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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테이블에는 처음부터 식기가 나란히 셋팅 되어 있었다. 세훈은 먼저 경수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남은 하나에 엉덩이를 붙인다. 백색의 테이블에는 작은 접시와 포크, 디저트 나이프 외엔 아무 것도 없었다. 발간 손 끝이 주름 하나 없는 흰 천 위를 느릿하게 방황한다.“오랜만이야.”“응.”“잘 걷는 것 같아서… 안심했어. 조금, 걱정했거든. 병원에 안 다니니까.”...
앱글이 대학 진학했다는 느낌으로... 너무나 조각이지만 모카란이 보고싶다... 솔직하지 못하다고 매번 란을 놀리지만 솔직하지 못한 쪽은 모카 같다 촌철살인을 하면서도 매번 스스로의 진심은 드러내지 않는 것 같아 _ 아오바 모카는 벽에 기대어 섰다. 귀여운 제 소꿉친구의 수업이 끝날 시간이었다. 유일하게 같이 듣지 않는 수업이었고, 시간표 상 모카가 일찍 끝...
위주의 재판에서 증인을 마치고 돌아온 주주는 징위가 어느새 일어나 퇴원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맞닥뜨렸다. "대표님..." "그렇게 부르지마, 이제." 주주는 힘겹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유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징위의 페이트 각인에 이어 자신의 영혼각인. 징위가 처음 이 사실을 알았을 때 그의 반응은 놀라움과 행복이라는 것을 주주는 알 수 있었...
본부에 가니 진이 봉치아게에 프로틴 가루를 뿌려 먹고 있었다. "진......." "말했잖아, 근력 트레이닝 시작할 거라고." 진은 진지했다. 진지하게 프로틴 가루를 과자 위에 얹어 먹고 있었다. "응, 그럴 거라면 봉치아게는 자제하고 일반적인 식사를 우선하는 편이 낫다고 보는데." 나는 상식적인 충고를 했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진은 떫은 표정을 지...
#센티넬버스 #배틀호모 w.단네 방 안은 연기로 자욱했다. 퀴퀴한 냄새에 뉴트는 반사적으로 코를 쥐어잡았다. 대마를 피운 모양이다. 담배와는 미미하게 다른 냄새였다. 언젠가 엄마에게서 나던 냄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그녀 품에 매달려, 희미한 잔상이 남은 향기를 킁킁거린 추억이 떠올랐다. 그 향이 대마였음은 한참 후에나 알았다. "병신......코는 왜 ...
1. "세트야." -그 순간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눈 깜짝할 새 녹아버리고 유리 조각으로 된 파도가 철썩, 치고 올라 세상이 삽시간에 뒤집어졌다. 날카로운 파편이 그를 향해 쏟아졌다. 시퍼렇게 녹슨 대못이 그의 가슴을 관통한다. 찢기는 격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마치 그날처럼 입이 틀어 막힌 듯 비명조차 나오지 않는다. 억울하게도 그를 덮쳐 누른 악몽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좋아한다. 사랑하고 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작은 헛기침 소리라도 단번에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발걸음 조금에도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당신 향기를 저 멀리서도 감지할 수 있다. 사랑하고 있으니까. 숨이 막히는 시원한 웃음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다. 그 오만한 표정이 아름다워 잊을 수 없다. 시큰둥한 손짓이 생생해 잠에 ...
04 낮은 언덕배기를 오르는 백현의 두 다리가 모래주머니를 매달아 놓은 듯 무겁기만 했다. 학교 가는 길이 이렇게 힘에 겨운 일이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방향으로 걷는 학생들이 모두 자신을 흘끔거리는 것만 같고, 수군거리는 것만 같았다.폰의 음량버튼을 눌렀다. 액정에 뜬 [높은 볼륨으로 장시간 청취할 경우 청력에 손상이 올 수 ...
매장소의 희락기가 끝난 다음 날, 강좌맹 종주와 랑야각 소각주의 전쟁이 시작됐다. 머리끝까지 화가 난 매장소는 린신에게 당장 랑야산으로 돌아가라고 윽박을 질렀고, 린신 역시 매장소가 은혜도 모르고 양심도 없다며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린신은 집 주인이 축객 령을 내리거나 말거나 랑주를 떠나지 않았다. 매장소는 그런 그를 철저하게 무시하며 의원이 말리는 데도...
업로드할때 긁어서 올려놓다보니 정렬 순서가 날짜 역순으로 올라갑니다.
학생회실 안 가득히, 질척거리는 소리가 퍼졌다. 서로의 타액이 섞이는 소리였다. 눈을 감고 들으면 그렇게 야할 수가 없었다. 너를 탐하느라 바쁘던 내 혀가 네 치열을 한 번 훑고, 유하게 네 입안을 돌아다녔다. 양손 가득 잡고 있던 상기된 네 볼, 부끄러운 듯 꼭 감은 네 두 눈, 내 허리를 안은 채 꼼지락거리는 네 손. 전부 웃음이 나오는 것뿐이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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