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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은 태형이 생각했던것보다 경사가 심했다. 정말이지 직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심한 경사였다. 심지어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전부 여기서 한번 넘어지고, 구조대가 구조하러 와서도 사람이 많았고, 사람들끼리 넘어져서도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그런곳이었는데, 정국과 태형은 2명이 합쳐져서 무게가 더 나가서 다른사람들보다는 더 빨리 내려가게 되었...
태형은 겨울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함께 난생처음으로 스키를 타러 강원도로 떠났다. 처음 타보기는 하나 뒤늦게 재능을 발견한건지 꽤 잘탔던 태형은, 스키가 완전 체질인거 같았다. 그래서 태형은 왕초보, 초보 중간코스, 상위코스까지 초스피드로 뚫어버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손잡고 최상위코스까지 도전하러 가고야 만다. -야 김태형 너 진짜 최상위코스 괜찮겠냐? 여...
-17년도 연재작 -단편/판타지/사제관계 -백업을 위해 올려두는 게 목적이라 수정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있습니다. “이만 들어가죠. 잠깐이지만 코에 바람은 넣었죠?” “그래요. 피곤하네요.” 리브다가 루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루는 그를 다시 부축해서 연구소 안으로 들어갔다. 리브다의 방으로 가는 아주 잠시의 길이 찰나였다. 방안으로 들어가고 리브다가...
-17년도 연재작 -단편/판타지/사제관계 -백업을 위해 올려두는 게 목적이라 수정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있습니다. ‘스승님. 이건 뭔가요?’ ‘그건 독초다. 손대지 말거라.’ ‘제 이름이 실은 스승님이 지어주신 거라면서요?’ ‘누가 그런 소리를 했니?’ ‘저기 사형들이 지나가요! 얼른 크고 싶어요.’ ‘걱정 마렴. 너는 성장할 거고, 조금 더 크면 함께...
-17년도 연재작 -단편/판타지/사제관계 -백업을 위해 올려두는 게 목적이라 수정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있습니다. 쫓겨났다. 루가 팔을 주물렀다. 윰이 힐끔 그를 보더니 머리카락을 쓱쓱 쓰다듬는다. “뭐하세요?” “힘내라고. 기억도 없으니 완전히 남이군. 우리만 그를 기억하는 거야. 왜 그러는지도 모르고. 스승님이라 생각하지 말고 환자라 생각해라. 스승...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7년도 연재작 -단편/판타지/사제관계 -백업을 위해 올려두는 게 목적이라 수정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있습니다. ‘네가 원한다면, 가족이 되어주마. 아버지가 되어줄 것이며 형제가 되어줄 것이고 친척이 될 거다. 친구이길 원한다면 친구가, 연인이길 원한다면 연인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형태로?’ ‘그래. 네가 원하는 모든 애정의 형태로. 네가 원하는...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금릉, 사추, 경의가 과거 위무선 등의 고소 수학 시절로 타임워프한 이야기입니다. *간혹 퇴고를 하면 수정사항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興盡悲來 ...
# 백야도 망각도 끝나버렸으니 남은 것은 받아들이며 달음박질치는 것이었다. 그런데, 어디로? 우리는 너무나 분명히도 붙박이별이었을 텐데 어째서 서로가 서로의 곁을 맴돌고 있니 마치 떠돌이별처럼 그 중에서도 중성자별이었을 테지 마치 서로의 중력에 사로잡혀 공전하는 것이 마치 우리같지 않니 그렇다면 이 끝은 하나뿐이고 이마저도 함께 할 수 있다며 울던 내가 있...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4221127&chapterid=21물소리가 콸콸 났다. 그러나 잠깐 사이, 설단융은 이미 방조주의 앞에 다다랐다.그는 지금 얼굴빛이 창백한 방조주를 보고, 손을 뻗어 상대방의 어깨 위에 놓았다. 법술을 쓰고, 힘을 실어, 그 사람을 물속으로 눌러 넣었다.이번에, 방조주는 완전...
왜? 왜? 왜? 왜? 볼펜똥에 짓이겨 잘 나오지도 않는 펜에 힘을 실어 반복한다. ㅇ,ㅗ,ㅐ 참 가지런하지도 않은 자국이 뒷장까지. 동혁은 한참을 생각했다. 말로 다 하지 못 하는 답답함에 볼펜을 어떻게서든 부러뜨리고 싶다고, 달달 떨리는 다리 밑 신발창으로 전기선을 밟고 또 밟으며. 머리를 털고 마른세수를 하다 창을 보니 새벽도 훨 넘어 아침이다.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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