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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 모집 기간 (22.03.12 토 - 22.03.19 토) ▶합작 제출 기한 (22.03.26 토요일)까지 공개 예정일 4월 초 자캐, 전신, 배경 투명화 png파일 필수 캔버스 크기 800px*1000px 이상 자캐의 모습을 히어로, 영웅, 빌런, 악당으로 불릴법한 이미지로 재구성해 그리는 합작입니다. 기본적으로 자유구도 합작이지만 편집시 멋진 구도를...
레이 베르디 슬리데린 7학년, 혼혈 애칭- 레이, 르디, 디디, 베르 생일- 5월 3일 꽃말- 민들레: 신탁 외형- 약간은 검푸르게 보일 정도로 짙은 흑발과 누가 보더라도 매섭게 느껴지는 눈꼬리, 적당히 어두운 피부, 끝을 알 수 없이 깊은 바다와 같이 검은 눈동자를 지니고 있어 자칫 성격이 강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맞다. 한 쪽 눈은 호그와트에 막 입학하...
춘림 [출림] 봄철에 여러 날 계속해서 오는 비. 1. “야, 문태일!“ 삼삼오오 모여 꽃다발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는 눈물까지 보이는 애들로 좁은 복도가 붐볐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갈 준비를 하던 태일의 귀에 인파를 뚫고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피는데, 저 멀리 친구 형진이 걸어오고 있었다...
"어머 어머 언니 진짜 봐도 봐도 너무 이쁘네요~" 미연은 하하 웃는 얼굴로 강정을 입에 넣었다 "연홍 아가씨도 아름다워요. 저보다도." "어머 무슨 말씀이에요 언니~" 대략 15분 정도. 이 대화는 반복되었다 연홍을 감당해내기가 미연은 아주 힘들었다 미연이 조용히 다과를 먹자 연홍은 더 먹으라는 듯 접시를 밀어주었다 머쓱해진 미연은 길고 큰 소매로 입을 ...
미연은 어둠 속에서 홀로 서 있었다 어디선가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앞이 환해지더니 한 문이 있었다 불길하게 생긴 붉은 문이 눈앞에 있었다 그곳 안에서 들려오는 괴상한 소리 두려운 마음에 가기가 두려웠지만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눈앞에 보이는 것은 우물, 그 안에서 소리가 들렸따 울부짖고 괴로워하는 소리가. 양미간을 찌푸리며 조심스레 우물 안을 ...
사람들 틈 사이에서 미연은 수월하게 그곳을 빠져나왔다 좁은 골목길을 돌아 오른쪽으로 쭉 직진했다 아마, 이런 곳이라면 무기상점이 있을 것이다 역시나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검, 단도가 벽에 걸려있었다 그중 한 검이 눈에 띄었다 미연이 쳐다보고 있을 때 가게주인이 그녀에게 다가왔다 "어서 오십시오" "저 검. 얼마입니까?" "아, 저 검은 매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원? 무슨 소원?" "무슨 소원일 것 같아?" 도흔이 그녀의 허리를 더 바짝 끌어당기는 바람에 그 둘은 코가 거의 맞닿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도흔은 그녀를 올려다보고 그녀는 도흔의 얼굴을 내려다봐야 했다 도흔의 숨결은 더 뜨거워졌다 "야아. 정신 차려. " "나, 그대 때문에 미칠 것 같아" "윽.." "이 자세 좀.... 이상해 풀어줘" "그래? 그럼"...
"그럴리가요" "지금은 믿지 못하겠으나 훗날, 알게 될 거요" 도진의 말에 또다시 미연은 흔들렸다 물론 도진에게 신뢰가 가는 것은 아니었다 그의 동생 도흔과 적대 관계처럼 보이기 떄문에. 그러나, 어쩌면 그럴 가능성도 두고 봐야 한다는 것은 기억했다 마음 같아선 도진에게 있는 힘껏 반박을 하고 싶다 그러나 미연은 그를 '유혹'해야 했다. '믿는 척이라도 할...
"그.." 뭐라 할까 아니면 모른 척 돌아가자 할까. 결국 미연은 두 번째를 선택했다 첫 번째를 선택했다가는 더 어색할 것 같았다 "빠…. 빨리 가자, 나 피곤해." "흐응.."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도흔은 힐끔 계속 그녀를 쳐다보았고 미연은 애써 모른 척하기로 했다 도흔은 그녀의 옆에서 조용히 걷다가 그녀에게 말을 시켰다 "아까 당과 맛있었는데, 그대도 ...
그저, 먹고 자기만 이틀 째. 아침에 사람을 보내겠다는 도진은 아무도 보내지 않았고 찾아오지 않았다 미연은 침대 위에 멍하니 누워 천장만 바라봤다 "젠장.. 이 집 사람, 아니 여우 놈들은 죄다 지들 마음대로야.." 이렇게 편안히 먹고 자고, 혼례식만 기다리는 생활이 너무 지루했다 문득 옷장 속에 처박아두었던 검이 떠올랐다 검 수련을 안 한 지 꽤 오래됐다...
'푸흡' 차가 뿜어져나와 도흔의 얼굴로 향했다 도흔은 소매에서 손수건을 꺼내고는 얼굴을 닦았다 "아.. 미안…. 하긴 한데..! 미쳤어?" "나? .. 나름 고민해봤는데.. 아무래도 형이 그대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아서 말이야. 어떻게 할 거야?" 도흔은 그녀의 의견을 존중하며 묻는 듯하지만 웃으며 말했다 "참고로 다른 계획은 없어, 이것밖에, 그대가.. ...
"무슨 근거로 부정 탄 강아지라는 거지?" 혜편은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 설명해드리기 조금 곤란하지만.. 죽은 이의 애완견이었어요. 그리고, 주인님이 아시면 큰일 나요!" 주인님이라.. 도흔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겠지? 혜 편이 다가오자 강아지는 두려워하며 침대 밑으로 숨어버렸다 "야 너 빨리 안 나와??" "놔둬. 내가 알아서 할게" "하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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