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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친절하신 손님 편의점 아르바이트 첫째 날. 이틀 전부터 일을 배우기는 했지만 유독 담배 이름이 안 외워져서 고생이다. 아는 건 유명한 몇 개 뿐인데, 모르는 건 스무 개를 넘어간다. 특히나 안 외워지는 건 종류, 라고 해야하나. 맛이 여러 개인 것? 패키지가 비슷한 것들은 특히나 유심히 보지 않으면 구분을 못하겠다. 안 그래도 손님 한분이 어떤 담배를 찾으...
이즈쿠는 집에 돌아와 밤새도록 공부 했어. 가만히 있다가는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계속될 것 같아서, 뭐라도 머리에 집어넣으면서 잊으려고 부던히 애를 썼어. 그렇게 쪽잠을 자고 깨어있을 때는 시험공부를 하던 이즈쿠가 마지막 시험을 끝마치고 나왔더니, 동기인 우라라카와 이이다가 이즈쿠를 붙잡았어. 다크서클이 내려앉은 눈으로 양 쪽을 번갈아보는 이즈쿠에 우라라카...
추격 中 공강 날 아침 댓바람부터 이즈쿠의 핸드폰이 웅웅 울렸어. 사실 10시에 가까운 시각이라 아침은 아니고 오전과 오후 그 어드메였지. 이즈쿠는 화면을 보지도 않고 뭐야, 짜증스러운 손길로 진동을 끄고 덮었어. 이즈쿠에게는 지금이 한밤중이었거든. 레포트 때문에 날이 밝고 잠들어서, 확인할 여력도 없었어. 아무리 1학년이었어도 수강한 7과목 중 전공만 4...
<추격> Chopin Etude Op 10 No.4 Chopin Etude Op 10 No.3 바쿠고 부부는 음악가 부부였어. 남편은 첼로를, 아내는 피아노를 했어. 그래서 아들인 카츠키도 피아노를 시켰지. 대부분의 악기를 곧잘 다뤘지만 가장 흥미를 붙이기도 했고, 그 흥미도 식을 거란 예상과 달리 오래 이어져갔고, 태교로 피아노를 연주하고 들어...
진 어소는 카시안 안도르와 결혼을 했다. 오래도록 결혼반지를 끼고 다닐 수 있는 해피엔딩이었다면 참 좋았을테지만, 해피엔딩은 영화나 책 속에나 존재하는 법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도 존재할 수도 있겠지. 어쨌든 진 어소의 삶에 해피엔딩이란 없었다. 딱히 놀랄 일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카시안과의 결혼생활이 나빴다는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팝컬쳐 속의 미...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롤발게북에 넣었던 글을 수정하고 덧붙여 써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세계관을 사용하며, 자체적으로 변형했습니다. 남성임신Mpreg이 언급됩니다. 제임스는 애인의 반응이 영 시답잖았다. 모든 것은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메디베이 선원들은 여유로웠고 그들의 머리도 마찬가지로 크게 신경쓸일 없이 묵묵히 해야할 일거리들을 처리하고 있었다. 함교 선원들은 대강 건강...
야상곡(夜想曲) 'Going home'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임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불쌍한 한 남자의 흐린 인생만큼 흐리던 런던의 하늘은 정말 오랜만에 푸르른 하늘과 함께 쾌청했다. 이 날씨 좋은 날, 한 남자는 리젠트파크에 운동을 하고 있었다. 가벼운 조깅을 하던 남자의 발걸음은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 나무 아래에 잠시 멈춰...
“그런데 어제 밤에 연락이 온 거야, 나랑 같이 등교하고 싶다고. 당연히 거절했지.” 이른 아침 등굣길, 마셀린은 늘어지게 하품을 뱉으며 LSP의 시시콜콜한 연애담을 한 귀로 흘려듣고 있었다. “나도 걔가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닌데, 솔직히 아직 학교에서 같이 다닐 사이는.......오 마이 글럽, 오늘 선도 서는 날이었어? 안 돼, 안 돼. 나 화장한 거...
* 줄거리는 카리캇ts 나선 윤무 au 썰과 같습니다. * 유료 콘텐츠 * 下 편은 성인열람 걸 것 같네요. - 바쿠고 카츠키는 수도로 떠나게 되었다. 바쿠고가 자기 어릴 적 꿈을 적었던 비망록을 찢고 얼마 안 지나서였다. '종단의 정점'이 아닌 수도롤 가기로 한 맥락도 같았다. 바쿠고는 아주 어릴 때부터 '마나 종단의 정점'에 선 대마법사를 꿈꿨다. 바쿠...
나를 좋아하는 순간, 넌 너를 죽음이라는 길 앞에 놓아 버린 거야. Pistol W. 화향 총구를 남자에 입에 쑤셔 넣은 바쿠고가 입이 찢어지도록 웃는다. “내 개새끼면,” 그대로 방아쇠를 천천히 당기며 말하는 바쿠고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잔혹했다. “내 발밑에서 기었어야지.” 곧 튀긴 피를 짜증스럽게 닦은 바쿠고가 다가온 토도로키를 살짝 밀치며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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