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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Pro. 신은 그와 그녀에게 관대하지 않았다. 신은 참으로 가혹했다. 그녀에게서는 부모의 정을 빼앗았고 그에게는 유년시절의 추억을 앗아갔다. 한 명은 부모의 정을 모르고 자랐고, 한 명은 추억할 시절 없이 자랐다. 그렇게 날카롭고 뾰족하게 자란 이들이 만나면 어찌 될지는 안 봐도 뻔한 이야기였다. 해서 둘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를 할퀴고 상처 주기에 바빴다....
(上)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국은 막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을 수가 없었다. 남자 이서 싸우고 있다는 신고를 듣고 그는 생각했었다. 지 주량 생각 안하고 술 퍼마시다가 거하게 취한 후 취기와 술 버릇으로 인한 폭력성을 주체하지 못하는 '병신'이 지나가는 행인 중 아무나 한 명 붙잡고 시비를 털었는데, 하필 행인도 음, 술 취한 ...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바라본 곳에는 푸른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비단옷을 입은 백기가 있었다. 등에는 백가의 문장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었다. 유연이 평소에 보던 백기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평생 그 속에서 살아온 바람처럼 자유롭게 다니는가 싶었어도 감출 수 없는 기품이나, 종종 놀랄 만한 금액을 아무렇지도 않게 대신 지불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나...
* 아드리안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남자, 안드라스는 살풋 고개를 꺾어 바닥에 힘없이 쓰러진 여자를 내려다 보았다. 얼핏 살펴보기로 그녀는 더없이 무해해 보였다. 안드라스는 그런 것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는 자였으므로 금세 그는 창백한 얼굴의 여자에게서 시선을 거두었다. 안드라스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것들은, 이제는 피웅덩이 가운데 시체의 작은 동산이 되어 있...
열만 세고 밥 먹으러 가요. 알았어. 진짜 알았어? 응, 열다섯. 아니, 열이라니까. 몰라, 열다섯 해. 20 -비밀번호, 형 생일이에요. 아직 못 바꿨어. 바꾸면 진짜 아무 사이도 아닌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까, 아직 못 바꿨어. 미안해요. 다 갈라진 목소리가 짠하다. 선명한 목소리로 시작한 전화 통화의 끝은 알아들을 수 없는 흐느낌으로 바뀌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짧음주의 저퀄주의 약간의 캐붕주의 ※남매입장역전이 아닙니다. ※귀살대원 탄지로의 혈귀화입니다. ※주인공 굴러라 굴러. 수위물 고자이니 수위물 아닙니다. ※무잔탄인 듯 아닌듯 하지만 결론은 무잔탄 아닙니다. ''윽, 여긴 어디지?'' 검붉은 머리와 붉은 눈동자를 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어느 일본식 방에서 눈을 떴다. 자기자신이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
앤 마를린. 26세 얼음 특성 자연계열 센티널 (A급으로 예상) 미국출신의 이민자. 반란군 소속. 발현 17살에 발현.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하면 부모님이 의사라 빠른대응이 가능했고 하나뿐인 자식을 군인으로 키우고 싶지않아 몰래 앤의 대한 정보를 없애버리고 병원에서 쉬쉬해 정식적으로 센티널로 올라가지 않았다. 국가에서 내려오는 폭주를 막는 약을 이래저래 빼돌...
두달간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정말힘들었다. "휴, 그래도 이제 푸욱 자야지 ㅎㅎ" "삐삑삑삐삑.. 띠리링" 현관을 열고 들어가자 싱그러운 풀내가 나를 반겼다. "?....." 환상적이였다..아니, 꿈속에 있는 줄 알았다. 방안 곳곳에는 민들레와 쐐기풀,강아지풀 등등 많은 식물들이 자라고있었으며 매미, 개미, 방아...
"버키!" "샬롯." 어딘가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버키를 보면서 샬롯은 말을 더듬었다. "안녕, 안녕하세요." 샬롯이 긴장하자 버키는 얼른 표정을 풀고 웃었다. "또 왔네요." 샬롯은 손등을 문질렀다. "그러게요." 옆에서 래리가 조용히 햄퍼를 들고 버키를 향해 찌익 웃어 보이면서 그의 어깨를 툭툭 쳤다. 버키는 애써 웃어 보이자 래리는 웃음을 꾹 참았다...
코우지는 어둠 속에서 눈을 깜박였다. 제 귀 사이에 고무줄을 끼우는 감각이 간지러워서 코우지는 몸을 비틀었다. “흠, 좋아. 안보이지?” “응.” 안대를 쓰고 나니 어렴풋하게 느껴지는 희미한 빛 무리 말고는 당연히 눈에 들어오는 게 없었다. 히로는 마음에 들었는지 코우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흐흥, 히로의 콧노래와 함께 뭔가 잔뜩 쌓인 플...
당신이 그림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올해 7월에 선정된 134권의 '나다움어린이책'에 대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다움어린이책은 여성가족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교육문화사업으로 어린이책 전문가들이 모여 '나다움'을 찾게 해주는 어린이책을 선정하고, 발굴하고, 만드는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나다움 어린이책은 크게 세가지 가치 영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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