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본업이 바빠 커미션을 거의 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열었을 때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커미션 알티 추첨도 포함
Let's go 마피아하니 넘어가 좀 ㅂㄷㅂㄷ 11 11이 뭔데 빼빼로데이였음~ 윤재혁 변태 된 썰 푼다. 가져볼까요~?^^ 저기요. 11월이 지우개똥철이긴 하지 아몬드짱 역시... 노릇노릇 어이~~ㅋㅋ 어우 끔... 아니 깜찍해~~ 기업의 상술에 놀아나지 않는단 분 어디 갔죠? 전기뱀장어된 여주 내버려 두고 깜찍하게 문 앞에 빼빼로 걸어두고 감 왜 마무리...
연속재생 부탁드립니다. Kiss or Kill w. 쌀 4. 장하오를 좋아하게 된 건 대체 언제부터였을까? 솔직히 말하면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레 좋아하게 되었다는 건 거짓말이다. 순정만화 속 소꿉친구들이 서로 좋아하게 되는 이유, 그런 순수한 이유가 아니었다. 장하오는 힘이 없었다. 장하오가 집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내가 장하오와 남매가 되었다는 사실을 꽁...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어본 적이 있음. 온천 놀러 갔다 궁금한 마음에 체중계에 올랐던 그날은 진짜 아직까지 안잊혀짐. 난생처음 마주한 8이라는 앞자리.. (대충격) 물론 그간 불어난 얼굴살이라던가 안 맞는 바지 덕분에 살이 어느 정도 쪘다는건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정도일 줄은 몰랐던 거지. 암튼 그날부터 난 바로 다이어트에 ...
굶지 말고 다이어트하세요 저는 갠적으로 섭장 심했을때 계속 굶고 쓰러지고 폭식하고의 반복이 계속되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면 사람이 할 짓도 아니고 성적도 떨어짐 ㅡㅋㅋㅋ 성적 떨어짖ㅏ마자 아차 싶어서 먹어도 살 안찌는 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 방법을 발견했어요 모두 먹으면 살뺍시다 굶지 마세요ㅠ 이게 ㄹㅇ인게 살빼는게 오히려 편하고 포만감도 느껴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런 짜잘 짜잘한 톡 많이 올릴게요!! *** 나는 알거든. 내가 너한테 좋아한다고 백번 천번 넘게 말할 때마다 넌 나한테 그냥 친구로 남고 싶다고 했었으니까, 그 마음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거든. 그래서 정리할거야. 근데 이러면 내가 널 어떻게 포기해. 나 가지고 놀다가 버린 건 너면서 왜 이번에는 날...
NCT 이동혁 해찬 나페스 " 선배 좋아해. " W. 레트로 동혁은 그렇게 집을 나섰고, 인준과 만나 포차로 갔다. " 야 이동혁 니가 뭔 일이 있었길래 술을 먹재? " " 하... 몰라.. " " 너 진짜 뭔 일 있어? " " 너 설마 유세라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지? " " 아 뭔 유세라야.. 아.. 아닌가 맞나 " " ? 뭐라는겨 말을 제대로 해 빡통...
W.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1 나이가 7살 정도 차이가 나다보니 몇 살이 되도 여주 눈에는 귀여운 아가쨩 박지성.. 문태일과 톡을 끝내고 자려는데 불길한 진동소리가 들림. 정말 확인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럼 5분마다 울릴 걸 알기에 억지로 폰을 확인하면 보이는 [서울숲 복구 요청건]이라는 이름의 메일에 이를 악물음....
강형호가 멈춰설 것은 둘 다 알고 있었다. 배두훈이 입을 뗐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꾸던 꿈이 있어…, 그 꿈 속에서, 항상, 누가 나한테 손을 내밀어. 나는 그게 누구인지 몰라. 그런데 항상 나한테 손을 주고 내가 그 손을 잡으면…, 올려다보려고 하는데 누가 막는 것처럼 그 얼굴이 흐려지고, 내 손에는 온기만 잠깐 남아 있어. 그러면 깨. 깨는데, 정말 ...
네 시 오 분. 강형호의 집을 한 번 둘러보고 배두훈이 소파에 앉아 눈을 감았다. 잠기운이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때가 때이니만큼 좀 피곤하고 수척해 보여야 한다는 계산은 섰지만, 무시했다. 어차피 지난밤은 제대로 잔 것도 아니라고 듣는 사람 없이 중얼거리면서 배두훈이 몸을 옹송그리고 소파에 누웠다. 강형호는 키가 작지 않았다. 배두훈도 어디 가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