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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6년에 뛰었던 커뮤 단간론파 딜라이트 설정 정리 얘 테마곡은 우리들의 렛잇비/네온사인(요네즈 켄시) 나머지는ㄴ나중에 . . .
1. 아주 깊은 바다 속. 나는 푸르지도 않은 완전한 어둠속이 좋았다. 그 깊은 곳까지 내려가고 싶었다. 나는 그 안에 들어가고 싶어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스킨스쿠버 동아리에 들어갔다. 모두 전공과는 상관없는 스킨 스쿠버에 미쳐있었다. 바다에 미쳐있었다. 2.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동아리 가입을 열정적으로 권유했던 선배는 약간 알큰하게 취해서 바다에 ...
린당 이주마다 돌아오는 정기 휴일에 상혁은 오랜만에 오후 1시가 다 되어서야 눈을 떴다. 눈을 뜨고도 꾸물꾸물 이불 속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문득 옆자리가 허전한 걸 깨닫고 그제야 몽롱한 정신이 좀 돌아왔다. 퉁퉁 부은 눈이 뻑뻑해서 몇 차례 손등으로 비비다가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다시 엎드려 몇 번이나 팔다리를 늘리며 기지개를 쭉 폈다. 지난밤에 정사로 허...
설레임의 시작 여행 첫째날 베르사유궁전은 주말에 사람이 많다고 들어서 주말을 피하려했던 것 같았는데 다시보니 토요일에 가고 말았던,, 이렇게 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ㅜㅜ 그래도 사람이 많아지기전에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사실 한시간정도 더 일찍 출발하려 했는데, 집앞에 있는 빵집이 생각했던 것보다 문을 늦게 열어서 출발이 조금 늦어졌어요ㅜ 그래도 맛있는 빵...
마지막 오소는 깜빡한건 아니고 생각하다보니 올데가 여기뿐이더라(미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전부 1212입니당..
나에게 있어서 가장 유토피아적이었던 시간은 언제였을까? 존재하지 않는 장소, 나의 유토피아는 어디였을까? 어렴풋하게 나만이 생각나는 낡고 오래된 기억 속, 그곳에 유토피아는 존재했을까? 나는 무엇을 아직도 그리워하고 있는가? 무엇을 잊어버렸는가? 나만의 유토피아는 무엇이었는가? 나는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는가? 매일 매시간이 소중했던 날, 즐거웠던 날,...
사신즈_정장테오, 니케, 알리오트, 러틀 모두 정장을 입는다. 니케는 자켓, 넥타이 없이 하얀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 멜빵. 테오는 흑정장이다. 테오 역시 넥타이는 안 맨다. 알리오트는 넥타이를 맨다! 하지만 역시나 자켓은 안 입는다. 러틀은 정장의 정석이다. 베스트, 넥타이, 자켓 전부 다 챙겨입는다. 알리오트가 러틀처럼 풀세트로 입었다가는 답답해 죽으려...
문득 눈을 뜨니 동틀녘이었다. 실리안은 곁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에 잠이 확 깼다. 벌떡 일어나자 침대 옆자리가 서늘했다. 급히 침대를 빠져나오려는데 테라스 문이 달칵 열렸다. "제가 깨웠군요" "이결!" 이결이 방으로 들어오는 것과 실리안이 달려간 것은 거의 동시였다. 맨발로 얄팍한 실리안의 셔츠만 걸친 채 머그잔을 두 손으로 쥔 여인은, 지는 달빛에 하얗게...
와...영앤리치의 삶이란 이런걸까. 부모님이 올라올때마다 있을 임시 거처를 아예 사버린다고?... "헙...잠깐, 그럼 혹시라도.." "하지만 호텔이 편하다고 하셔서 한번도 오신 적은 없다는 게 함정이지." "........." "걱정 마. 여기서 지내는 건 너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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