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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슈내 3x06 원본 그대로 트레이싱한것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에서 #트친_그림_내_그림체로_그리기 해시태그로 트친분들의 그림을 그려본것 "조금 쉬는게 어때요, 미스터 카스티엘. " 제이투엠(J2M) 2016 로그매거진 화보이미지 참고 형제의 1996년 7월. 딘의 천국. [스타트렉au로 슈내 자유의지 크루들] 함장 딘, 부함장 캐스, 의료장교 샘과 깨알같은 찰...
[아카데미 내에서 제임스 커크와 레너드 맥코이 생도가 싸웠다는 소식이 들렸다.] 짐본즈 생도시절 너무 짜릿해 최고야ㅠ 다들 분명 제임스가 먼저 시작했을꺼다~라고 추측하는데 사실 본즈가 선빵날렸을것같고ㅋㅋㅋㅋㅋ 커크랑 맥코이 둘다 생도시절때 왠만하면 잘 안싸웠을것같은데 평소엔 자잘하게 말싸움 투닥하거나 한쪽이 넘어가거나 하겠지만 한번 싸우면 분명 크게 싸웠을...
어두운 공간에 나만이 있었다. 바닥에 주저앉아 멍하니 앞에 있는 구슬을 바라보았다. 구슬은 밀어주는 힘이 없는데도 내 주변을 한바퀴, 두 바퀴 돌기 시작했다. 데굴데굴 자신의 주변을 돌아다니던 구슬이 다시 자신 앞으로 돌아왔을 때, 어느새 구슬을 두 개가 되어있었다. 한 구슬을 천천히 묵직하게 굴러가기 시작했으며, 다른 구슬을 가볍고 빠르게 굴러가기 시작했...
오디세아. 그리스 로마 신화의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주역들 중 한 명인 오디세우스 왕의 서사시. 그는 신들의 미움을 받아 장장 10년이 넘는 세월을 바다 위에서 보내고, 트로이 전쟁 후에 그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20년 가까이 걸렸다. 태어날 때 도둑과 사기꾼의 신인 헤르메스의 아들 아우톨리코스가 직접 지어준, 증오받는 자라는 오디세우스. 현대 베타...
어둠 속에서 달아오르는 눈동자가 야하다. 심해를 쑤셔박은 것 같다. 초롱아귀의 초롱이 어른거리는 것 같기도 하다. 두 개의 심해가 푸르스름하게 타오른다. 차갑고, 뜨겁다. 갈증이 난다. 망망대해의 심연 속으로, 사슬빛의 벽안으로, 손을 뻗는다. 그것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애가 탄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바심이 들끓고, 머리가 아득해진다. 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언젠가 모험길에서 만난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더러워서 세상 살기 힘들다고. 뤼실은 별 말 없이 그렇군요, 라고 말하며 불 속에 마른 잔가지를 몇개 더 집어넣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상대망의 말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들어가는 모닥불의 불빛이 그녀의 얼굴 위에서, 말라 비틀어진 고목나무 위에서 일렁였다. 멍하니 불빛만 바라보고...
그의 어미는 그의 손을 잡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퍽 좋아했다. 정작 랴오란 그는 그다지 열성적이지 않았지만, 매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될 무렵이면 비행기 표 두장을 들고 그를 향해 흔들거리며 애정담긴 눈으로 활짝 웃어보이는 어미가 있었다. 나쁘지 않은 일이기는 했다. 랴오란은 부모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것이 다른 귀찮은 일들에 대한 멋진 방어막이라는...
꿈을 꿨어요.굉장히, 달콤했던. ...내용은 잊어버렸어요. = 발목을 때리며 와닿는 차가운 물이 낯설다.퍼뜩 정신이 들어 발 밑을 살폈다. 발가락 사이사이로 파고들어오는 모래덩어리들이 있다. 깊이 숨을 들이쉬니, 폐부 가득히 바다 특유의 쓰레기들이 썩어가는 냄새가 들어찬다.두어번 발가락을 꿈지럭거리며 제 살갗을 스치는 모래 알갱이들의 감촉을 느끼다가, 시선...
후안은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 정확히 그 시기를 꼽자면 제 침대 자리 옆에 저 말고 다른 누군가의 자리를 내어주기 시작한, 그러니까 정시호가 제 옆에 누워 잠들기 시작한 날부터. 악몽은 말라붙은 진흙덩어리마냥 그의 신발 뒤축을 진득히 잡고 놓아주지 않있다. 탕후안, 그 어른의 몸을 한 어린 애새끼는 제 뒤에 달라붙은 것이 무엇인지 자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
의뢰서를 건내어주는 지부 담당자는 아무래도 뤼실이 퍽 마땅치 않은 듯한 행동거지였다. 하지만 방법이 없었다. 이미 다른 모험가들은 무언가 의뢰를, 혹은 제각각의 목적지를 향해서 발걸음을 뗀 지 오래였고, 그저 하염없이 도시 아무곳을 걸어다니며 시간을 죽이던 뤼실 홀로 의뢰를 수행하게 된 것이, 그리고 하필 그녀가 할 만한 임무 중 남아있던 임무가 이런 호위...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았다. 기묘한 부유감. 그러니까 마치...추락 직전의 부유. 성당 지하에서 떨어질 때의 느낌을 떠올리자마자, 놓치지 않도록 스태프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런데, 스태프를 들고 있었던가? 움켜진 손 안에 한가득 잡힌 것은 딱딱하고 까끌거리는 스태프가 아닌, 어딘가 낯설지 않은 감촉의 뭉글거림. 양 손에 가득 어둠을 쥔 후, 그제서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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