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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IT ME!>의 2부입니다. BGM: 고상지 / Ataque 회의실 안은 고요했다. 환하게 발하는 화면은 여전히 깜빡거렸지만,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화면 안에는 카이의 얼굴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몸에서 꺼낸 초소형 녹화 기기와 녹음 기기도 있었다. 모두들 그것을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 마치 미술관에서 미술품을 보는 것 같기도 ...
+달카슈 7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칭된 센티넬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그가 한 말에, 민석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경우도 있다고, 이미 선배 가이드들에게서 들었다. 매칭된 센티넬과 가이드가 모두 사랑에 빠지는 건 아니라고. 결국은 '직업'...
+달카슈 6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상담실. 그 문 앞에 선 민석은 괜히 한숨을 쉬며,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래봐야 몇 명씩 물려받아 헤지고 낡은 교복이 얼마나 단정해질지 의문이었지만. 조금의 흠이라도 잡힐 구석은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았다.똑똑똑.들어오세요. 들려오는 목소리가 ...
Be my fire in the cold 추위 속 나의 불꽃이 되어줘 But it's hard to tell if this is just a fling or if it's true love 하지만 이게 그냥 불장난인지 진정한 사랑인지 헷갈려 ― Ariana Grande - Santa tell me 별빛축제가 한창일 지금 알리제와 타히르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
무사히 코모도어가 귀환했다. 문이 열리고 토르와 로키가 내렸다. 생채기 하나 없는 멀끔한 상태였다. 로키는 무심히 손을 휘휘 저었다. 그의 손짓을 따라 코모도어에서 자루가 차례대로 날아왔다. 바닥에 자루가 차곡히 쌓였다. 격납고로 마중나온 크루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다. 토르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크루들에게 설명했다. 우트가르트, 사람이라 ...
이게 나의 가는 길이요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내가 영광의 이 길을 진실로 따라가면 죽음이 나를 덮쳐와도 평화롭게 되리 떠밀리듯 들어온 학원의 지하 한 구석에 앉아 위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가만히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분노는 자신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굳이 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범인은 끝내 안타까운 선택을 하여, 긴 범죄가 끝이 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살인 사건과 다불어, 마약 단속에 더욱 집중 강화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범죄는… 텔레비전에서는 하민석(심준혁)을 그저 마약 거래를 하다, 그것을 알게 된 피해자를 범인이 죽인 사건으로 그려져 있었다. 범인의 범행과, 그 범인이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하민석이 밝히겠다는 ...
다섯살 차인데 엄청 크게 느꼈으면 좋겠다... 왜냐면 김지원 대가리 다 큰 중딩일 때 김한빈은 코찔찔이 초딩이었기 때문...그러던 게 어느덧 자라서 대학에 간다네,,, 그것도 김지원이랑 같은 대학.. 한빈이 많이 도와달라고 자리 만들어 주신 한빈어머님,, 코찔찔이 모습만 기억하다가 다 큰 거 보니까.. 우스개소리로 한빈이가 여자애였으면 지원이한테 시집 보냈...
+THIS IS CHRISTMAS LIVE+ 소피와 함께 크리스마스 공연을 보러갔다. 안나가 이 공연에서 춤을 춘다고 해서 알게 되었는데 교회가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공연이였다. 공연시간은 2시간 정도 되었고 가격은 일반석에 185kr였다.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고 뮤지컬처럼 단체가 춤을 추는 공연이였다. 스웨덴어라서 뭐 못알아들어도 상관없엉 이러고 갔는데 놀...
덧없는 흐르름에 맡겨진 인생은 절대 뒤돌지 아니하고, 푸르름에 만족한 인생은 제 이외의 색을 모른다. Ein Ort für die Dämonen. 은은 뱌쿠야가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불안감을 애써 감추어 내기 바빴다. 이유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그 혼란스럽고 끔찍했던 전장의 잔상이 여즉까지 은의 공포를 손에 쥐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공포를 부린다던 에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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