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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상하당.. 분명히 지미니형한테 내가 고구마 캐고 거기 있으라고 했는데 고구마 밭에 없다. 내가 말한거 까먹었나? 얼른 당근밭에 가봐야겠다. "지미니미니형~!" 아무도 대답이 없다. 미니미니 했던 내 목소리만 메아리 친다. "어디써여, 지미니 형~!" 이제 슬슬 걱정되는데, 왜 안 나와.. 어디간거야. 진차.. "형! 어딨어!!"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아무...
정상인 11 writer.라이트 이마 부근을 간지럽히는 희미한 바람에 눈을 들어 올렸다. 시야가 트이자마자 보이는 전정국의 눈과 코에 놀라 얼굴을 흠칫 떨었던 것도 같다. 재밌다는 듯 웃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하품을 쩍쩍 내뱉었다. 전정국의 콧바람이 여전히 미간과 이마를 조용히 긁었다. 사방이 어둠이었고 차 안엔 내부 등이 켜져 있었다. 그마저도 전정...
지민은 짧은 시간동안 수십번을 넘게 고민했다. 이대로 집에 갈것인가, 집에 가고 하루 매출을 전부 물어주고 사장한테 깨질것인가. 시발, 말이 안되잖아! "으으..." 골목길에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사장 새끼' 액정에 뜬 이름을 보고 지민은 꾸물거리며 전화를 받았다. 예상대로다. 일하다 대체 갑자기 어디로 갔냐며, 난리를 치는 '사장 ...
피치 스타 로맨스 C 국뷔 로제 씀 김태하는 전정국이 다 키웠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랬다. 태형이 국가의 부름을 받아 열심히 충성을 외치며 훈련을 받고 있을 때 신의 아들이었던 정국이 태하를 키웠다. 태하를 맡아 줄 사람이 없어 정국이 자처한 일이었다. 태형은 태하를 키우게 된 이후로 부모님과 연을 끊었다고 했다. 가끔씩 어머니에게 연락이 오긴 하...
0.원래 천계의 우두머리는 우카이 케이신입니다. 천계의 다음 사장 후보로 스가와라를 점 찍고 (사실 낙하산) 자신은 환생하겠다고 말합니다. (신의 자리는 불가침 영역이라 절대 '사람'이었던 인간들이 갈 수 없음) 미야 아츠무는 천계, 오사무는 마계를 대신하는 변호사이며, 판사는 타게다 입니다. 판사는 신의 직속 부하며, 법적인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1.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망 소재가 나옵니다. *회사 내부느낌은 네이버 웹툰 'OH, MY GOD!' 참조. W.러블 첫째. 스케쥴러, 통칭 '천사의 아들'은 천국에 거주하며, 모든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충분한 조사와 '악마의 아들'들과 함께 격앙된 감정 덩어리들을 처리한다. 둘째. 스케쥴러는 '악마의 아들', 즉 카운셀러들과 협동해서 감정 덩어리들을 해치운다. 단, 선두에 서...
“와우, 너 여태 이런 데서 살았냐?” 솔직히 내가 지나치게 많이 준비해서 털릴 만했던 거 인정하는데 이정도로 단출한 것도 문제 아닌가? 아 혹시 얼어 죽을 계획이었던 거면 인정할게. 어쩌다 보니 같이 사는 모양새가 됐다. 원래 로키는 딱히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도 그렇게 돼버렸다. 토니가 마련한 터전에서 토니가 쟁여둔 식량을 먹고 토니가 준비한 작은 침구에...
나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꽤 능숙한 사람이었다. 주변에서 흔히들 말하는 분위기 메이커였고, 무엇보다도 침묵. 그 어색한 분위기가 너무 싫었다. 하지만 그 녀석 앞에서는 이보다 서툴 수가 없었다. 낯가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내가, 먼저 눈을 피하고 입을 닫았다. 그 녀석과의 우정이라는 단순한 관계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은 그 후부터였을지도 모르겠다. 결론...
아침에 일어나서 얼른 짐을 챙겼다. 조식 먹고 짐 맡겨두면서 체크아웃하려 했는데 보조배터리가 보이질 않아 싸둔 가방을 다 헤집다가 조식 시간을 놓쳤다. 알고보니 침대와 협탁 사이 공간에 정확히 끼어있었다. 조식은 놓치고 일단 체크아웃을 마쳤다. 비행기 시간은 이른 저녁 쯤이라 좀 더 관광할 시간이 남아있었다. 일단 숙소 근처에 있는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김치. 치즈. 스마일! 태형은 엘레베이터의 거울을 보며 광대에 경련이 올 정도로 입꼬리를 올렸다. 왜냐하면 오늘은 대망의 "김석진씨! 안녕하세요!" 또라이를 만나는 날이었기에. 태형이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석진은 손만 한 번 까딱이고서는 상석으로 향했다. 앉자마자 긴 다리를 꼬는 건방진 자태에 태형은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저희가 이렇게 석진씨를 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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