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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예의범절 그2입니다. 생각보다 프로답네요.. <책에 쓰인 매너가 전부가 아니다> 물론 매너 책을 사서 공부하거나 비즈니스 매너 관계를 찾아보는 건 도움이 되긴 합니다. 저도 10권정도 읽었지만, 생각보다 결실이 나지 않아 분합니다. 예의범절은 확실히 읽는 것만으로는 몸에 배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파악해두는게 중요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가...
"오늘 밤, ■■시에 ―유성우가 관측될 예정인데요. 오늘은 유성우의 밤이 될 것입니다."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것은 익숙한 것들 뿐이라. 익숙하기에, 더욱 선명한 것들이라. 채 떨쳐내지 못한 기억이 발목을 끈질기게 붙잡아왔다. '언젠가 사라질 거라고 해서 소중하지 않은 건 아냐.' 네 말에 묻은 향기는 날 그 시절로 이끌어, 네가 곁에 있었던 시간들을 끄집...
*미야 아츠무, 후타쿠치 켄지, 시라부 켄지로, 츠키시마 케이 *K 패치, 날조 주의 *여름방학: https://posty.pe/kuo96o *퇴고 O 여름방학 때 실행할 엄청난 계획들을 세웠지만 막상 방학이 시작되고 나서는 맨날 빈둥빈둥거리면서 보내는 여주임. 다른 애들도 다 마찬가지. 간간이 단톡방에 소식을 남기긴 했지만 다들 늘어지게 자고 기깔나게 노...
#프로필 " 그냥 잠이나 자야지.. 깨우면 물어버릴꺼야. " 이름 - Belle, 벨르 나이 - ¿? , 외관 20대 초반 성별 - XX 종족 - 악마 키 & 체중 - 165 / 표준 -5 외관 캐 기준 왼쪽 어깨에 문양. 특징 | 늘 졸려한다. 하지만 불면증이거나 늦게 자거나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잘 자서 다크서클이 없다. | 간식들을 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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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의 붉은 눈동자는 누구도 못 보는 것을 담아냈다. 말하자면 미래를, 정해진 운명 따위라 치부되는 무언의 형태를 머릿속에 욱여넣었다. 그가 원치 않아도, 친히 신께서 부여한 능력 탓에 사소한 미래조차 받아들어야만 했다. 자신에 대한 예언을 제외한 채로. 심지어 지나가는 짐승의 미래조차 보이는데도 자신은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붉은 눈동자를 누군가는 마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츠카레오 ⁎ 우울증/무기력증 묘사 모난 데 없이 둥근 레오에게는 굳이 찾자면 미운 구석이 두 군데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그놈의 도피 병이었다. 물론 이건 츠카사가 붙인 이름이었으나 그의 지인들 사이에서도 여행을 좋아한다, 상당한 자유를 추구한다 같은 말이 나오는 걸 보면 레오에게 그런 성질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왜인지 모르게 레오를...
“여보세요.” “달이 보이지 않는 하늘을 봐서 네 생각이 났어.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알았어…. 새삼스럽게 커다란 건물이 많이 없는 이곳은 조금만 고개를 들어도 달이 보였던 것 같았던 것 같아.” “아 맞아, 거기는 지금 낮이지? 그럼 난 밤 너머의 네게 전화를 걸었구나.” “아까 우연히 한국 사람을 봤어.” “이제 프랑스도 한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들...
마이웨이와 마이웨이
결혼식은 단출했다. 리츠는 반짝거리는 샹들리에 밑을 지나가는 두 사람을 보며, 당장이라도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쏟아지는 박수 소리가 이질적으로 들리고, 신경과민으로 뇌가 뒤틀리는 것 같은 통증에 시달린다. 꽃, 턱시도, 반지, 키스……. 리츠는 토악질이 날 것 같은 것을 겨우 억누르고, 키스하고 있는 그들을 바라봤다. 정확히는 한 ...
"하아, 하아, 힘들어 죽겠네, 씨벌." 날은 점점 더워오지, 긴장까지 했더니 기력이 정말로 달려 죽을 맛이다. 그래도 다리만은 부지런히 움직여댔다. 하, 젠장, 뭐 나무열매나 버섯 이딴거라도 없냐?! "아오!" 결국 돌부리에 제대로 걸려 휘청였다. 자빠진 김에 쉬어간다고, 벌러덩 드러누워 숨이나 고르며 형편없이 너덜거리는 짚신을 벗어 던졌다. 안 신느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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