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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결제 금지 🚫!!!(진짜 역대급 노잼/ㄷㄹㅂ마지막 백업/ 앞으로는 기존 발행에 추가로 쓰거나 다듬기만 할 듯) 51. 모짜렐라
*명급리 323화 정도까지의 스포 *작업곡 영상첨부 / sereno - 파도에 마음이 밀려오다 *쓰고 싶은 부분만을 쓰기 위한 짧은 글입니다. 권제인 선배님. 오늘 드디어 세음이에게 말했어요.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손이 떨리긴 했지만, 지판을 잡는 손가락은 어긋나지 않았고 이능파 조절도 제대로 되어 목표한 장면을 보여 줄 수 있었어요. 그런데 뭐...
#프로필 “ 가끔은 아무것도 모르는 게 낫더라고요! ” 🌟이름: 선하영 ❄️나이: 17세 (1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3cm, 미용체중 🌟종족: 햄스터 인수 ❄️성격: 활발한, 독창적인, 긍정적인, 명랑한, 친화력 좋은, 아무것도 모르는? 🌟L/H: 해바라기 씨, 집, 사람, 다른 애들, 조용한 곳, 시끄러운 곳 / 벌레, 무서운 거, 너무...
"일단 씻고 나와." "..." 어딘가 이질적인 모습을 한 아이는 수빈이 건넨 수건을 빤히 쳐다보다 획 낚아채고는 화장실로 재빠르게 달려갔다. "하아,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수빈은 아이가 화장실로 들어가자 참고 있던 한숨을 쉬며 조금 전 일을 회상했다. *** - 그거 아세요? 첫눈은 새로운 인연을 의미한다고 해요. 첫눈이 내리는 밤, 새로운 인연을 ...
홀로 밤하늘에 영원히 떠 있어야 하는 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늘 다는 사족 글 쓸 줄 모르는 그림러가 언젠가 만화를 그리기 위해 적는 메모에 지나지 않음 진짜 의식의 흐름임 설정+스토리 미숙지/ 캐릭터 붕괴가 어느정도 있을 수 있음 소재상 안즈가 그다지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음 불행하거나 감정적 건조함에 예민하신 분들은 창을 꺼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중간중간 내용 바꾸고싶을 때 엄청 수정함 프러포즈 C - 읽지 않은 ...
4월 흑싸리 남훈은 섯다 살인마였다. 걔는 그 짝패 그거 꼴랑 두 개 그깟 걸로 사람을 죽고 싶게 만들었다. 앳된 티 안 가신 얼굴로 손안에서 일사월 독사 만들어 던지고 한끗 차로 줄서기하고 있으면 꼭 갑오는 내려놔서 사람을 돌게 했다. 화투패 좀 잘 섞게 된 거 빼면 일취월장한 기술 같은 건 없었는데 그냥 도박하라고 신이 정해준 것처럼 자연빵으로 잃고 또...
나답게 살면서 너를 만났었어야 하는 거였어 내가 너를 위해 감추었던 걸까 아니면 나를 위해 감추었던 걸까 사랑은 아픈 게 아니고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것도 아닌건데 너를 빛내기 위해 내가 어두워 지면 좋은 걸까 버티기만 하는 게 사랑이 아니야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게 사랑이 아니야 그런데 내가 아픈 걸 보니 나는 사랑하고 있던 게 아니었나 봐 그릇도 크지 않고...
* 그뭔씹 적폐 날조 개그물, 캐붕 및 뇌절 주의 * * 저는 분명 경고했습니다 * 전영중. 30살. 프로 농구 선수. 그리고 성준수를 짝사랑한 지 어언 횟수로 11년 차. 나는 트위터 네임드가 되어있었다. 아, 그렇다고 오타쿠는 아닙니다. 나는 오타쿠가 아니다 “사양 좋은 컴퓨터로 바꿨는데 왜 선착순에 들지 못한 거야. 대체 왜?” 여기 동그란 머리...
* 한국배경 au * 이것저것 다 주의 J감독과 러브레터 09 명헌과 동오는 빠르게 시선을 교환했다. 선배라고? 너 저 사람 누군지 알아? 모르겠다삐. 의아해하는 둘을 지켜보던 대만이 오케이. 이명헌이 모른다면, 저것은 신종 어그로구나. 하는 결론을 내렸다. 대만은 테이블을 쾅 짚고 일어나 험악한 표정을 지었다. “너 뭐 하는 새끼냐.” “잠깐. 대만아, ...
이명헌? 걔도 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우성보다는 못하지 않냐? 이명헌이 처음 농구를 시작한 건 초등학생부터였다. 남들보다 끈질겼으며 우직하고 농구 하나만 바라보았기에 또래 아이들보다 실력이 좋은 건 당연지사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농구를 했던 친구들의 언제나 명헌이는 못 이기겠다니까. 라는 한마디가 겉으로 티가 나지 않았지만, 아직 어렸던 꼬마아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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