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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팻캠 재현:여기다 따봉하면 주인이 볼거야. · · · "그새 또 친구들을 부르셨어? 아주구냥 또 캣푸치노 한잔씩 곁들이셨어?" "나능 안 머것어" "너가 두잔 마셨지" "어똫케 알았지..ㅋ..ㅋ..ㅋ" "너가 집 청소해;; 이거 뭐야 치타 털이야?" · · · 30분 전 "요주씨!!잘 놀다갑니당~~~" ㅇㅇ 치타 털 맞음. · · · (토독토...
앞으로 써 내려갈 활자는 나의 마지막 기록이 될 겁니다. 나는 이것을 청춘수몰록 靑春水沒錄이라 명명하려 합니다. 나에게는 파란색이 너무 차갑네. 제 1장 며칠 전 세상에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청명한 하늘에 오는 비라고는 여우비임이 분명했을 텐데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그칠 기미가 보이지를 않아요. 장마철의 비가 이리도 투명한 것 역시 처음 보는 광경입...
오비완 케노비는 오늘 조금 피곤한 하루를 보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제자와 리벨라 엔베스토의 제자가 둘이서 사고를 쳤기 때문이었다. 리벨라야 마스터 윈두한테 혼났겠지만-사실 그는 대체 리벨라가 왜 혼나야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가 두쿠가 제 잘못을 봤을 때 마스터 콰이곤을 혼냈을까하고 떠올렸다가 이내 머릿속에서 지웠다. 그는 제다이 마스터...
"...해솔아..., 말 할, 말 할 게 있어서..." - 처음엔 그저 스쳐가는, 내가 이제까지 만났던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그저 내 인생에 방해되는 사람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기분, 느껴본 적 없는, 왠지 모르게 간지러운 기분... 나도 처음엔 알지 못했다. 아니, 모른 척 했다. ...난 그 누구와도 아무 관계를 맺고 싶지 않았기에. 아무리 ...
+) 우주 계시를 받아야 뭔가 나오는 편이라 컴션을 안 받는데, 요청 주신 분이 있어서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완성을 언제 할 지 몰라서 후불제로 함..) +) 안 파는 장르도 어떻게 잘 말아서 드리려고 하긴 합니다 +) 나중에 뭔가 더 늘어나면 추가하겟습니다 ========= 1. 하이큐 - 스가와라 코우시 드림 2. 화산귀환 - 청명 드림 3. 화산귀...
2차 정마대전 승리 이후의 시점입니다. 날조입니다. 대충 항주에피와 해남에피 전후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최신화 스포일러는 딱히 없다고 생각하는데 1550화쯤까지 본 사람이 썼으니 민감하신 분은 유념해주세요. 주의사항 · 키워드 : 납치감금고문조교세뇌퇴행(...), 상기한 이유로 공 외의 인물에게 강제적인 성적 접촉 등 암시, 종이인간(주로 청명) 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앞머리를 매만지던 나는 지척에서 들리는 인기척에 몸을 돌렸다. 익숙한 소리. 발걸음만 들어도 그 주인을 바로 알 수 있다. “형.” 형의 발걸음 소리는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꽤나 경쾌한 느낌이다. 발걸음 소리도 아마 그 사람의 성품을 반영하리라. 나는 자연스레 형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어쩐 일인지 나의 형, 구엘 제타크는 한 손에 막대과자를 들고 있었다. ...
영원. 더할나위 없는 거짓된 언어. 덧없는 언어라고 생각한다면, 이쪽은 그것을 거짓으로만 여겼다. 영원히 사랑해. 언젠가, 어떻게 사라질지,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는 우리가 어떻게 영원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당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도 곁에 있어줄 것처럼. 내가 피안에 눕지 않아 괴로움을 겪는 시점에도 국화꽃을 헌화할...
나재민의 져지를 굳이 굳이 빨았다. 우리 집 섬유유연제 향으로 뒤덮인 져지에서 더 이상 그 애의 향이 나지 않았다. 그게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밤새 뒤척였다. 어깨가 결렸다. 머리가 띵하고 귀는 먹먹하고 마음은 아팠다. 숨이 뜨거웠다. 가만히 눈을 감으면 그 얼굴이 떠올라서 도무지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애가 밉지 않았다. 눈물 맺힌...
반복재생 X 파할 시간이 다 되어서야 지훈이 합류했다. 얼굴엔 아무런 표정도 없었다. 앉지도 않고 여주의 테이블 앞에 우두커니 섰다. "가자." "오자마자 뭘 가~ 앉아, 앉아." 지훈은 여주에게 말했는데 답은 딴 데서 돌아온다.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쟤 이름이 뭐였더라. 잘 모르는 사람이다. 결국 지훈은 아사히의 옆에 의자를 끌고 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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