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제 출발이다. 버스에서 자도되고 히툐요는 동물들을 봐도 된다. 네.... 부원들이 말하며 타자 히토요는 상자에 손을 넣어 나무와 소아를 만졌다. 야옹. 히토요는 도착할때까지 만졌다. 이윽고 카라스노에 도착하자 사와무라가 나와 인사를 했다. 안녕. 오랜만이네. 모르는 애가 있네? 몇학년이야? 아...난 셰터이고...3학년이야... 히토요는 상자에 든 나무와...
*사망소재 있습니다 *미카랑 슈랑 사귀고 있단 전재하입니다 "응앗?!내 사탕 다 어디가뿟노?!" "내가 주웠다.카게히라.주머니에 구멍이 났으면 서둘러 말하란게야." "앗,고맙데이 스승님~" 이렇게 여느때처럼 평범한 하루,평범한 일상,평범한 시간이 흘러갈줄 알았다....'알았다' '끼익,쾅!!' __________________________ 카게히라 미카가...
그냥 그런 날 있잖아.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감정이 툭 튀어나오는 그런 날. 그게 오늘인가 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오늘따라 칫솔이 한 개인 게 너무 외로워 보이는거야. 그래서 새 칫솔을 뜯어서 내 칫솔 옆에 꽂았더니 좋더라. 출근해서 바쁘게 일을 하고 점심시간에 팀원들이랑 식당을 갔는데 오늘 메뉴가 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더라. 나 ...
{4545자} 컬러버스 보쿠아카 입니다. 짧음주의 찰칵- 경쾌한 소리와 함께 밝아진 카메라화면 속 풍경은 제 눈앞 모습을 그대로 담은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감흥조차 없었다. 그저 채도만 다른, 평상시와 같은 회색빛의 풍경이었기때문이었다. 이 장소를 찾은 이유도 그저, 많은이들이 멋지고 아름답다, 입을 모아 이야기했기때문에. 그저 단순하고 평범한 것을 ...
아득히 먼 곳에서부터 물소리가 들려왔다. 컴컴한 시야에 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자신이 바닷속에 있다는 착각이라도 불러일으킬 정도로 선명한 소리였다. 무거운 눈꺼풀을 끌어올리면 부옇게 번진 하늘이 처음으로 눈에 들어왔다. 눈을 뜨기 전까지 뭘 하고 있었더라. 드물게 흐릿하기만 한 기억에 고개를 잘게 흔들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 앞을 쳐다보았다. 미색을...
우리 내일 합숙있어. 장소는 카라스노 고교라서 새벽에 출발이야.... 응!!! 부원들이 웃으며 각자 반으로 갔다. 쿠로오와 야쿠 히토요는 반으로 가는중에 얘기를 했다. 치비짱 왜 카라스노라는 학교 기억을 못해? 참 카라스노는 우리의 라이벌 학교야. 아....그게....히나타가....영혼의 반을 주고 받은게 기억을 지워지는 물약.... 히토요가 반으로 들어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내 인생은 그 좆같은 부모와 좆같은 노인네에게 달려있어. 난 부모의 9번째 결과물이고 가장 완벽한 물건이니까. 산호의 바다 남쪽에서 아무나 붙잡고 오딜 가문의 막내를 알고 있냐고 물어봐. 다들 이렇게 말할걸. 아름다운 산호의 화신, 바다의 요정, 공작의 어린 신부. 내 부모는 돈이라면 환장하는 놈들이니까, 내가 어느 정도 크자마자 그 노인네에게 팔아버렸어....
원래는 사족을 그냥 밑에 달아둘까 생각 했었다가, 사족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바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도록 포스타입 유료발행에서 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을 달아서 올릴까 했어요,, 그런데 또, 포인트함에 충전액이 다 비워진 상태인 때에 또 충전하는 것이 너무나도 귀찮았던 경험이 저에게 있던지라큐ㅠㅠㅠ 또 아무리 최소금액이라도 돈을 받기는 애매해서 따로 ...
색색으로 물든 단풍잎이 자작자작 내려 후원을 채워가는 계절, 그 위를 골라 밟는 꽃신이 있었다. 빛 고운 진주알로 장식하고 금실은실로 수 놓은 신발은 혈통 좋은 말 여덟 필을 주어도 구하기 힘든 물건이었다. 그러나 정작 신의 주인이 되는 청년은 아무렴 그런 것에 관심이 없어 보였다. 다만 그는 몇 걸음 비척이며 옮겨 걷다가, 발이 영 불편한지 아래를 내려다...
*시점: 하드 갈루스 동부 이후 ~ 8-16 전 *등장: 로드, 물헬가, 둠헬가 *커플링: 없음 *주의! 이즈라크님의 종족변이, 인외화에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신체변형 묘사가 있습니다. 4150자 그 일은 조짐도 없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정확히는 티아매트 스트라이크, 파프니르 노바, 타라스크 팽이라는 스킬로 힘을 남김없이 분출하던 용덕후...
발단이 된 트윗들 마커레가 성공한 세계선의 개연성 아주 없는 if물 날조 토막글입니다. 처음 참여해 보는 베스타 전력 60분 글인데 이런 걸 써도 되나? 가볍게 썼고 가볍게 읽어주세요. 약 우석도윤? 모 루트에서 이어집니다. 관점에 따라 스포가 될 수도 있음. 다신 와선 안될 길을 오지마 작은 희망도 버려미칠 것 같아 마지막이라는 말보다왜 넌 더 슬픈지 W...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