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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창작글 알페스 나페스 없음 잠뜰.라더야,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라더.난 경찰이 되고 싶어! 잠뜰.진짜? 라더.응!내 능력은 다른 사람한테 도움되는 능력이니까! 잠뜰.그럼 나도 경찰되서 너랑 같이 범인들 잡자! 라더.좋아! 힘이 남들보다 남달랐던 라더,남들의 눈보다 세세한 눈으로 증거를 찾는 잠뜰. 서로 완전 다른 능력이다.그럼에도 그들은 큰 차질 ...
태준은 이메일을 보고 나서 법인 카드 내역서를 보면서 하나 같이 꼼꼼히 읽어 보고 회계과 와 경리과를 불러서 사람들에게 법인 카드 내역서를 뽑아서 여직원에게 보여줬다. 여직원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으면서 태준은 윽박을 지르면서 신형 컴퓨터와 노트북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따져보고 있었다. 태준은 안되서 따로 따로 불러 사장실에 들어가서 이...
25. 5 빠진 나사가 쉬다 보니 저절로 조이기 시작했다. 여기 어디야? 계속 이러고 있어도 되나? 돌아갈 수는 있나? 가만히 누워있으면 무섭게 현실이 몰려왔다. 무비자 체류 언제까지지? 칼이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것보다 현실이 더 무섭다. 무비자 체류 기간 넘으면 어떻게 되지? 내 복학은? 집 가야 하는데. 조금 제정신으로 돌아가니 시야가 넓어졌다. 사람...
* 요한조슈 키워드로 받은 트위터 리퀘입니다. 막간을 이용한 트위터 홍보입니다 @Lord__Person * 고증 된 것은 티타임 준비밖에 없습니다. 이 글에 쓰인 설정 대부분은 심한 날조입니다.* 8월 불요한 복각 축하합니다!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오후의 티타임. 햇살이 창문을 통해서 들어와 부드럽게 방 안을 채우고 공기를 데웠다. 조슈아는 주전자에 물을 ...
"당신, …한 잔 하고…, 가던가…, 하던가, 해." "……." 말꼬리를 물고 우물거리는 네로의 입이 보였다. 키는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웅크리듯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탓에 내려다보게 된다. 그래서 하마터면 놓칠 뻔한, 그 정도로 작은 목소리였다. 묘하다는 듯 눈썹을 모으면서도 입꼬리가 슬그머니 끌려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자신도 상대도 이럴 때만큼은...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사실 최초의 발단은 이제 와서 기억조차 잘 안 났다. 분명 별 이유는 없었다. 그냥 그렇고 그런, 지극히 일상적이었던 유치찬란한 말싸움이 시발점. 사실 매번 그랬다. 이찬은 김민규가 늘 그랬던 것처럼 어쩔 수 없이 져주는 척하길 바랐고, 김민규는 그날따라 이상한 고집을 부렸다. 10번을 싸우면 11번을 못 이긴 척 수그리고 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차영른 전력에 키워드 「구두(신발)」 로 참여합니다. 자그마치 2년이었다. 그 남자 옆에 붙어 있었던 게. 철저한 조사를 통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하고, 그가 나에게 빠져들고, 그의 옆자리를 차지하기까지, 단 한 순간도 계획에 어긋난 적이 없었다. 그의 취향에 재단한 듯 맞춰진 나를 그는 거부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난 길러지길 그를 끝내기 위해 길러...
“이게 뭡니까.” 칭찬을 바라며 반짝이는 눈동자에서 영의 육감이 불길한 기색을 읽었다. “어린이날이잖아.” “저는 올해 스물아홉이고요.” “그리고?” 조영은 제 앞에 놓여진 긴 상자를 바라봤다. “성은이 망극합니다.” 무감동한 목소리에 이곤의 얼굴이 불만스럽게 비뚤어졌다. 상자를 감싼 푸른 비단에는 더 어두운 색으로 용의 자수가 놓였고 중앙을 가로지르는 금...
제가 정말 사랑하는 고딩 찐친구 칠드림이 끌려서 끄적인 글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읽어주세요♥ 1번 이마크 여주가 일방적으로 놀려먹기 딱 좋은 상대 1임ㅋㅋㅋ 무표정인 것만 보면 날카롭게 생겨서는 겁먹는 애들도 있는데 말 몇 마디만 나눠 보면 알지. 애가 완전 순딩순딩 맹탕이라는 거ㅋㅋㅋㅋㅋ 되게 긍정맨이고 좋은 말만 해 주는? 사실 자기가 싫으면 싫다고 웬만...
- 보라야 이거 수연이 아니야? 눈치가 빠른 보라는 올 것이 드디어 왔다는 생각으로 카톡창을 열었다. 동기로부터 카톡과 함께 온 사진 한 장에는 너무나도 익숙한 사람과 언뜻 학교에서 몇 번 마주친 적이 있던 후배가 손을 맞잡고 어딘가로 들어가고 있었다. 참나, 얘는 뭐 우리 과에 페티쉬가 있나. 간판은... 당연하게도 모텔. 배경이 익숙하다 했더니 연애 초...
겨울은 춥다.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다. 매년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봄이 오기 전 겨울이 오듯이 그렇게 오는 흰색의 계절은 살갗이 에일 듯 춥기만 하다. 너를 그런 겨울에 만났다.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찾아온 멸망은 추운 문틈 사이로 고개를 내밀었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까지 차가운 공기만 마주해야 하는 건가. 그리 멀지 않은 너와 나 사이의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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