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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함화당 마당. 심창민은 자신의 직장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철밥통이지, 승진 확실하지, 야근 없지, 출장 없지. 무슨 행운인지 직속 상사와 동료들마저도 제법 상식적인 사람들로 얻어걸렸다. 이조의 일은 농담으로도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창민은 노동의 신성함을 믿었다. 지루한 일도 일이고, 누군가는 해야 한다. 그 누군가가 책...
It's kinda cold outside, but it's alright. Cause it's christmas time 밖은 조금 춥지만, 괜찮아요. 크리스마스니까요. So let the snow begin to decorate the city 그러니 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이 도시를 꾸밀 수 있도록. ― Ashanti - Christmas time ...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mrnisjmt/status/1156496722865999873?s=20 BGM: 130mood - morning in february playlist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콘돔 대충 벗겨서 침대 ...
루나 : 언니에게 이 인형을 남기고 갈게. 루나: 내가 구조체가 되고나서, 이곳에 없는 동안 이걸 나로 여기고 안고 자. 루나: 내가 전에 그랬던 것 처럼... ... 검은 옷을 입은 사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단다, 얘들아. 이제 가야해. 루나: 언니... ... 난 아직도 언니랑 헤엊지는게 아쉬워... ... 루나: 하지만 그동안 난 언니에게 보호받았고...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그림을 옆으로 넘기며 봐주세요. It's a slide. Please turn the picture over to the side.
"지루하지 않냐?" 신기한 듯 묻는 맥코이의 어조에 커크는 모니터 너머로 슬쩍 눈썹만 올려 보였다. 저 버릇도 전에는 못 본 것 같은데. 스팍한테 배운 건가. 맥코이는 아마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죽어 있었던' 경험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커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생각해 보았다. 이번이 백만 번째쯤 될 것이다. 커크는 그저 아주 깊게 잠들었다 깬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칸랜드. 백성들을 가난에 내버려 두고 왕족은 과할 정도로 넘치는 풍요를 누리던 나라. 나는 오늘 그 나라를 마지막으로 손에 넣었다. 자파는 계획을 완전히 눈치채지 못했던 것 같다. 일그러지는 표정을 겨우겨우 참고 있는 얼굴. 그런 표정을 짓게 되는 건 이번이 시작이야. 마지막엔 일그러진 표정을 참지도 못하게 해주지. ‘정벌 계획’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
이제야 너를 이해하게 됐다는 걸 알아. 다시 만나지 않는다 해도, 우린 죽는 날까지 같은 지옥에 살 거라는 것도 알아. 나는 이런 방식으로 너를 이해하는 유일한 사람이 된 거야. _오현종, 달고 차가운 아둔하긴. 나는 당연히 사탄이지. 너희가 떨어지기를 가장 무서워하는 지옥이 나의 홈그라운드인 걸. 하데스는 원래 올림푸스에 올라가지도 않고 살아. 3주신이면...
<HIT ME!>의 2부입니다. BGM: 고상지 / Ataque 조용한 회의실에 백현이 목을 가다듬는 소리가 났다. 잠시 헛기침을 하듯 손등으로 입을 가리던 그가 손을 내리자, 빨간 자국이 난 목덜미가 보였다. 그 상처를 가장 유심히 보는 사람은 찬열이었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의무 및 과학기술부 사령관 변백현입니다.” 가볍게 고개를 숙인 ...
너무 오랜만이네요ㅠㅠ 빛 한점없이 칠흙같이 어둡다.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어둠 속인데, 요즘따라 뭔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지는 지민이다. 우연히 남준과 이름모를 사람이지만 분명 고위직에 있을 사람인듯한 행색을 하고 있는 남자의 대화를 들었었다. 들어서는 안될 이야기였다.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을 쳤는데 그대로 남준에게 들켰고 남준 역시 놀라 눈을 잠시 크게 떠보...
총명하신 분이니 이쯤이면 아시겠지요. 당신이 이제 무엇을 해야할지. 괴물이 되어서 당신 계획에 종지부를 찍으란 말입니다! /인토르노, 작약만가 : 서리꽃 주님의 종. 내가 그것을 잊고 있었다. 어쩌면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끝낼 수 있을 것이라 믿었는데 그것은 또 아닌 것 같았다. 그래, 하긴 그렇지. 너무 쉬운 사냥감은 또 재미가 없지. 나는 너의 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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