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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치후미 앤솔로지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이치에 생일 기념으로 유료발행합니다!!!! 생일축하한다 사랑한돠~~~~
야가미 라이토 군에게 n월 n일의 저는 당신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쓰고 L은 노트북을 닫아 버린다. 류자키, 뭐 하고 있었어?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이토. 안쪽의 내용을 숨기려는 듯 노트북 위에 턱, 하고 얹은 손 끄트머리가 꿈질꿈질 오므라든다. 기분 나쁘겠지만 나는 네가 꽤 좋아. .....라이토 군은 무슨 그런 소리를 설거지 하다 말고 합니까...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막연히 편집자가 되면 글을 읽는 게 직업이니 좋겠지 싶었다. 그러나 편집자라는 직업을 가질 생각까지는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편집자가 되어 있었다. 종이책만 생각했는데 막상 나는 전자책 출판사에 들어와 있었다. 사실 이때는 전자책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소설책 대여점을 더 이용하던 때였다. ...
댓글이 너무 재밌어서 잇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잇느라, 세월이 너무 지나버려, 썰체도 이상해져... 결과: 노 잼 주 의 28. 아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매번 자긴 원고를 달라고만 하고 선생님은 매번 쉰다고만 하고 근본적인 문제도 해결 안하고 지금 계에속 이런 핑퐁...
Back to the future - ACT 3 : 아날리아 (2), 11화 - 상 편 메이플스토리 자작 블록버스터 : Back to the future - 세르니움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는 '모험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11. 아케인 리버의 사도 - 첫번째 아날리아, 전초기지로 가는 길 전초기지로 가는 길은 멀지 않았으나. 구원...
"그럼 달링도 좋아하겠네요? 달링의 말에 맞장구쳐주는 걸. 달링의 입으로 누구나라고 자신있게 말해줬잖아." (햇살보다 더 찬란하면서도 결코 햇살과 같은 색은 아닌 머리카락을 지닌 무해하고 부드러운 아이는, 악마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친동생은 없지만 친동생같이 대해주고 싶어요. 친동생이 없으니까 그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탐라에서 말했듯이 글자 수 제한 때문에 포타로 하는거니까,, 기대하면 안돼요,,진짜로 제발 * 트위터에 글 쓰는 거랑 비슷하게 씁니다,, 거의 똑같애 그냥♥ * 렌고쿠 쿄쥬로 부인이랑 렌고쿠는 가문끼리의 결혼임. 솔직히 말하면 렌고쿠는 사랑을 할 여유가 없음에 가깝다고 봐야지. 결혼하는 상대는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보다는 지켜야 할 사람 혹은 동...
평온하신가요? 짝 잃은 눈썹이 밝게 빛나고 있는 밤, 당신을 그리워해요. 흐르는 노래에 맞춰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요. 봄이에요. 아직 응달은 서늘하지만, 햇살에는 봄이 한껏 스며들었어요. 제 마음에도 그렇구요. 저는 나무를 닮았나 봐요.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늦가을부터 겨울은 마음이 시리기만 한데, 초록이 돋아나...
※작중 묘사되는 사건 및 단체는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소재 주의: 엠프렉, 유혈 편린 (片鱗) - 14 - 황제가 허물어지는 몸을 받아 들었다. 이윽고 찾아온 태의는 낯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국혼의 흥에 취하여 잔을 기울이다가 부름에 급히 응하였을 모습이 눈에 선했다. 맥을 짚는 손가락이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보다 크게 떨렸다. 진...
온조의 머리카락은 다 뽑히기라도 한 듯이 듬성듬성한 데다 온전치 않았고, 온몸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온축류가 붕대를 풀자 보이는 모습은 더 가관이었다. 그의 피부 곳곳에 화상과 흉터가 군데군데 있었다. 마치 통째로 삶아진 것처럼 흉측해, 예전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온축류는 약병을 꺼내 온조에게 알약을 몇 알 먹이고, 그의 머리와 얼굴에 고약을...
Title : Who we are in the shadows (작가 : Quicksilvermaid) Rated : Explicit / Words : 99,714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Case fic, Creature fic (werewolf), UST Rating : 4.5 / 5.0 * Warning : Teddy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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