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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3화] Wash my heart! 최종화 원작자 츠바키 유즈 선생님이 픽시브에 연재한 미나토상사 코인세탁소 오리지널 스토리의 번역본입니다.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007390 (의,오역있습니다) "그녀석 늦네"편의점에서 산 냉우동을 후루룩거리며 매일 점심때쯤 오던 남자를 생각했다. 뭐 조만간 오겠...
. . . 뭐긴 뭐야~~하! 백수 못하는거즤!!! 핮핱!!! ..나 너희 다 사랑해...)) 저...정주행 좀 하고 올께요...((꺄륶!
맷새와 관계는 좋아지지 않았다. 인생이 힘에 겨운 맷새가 나를 종종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다시는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는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나는 자주 불안해져서 맷새를 쫒아다니면서 “나 좋아?”라고 물어봤다. 맷새는 처음에는 응, 좋아 하고 대답을 하다 내가 지치게 않고 매일 그것을 묻자 질려버렸다. 그래서 맷새가 나를 무시하면 나는 집요하게 그녀...
* 힘퐁힘 * 사야가 하달을 앙냥냥 고깔 모양으로 접은 얇은 종이, 짙은 갈색의 향긋한 가루, 뜨겁게 데운 물, 주둥이가 얇고 긴 주전자, 또르르 소리로 떨어지는 물과 증기, 한 방울 방울방울 떨어지는 어두운 색의 물방울. 주둥이 끝에서 흐르는 물줄기가 커피 필터 위를 한 바퀴, 두 바퀴 둥근 원을 그리며 떨어진다. 열 오른 물은 커피가루를 느릿느릿 빠져나...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약간의 학교폭력 및 가정폭력 묘사 있음 하굣길을 걷던 미도리야는 눈앞의 광경에 얼굴을 굳혔다. 난투극을 벌이는 두 인영은 익숙한 것이었다. 그 중 하나에게는 오늘 아침에 뺨을 맞았었다. 스즈무라 군. 미도리야가 아직도 부어있는 볼을 손으로 감쌌다. 입학한지 한 달이 지난 고등학교 1학년의 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양아치 소굴로 유명한 남고에 배정되었을 때...
가쁜 숨을 내쉰 그녀는 고개를 떨어트려 바닥의 붉은 것을 바라본다. 값비싼 푸른 융단 위로 낭자한 붉은 선혈과 값비싼 장신구들이 서로 얽혀있는 모습은 마치 하나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그녀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장면이다. 그러니 그녀는 묵묵히 모든 장면을 눈에 담았다. 간헐적으로 떨리는 어깨와 목선을 타고 내려가는...
작고 좁은 검은 틀에 갇혀있는 남자를 바라봤다. 늘 찌푸린 미간은 활짝 피어있었고 자글자글한 주름도 사라져, 젊었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웃고 있는 표정은 낯설었다. 그의 앞에는 향과 음식들이, 그의 뒤에는 하얀 꽃들이 놓여있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해 고개를 숙인다. 종종 울음을 터트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나 역시 그들 사이에서 남자를 향해 고개를 숙인...
(공포 3696자) 너는 나의 죽음이었다 너는 내가 붙들고 있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가는 동안에도. - 파울 첼란 또 시작인가…. 로쿠죠 미하루는 가벼운 두통에 시달린다. 그를 괴롭히는 기이한 꿈. 빈틈 없는 검정으로 둘러싸인 세계 속을 혼자 헤매이는 꿈. 아니, 꿈인가? 시간감각이 없다. 시계가 있을 리 없고, 해가 뜨고 질 리 없는 공간이다....
원작자 츠바키 유즈 선생님이 픽시브에 연재한 미나토상사 코인세탁소 오리지널 스토리의 번역본입니다.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996476 (의, 오역있습니다) 【제2화】Wash my heart! 2 인근 공원에서 유지매미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온다.아침부터 쨍쨍 내리쬐는 여름의 가차없는 햇볕에 피부뿐 아니...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이유 Bewitch 01 세나 이즈미는 오랜만에 느끼는 일본의 공기에 잔뜩 찡그리고 있던 인상을 폈다. 5년 만에 발을 들이는 일본은 무언가 많이 바뀌어있는 것 같으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감상에 젖어있던 것도 잠시, 정신을 차린 그는 제 캐리어를 끌며 택시를 탔다. 대학 졸업 후 바로 피렌체로 떠나 세계적인 모델이 되며 이름을 날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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