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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하하, 정말 웃긴 제안을 하나 해보려구요. (...) 제가 말했었죠, 집에서 쫓겨나 버렸다고. 집에서 나오면서 개명한 성씨가 사파이어 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가족이 되었으니 같이 사파이어라는 성씨를 쓰면 어떨까 합니다. (진짜 어이없는 제안이죠? 그저 실실 웃어댄다.) 거절하셔도 좋아요, 다른 성씨로 통일하자는 말도 좋구요.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바다를 보러 간다. 비가 내려서 밀어질 거로 생각했는데 그쳤고, 천천히 가면 된다고 한다. 폭풍우는 지나갔고 땅은 단단하니 괜찮다고 준이 말했다. 준은 말의 친구이니까 믿어도 된다. 아델 아가씨도 지금은 날씨가 나쁘지만, 바다에 도착할 땐 좋아져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바다를 보는 게 기대되냐고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답했다. 아가씨가 웃...
-읽기 전 주의사항 *Detective Conan 논오피셜 2차창작 (대강 15세 이용가) 소설로, 아카이 슈이치X후루야 레이 좌우고정입니다. *캐붕, 설붕, 원작 날조 주의! +본 단편의 경우 원작(103권)까지의 스포 및 순흑의 악몽~흑철의 어영 스포일러가 깔려 있는 것과 더불어 공식 설정 및 타임라인을 평행세계 수준으로 심각하게 날조하고 있으므로, 원...
-23.07.31에 작성한 단문입니다. -결제선 아래로는 글의 모티브가 된 주저리와 해석같은 것(...)입니다. 무나카타 레이시는 회사에 있어서 성실한 직원이었으며 대기업에서 사장 직책을 달 정도로 능력도 좋았다. 인망이 좋아따르는 직원도 많았으며 그 뿐인가, 외모도 출중했다. 돈, 명예, 직위, 외양, 인성. 말 그대로 못 가진 게 없는 그는 부하 직원의...
“슬레타, 네게 있어 내가 1순위야, 밥이 1순위야? 말해 봐.” “당연지사, 밥이죠.” “...뭐?” 미오리네는 한 톨의 고민조차 없이 단박에 명쾌하게 밥. 이라는 결론을 내뱉는 슬레타를 보고 김빠진 콜라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당연히 미오리네씨가 제게 있어 제일 중요하죠!’ 부부 사이라면 당연히 이런 빈말이라도 무조건반사처럼 튀어나올 것이라고 예상한 ...
우리는 매일 스스로 얽매어 놓은 멍에에 이끌려 충동적으로 선택하고는 한다. 정기 구독해 두었던 웹소설, 유튜브 알고리즘 추천에 의한 자동재생, 원하던 상품의 재입고 알람 신청. 모든 주의력 결핍은 알람에서 시작한다. 이 책을 읽었을 때 좋았던 점은 일방적으로 주의력 결핍에 대한 해결책을 주의력을 빼앗는 디지털 매체로부터의 격리(디지털 디톡스)를 해결책으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씻고 나와 거울 앞에 선 여주는 입술을 매만졌다. 그리곤 어제 생각에 부끄러워져 얼굴을 붉히며 미소 짓고는 옷장을 열었다. 오늘은 검은색 유넥 골지티와 베이지색 핀턱 A라인 롱스커트를 골랐다. 머리는 포니테일로 높게 묶고 있는데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 애기, 나와 봐!” 아빠의 목소리에 여주는 네~ 대답하며 밖으로 나섰다. 온실에서 들려오는 아빠의...
“저기 귀신 나오는 집이래!” 시골 동네에 가끔가다 하나쯤은 있는 귀신 나오는 집은 말을 제대로 안 듣는 아이에게 겁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집이었다. 이 귀신 나오는 집에는 꼭 삼 요소가 들어가는데, 1. 집주인이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린다. 2. 마당에는 잔디가 무성하고 문은 달렸지만 제 역할을 못해 바람에 자꾸 끼익 끼익 거린다. 3. 밤에 그 앞을...
2011년 4월의 소동은 하루 만에 끝날 일이 아니었다. 고충사가 죽어도 남은 것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저주란 뿌리가 깊고 끈질긴 흔적이었다. 그렇다고 고충사를 처리하는 일을 미룰 이유가 없었다. 고충사를 추적할 수 있는 특급 주령이 움직이게 되었다. 순간이동으로 찾아다니기엔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이지치의 차량을 타고 제시하는 이동 방향으로 가는 방식이었다...
"네?" "리스 쪽으로 가." 데켄스는 당황했다. "룩스 씨 쪽이 아니라요?" "아, 그쪽은 안 돼. 룩스도 그랬고." 조직, 네이머. 이름이 따로 없는 그곳은 그녀가 비밀스러운 곳이었다. 물론 그녀에게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범죄 집단. 그곳이 바로 네이머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입사한 데켄스는 제 반려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기에 그렇게 말했다...
#프로필 “ 심심한데 할거없어~? ” 이름 : 키엘론 라엔 시에르아스 나이 : 18 성별 : XY 종족 : 악마 키/몸무게 : 198/표준체중 성격 : 장난기많음/잘 웃음/말끝을 늘림/어딘가 나사가 빠짐/예의가 없음 L/H : 남 괴롭히기, 커피, 장난/천사, 단것, 거미 특징 : 생일은 4월 6일이며 혈액형은 AB형이라고 합니다. 외관 : 댓첨, 지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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