즈로 작업하며, png 파일만...
(간단 신청서 제를 채택하는 만큼 길이에 구애받지 않으며, 캐 어필이 잘 되어 있는 신청서를 지향합니다.) (수정 최대 3번까지 허용합니다. 수정 시 신청서 제목에 n차 수정을 기재한 후 총괄계로 DM 부탁드립니다.) (신청서 양식 순서를 변경하는 것을 불허합니다. 합격에 영향을 끼칩니다.) 공개란 “ 역시 여름엔 바다지~ 어디 봐, 산에 가자고 했던 녀석...
퍼덕이는 날개가 날카롭게 공기를 갈랐다. 찬 바람이 가닥가닥 피부를 벴다. 루이스의 얼굴은 군데군데 얼어 있었고 그을려 있었다. 더 싸울 수 있을까? 인간이 닿지 못한 알프스의 절경 위에서, 그가 파르르 떨었다. 차가운 그를 안고 비행하는 사람은 트리비아였다. "춥지?" "아… 괜찮습니다." 잠깐의 정적이 이어지며 작은 봉우리를 몇 개 지났다. 아이거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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