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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세요, 알렉사입니다. 오랜만이죠. 뭐 ... 바빴습니다. 예. 근데 요즘 약간의 여유가 생겼는데요, 생기자마자 코로나에 당첨됐습니다. 이걸 당첨이라도 해도 되나? 사실 나 빼고 다 걸리길래 두가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1. 나는 슈퍼항체 보유자다. 2. 나도 모르게 이미 걸렸다가 나은 적 있다. 그리고 둘 다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절실히 체감하는 중입니다...
로건=제이미. 입국심사까지 마치고, 게이트로 나왔더니 갈색머리의 작은 여자가 엘로이씨를 안아버렸다. 순간 놀란 듯하지만, 이내 익숙해진듯, 그래그래 하면서 나왔다. 조잘조잘 재잘재잘거리는데, 말이 너무 빠르고, 일단 석경. 석훈이 배우지 않은 언어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석훈의 시선에선 두 사람이 매우 친밀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잘 아는 사이. *요 ...
안녕, 여러분. K 예요. 잘지내고 있나요? 여전히 연담을 잊고, 우리를 잊은 채로 살아가고 있나요? 오, 날 기억하지 못한다고 탓 하려는 생각은 없어요. 일부러 잊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죽은 사람을 오래 기억해봤자 어디다 쓰겠어요. 하하! 재미없는 농담인가요? 어쩌겠어요. 당신도 이렇게 오래 사회와 고립되어 살아-물론 난 살아있는 건 아니지만-봐요...
내겐 너무 무서운 보스, 정신 좀 차리세요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화영 –보스] [공화영 –보스] [어디지? -보스] 메시지로 나를 부를 때 ‘자네’가 아닌 건 다행이었지만, 그렇다고 계속해서 나를 호출하는 이 상황까지 다행일 수는 없었다. 진짜 이 미친놈이! 메시지 진동이 얼마나 느껴지는지...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나온.. 카모 최후 궁예 이제 젠인가 이야기 거의 끝나가니까 3대가문 중 하나인 카모 가 이야기 나올것.. 고죠가는 맨 마지막에 고죠 이야기 나오면서 다룰 것 같고 이제 카모 가 이야기 나오면서 카모 서사 좌라락 나오면서 어머니 어디 계신지도 나오는거지 사멸회유 시작했는데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했잖아 거기 어머니가 안 계신다는 보장 없...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흉상 선화 / 제 메캐릭입니당/ 구도는 좌측 45도, 포즈는 딱히 요청 사항 없고 핸즈 사진처럼 해주셔도 좋아요! 2. TurtleP/ 박윤영/ 2022. 3. 15 3. 트위터 @TurtleP_126 또는 @TurtleP_Writing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4. 인원은 총 한명입니다! 5. 이 외엔 요청 사항 딱히 없고 표정도 무표정으로 진행해주...
놀란 영수와 달리 이미 화연과 마주쳤던 영민은 오히려 담담한 표정이다. "토스트 사러 오셨나요? 포장입니까?" 영민은 아무감정도 실리지 않은 말투로 영수를 차갑게 쳐다보며 묻는다. "아.... 아내가 먹고 싶다고..." 영수의 입에서 흘러나온 아내라는 단어에 영민의 미간이 일그러진다. "몇개나 포장해 드릴까요?" 여전히 차가운 표정으로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이미지는 날으는 치즈님(@cheese_comsion)의 피카츄 토큰입니다. 커미션 기본 공지사항은 기존 커미션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트위터 계정 @Rainsyeong 고정틀 공통 주의사항 기본 틀 위에 자유도 높은 커스텀이 담기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늘 새로 그리기 때문에 SD 데포르메가 일정하지 않으며, 신청자분의 커스텀에 따라 분위기가 극명히 갈...
처마를 달아내다/이도은 책들은 꽁꽁 묶인 채로 집 바깥 벽면 처마 밑에 쟁여있다. 비닐 몇 장으로 얼굴을 덮고 내 손길을 기다리는 눈치다. 잠깐 두려고 했는데 차일피일 몇 년이 갔다. 맑은 날은 그나마 걱정이 덜 되었다. 비바람이라도 거센 날이면 나는 자꾸 맘이 쓰였다. 콘크리트 벽에 기댄 낡은 책장 속에 갇혀있는 책들이 거기 오래도록 있었다.
오너 관련 7학년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녈기간 내내 바빠 이제서야 리뉴얼 안내를 올립니다. 여전히 원활하지 못한 접속... 항상 죄송합니다. 기간 내 있었던 일이나, 끝마치지 못 한 서사는 자유롭게 날조 부탁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리뉴얼기간... 휴식 후 마지막 진영대립도 즐겁게! 러닝할 수 있도록 합시다. 되도록 순화시켜 하고 있으나, 캐릭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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