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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김정훈 "그런데 정훈아 그럼 도대체 그날 무슨일이있었던거야?너영준이랑 클럽갔던 날 있잖아."하고 형이 물어왔기에 난 끔찍했던 그날로 돌아가 기억을더듬어 이야기해 주었다.
::2년 전 글입니다. 양해부탁해요 그리고 자신은 이 앞의 남자를 알고 있다. 홀든은 손바닥으로 천천히 제 미간을 짚었다. 차가운 가죽의 한기가 그대로 이마에 스밀었다. 제 손이 이리 시리지는 않건만 장갑은 한 점의 온기도 넘겨주지 않겠다는 듯이 화한 한기만을 뿜어내고 있었다. 홀든은 제 앞의 남자, 그러니까 히카르도 바레타의 상처를 눈으로 천천히 훑었다....
:: 거진 2년 전 글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다, 소년》 준우×소원 사람 복작복작한 명동거리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소원의 말에 준우는 크리스마스에 소원과 함께 명동에 간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것들에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그런 소원이 마냥 귀여운 준우다. 하지만 소원도 움직이기 힘든지 이러지리 치이는데 준우가 옆에서 붙잡아준다. 그 모습에 소원이 준우에게 살짝 말한다. "...
* 2차창작 BL * 이것저것 미션하는 토도바쿠 * 모모지로 요소, 카미나리, 키리시마, 세로 등 * 유료
분위기만 우선 뽑아 본 팬아트. 이 팬아트의 다른 버젼을 먼저 하고 있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패드쓰는 방법으로는 잘 안될 것 같아서 그나마 해도 괜찮을까 싶은 이미지 먼저 해 보았다. 먼지도 넣고 하고 싶었는데... 부유먼지 와는 어울리지가 않는 사무실이다. 배경을 좀 더 밝고 심플하게 하려고 했지만, 이게 그리다 보면 너무 심플하면 심심하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헉…. ” 김주안은 프로페셔널한 스쿠버다이빙 강사였다. 아니지. 김주안은 프로페셔널한 스쿠버다이빙 강사다. 죽은게 아니라면 말이다. 그 놈의 언더더씨가 뭐길래 영화 '그랑블루'를 보고 이상한 로망 같은게 머릿 속에 깊숙이 심어진 주안은 그 날을 기점으로 스쿠버강사로 직업을 전향했다. 영화의 엔딩마저 딱 떨어지는 해피앤딩이 아닌 여운을 남기는 그랑블루라니....
-최전설 퇴근후 주차장으로 향했을때 보고도 믿기지않는 장면을 목격했다.그래 처음에 정훈이를 보았을땐 혹시나 날 만나러 온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품었던것도 사실이다.그 짧은 순간에 어쩌면 우리 사이를 되돌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희망까지 품었지.
牛込 剛 X 牛原 和嘉 우시고메 츠요시 X 우시하라 카즈요시 (진호민 X 카즈요시)
"정말 보고 싶었어. 너." "나 술 냄새 싫어. 알잖아. 저리 가." "싫어. 자기야." "야, 차율무, 자꾸 자기라고 하지 말래? 취했어?" 율무는 녹두의 옆에 앉으며 씩 웃었다. "우웅. 아닌데. 나 술 세지." "아닌 것 같은데? 술만 마시면 자기..." 녹두는 율무가 저를 빤히 바라보는 걸 알고는 말을 흐리고 시선을 돌렸다. "아까는 왜 그랬어?"...
평화로운 겨울이었다. 아르젠이 영토를 맡게 된 이후, 가진 두 번째로 긴 연휴였고, 로빈 마저 8국으로 떠났기 때문에 저택의 사용인들도 긴 휴가를 받았다. 겨울의 막바지에 황제가 크게 다치고, 황후는 죽고, 아르젠의 아이들이 다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정말 조용하고도 평화로웠던 겨울이 될 뻔 했다. 사건이 일어난 건, 1국의 축제날이었다. 해빙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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