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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021.8.6 업데이트 파일에 프로크리에이트 버전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같은 방법으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포토샵/클립스튜디오와 브러시 사이즈 시스템이 달라서, 제작하는 과정에서 비율이 달라졌을 수 있어서 이 부분은 주의해주세요. 실내 구조, 마을 단위 지도를 표현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브러시 팩입니다. 클립스튜디오 브러시 파...
준휘와 원우는 어김없이 다른 학생들보다 몇분 일찍 등교했다. 어떨때는 민규와 셋이서 등교할때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민규가 늦잠을 자기 때문에 선도부인 승철에게 걸려 정한과 함께 끌려오는게 일상이었다. 준휘의 사물함에서 고양이 사료를 꺼내 함께 계단을 내려가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조그만 밥그릇에 밥을 담아주고 먹는 쭈그려앉아 먹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
그저 내 짧은 생이 끝나는 때면 족하다. 어떤가? 친구여. 젊은 용기사가 웃었고- 그래, 네 마지막 모습은 지켜봐주기로 하지. 나이든 용이 답했다. 짙푸른 어둠이 깔린다. 사람이 없는 숲 속에는 흐려져가는 숨소리만 자욱했다. 곧 전설이 될 용기사는 뱃가죽을 맴도는 홧홧한 느낌을 되새기며 눈을 들었다. 부서진 창의 잔해 너머, 인간의 시야에는 아득히 커다랗기...
프림 님 [아빠가 된 전남친 ] 프림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책등, 책날개, 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토끼 활용한 책갈피/엽서 등이나 내지도 추천드려요:) 위의 사진은 토끼 이미지 예시입니다! ▲ 레디메이드 #64 행복한 토끼씨 / A5 예약 취소로 재분양하는 작품입니...
*오역/의역 주의 *각 가사의 컬러는 정확한 멤버들의 이미지 컬러가 아닙니다. 이즈모 사키 (CV. 츠무기 리사) 니지마 이부키 (CV. 마에시마 아미) 하나마키 토와 (CV. 이와타 하루키) 후쿠시마 노아 (CV. 사토 히나타) Here's the light Dazzling bright Here's the light Dazzling bright 여기 빛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시나리오 카드는 @Scheol_TR 님 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블크로스 3rd/Double Cross The 3rd은 有限会社ファーイースト・アミューズメント・リサーチ(F.E.A.R.)의 저작물입니다. Fire Flower은 F.E.A.R.의 저작물에 대한 동인지 및 웹 사이트 등의 게재 약관을 준수하여 이를 재사용한 팬 창작물입니다. 유한회사 ...
* 쟈그라의 일상을 알아보자! * 정말 단순히 제가 보고 싶은 쟈그라의 모든 걸 개인적 사심과 욕망 가득 담아 썼습니다... 아아! 아아! 크흠- 어이, 모두들 안녕? 내 이름은 쿠레나이 가이- 울트라맨 오브야~ 항상 오브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그 보답으로 오늘은 특별히 24시간 밀착 카메라를 실행하려고 해─ 왜냐고? 에, 그러니까.. 며칠 전에 말야~ 뉴...
아침이 되어서야 토도로키의 열기가 옅어지게 되었고, 눈을 뜨게 된 건 그 날 저녁이 되어서야 가능해졌다. 절대로 정신을 잃지 않으려고 다짐했던 바쿠고는 세 번인가 정신을 잃었고, 다시 일어났을 때도 여전히 흔들리는 제 몸에 기가 찼음에도 불구하고 토도로키를 상대했다. 마지막엔 다행이도 토도로키와 함께 할 수 있었다. 정말 정신을 잃고 쓰러질 때까지 토도로키...
오늘의 주제 '회사' 주제가 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쓰려던 글도 안써질듯.......? 회사를 갔다. 퇴근하고 싶다....시간 언제가지..... 오늘 주제는 포기한다. 진단메이커를 쓸 것이다 원한다면 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무어든, 사소한 것이든. 가령 당신을 품는 것 마저도. 원하는 걸 하지 못하는 삶은 의미가 없으니까...
'첫 단추가, 어긋났어.' 남망기가 소파에 멍하니 않아 허공을 바라보았다. 술기운에 정신 없는 와중에도 그 말 한 마디만은 너무도 또렷하여 그 목소리가 계속해서 귓가에 울린다. 서글픈 듯 체념한 듯 쓸쓸한 위무선의 목소리다. 그 목소리를 끝으로 정신을 놓아버리자 새벽이었다. 시작을 제 손으로 망쳐놨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긋나버린 단추를 푸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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