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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방사능님 트위터 (@2uperstition) 좀 더 이어서 둘이 데이트 하는 것도 쓰고 싶었는데... 중간에 개인 사정으로 글도 못쓰고 맘에 안들어서 엎다가 그냥 급하게 끊어버려서 아쉬움이 남네요ㅜㅜ언젠가 이을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이어보고 싶습니다. 합작주님을 비롯한 모든 참여진분들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w. 피딜 뷔는 겁이 많음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건 전부 국한테 같이 해 달라고 부탁함 하루는 뷔가 오랜만에 앞치마 매고 저녁 준비를 함 근데 뷔는 사서 먹는 게 익숙하다 보니 칼질이 상당히 서툶 땀 삐질거리면서 양파 썰고 있는데 모양도 다 다르고 칼질에 일관성은 개나 줬음 끙끙거리다 거실에서 폰 만지고 있는 국한테 도움을 구하고자 쓱 한 번 봤는데 눈이 ...
*트위터에 퍼블릭으로 올린 로그의 전문이며 1인칭 시점을 사용했습니다. 방학. 아버지와 어머니가 늘 그렇듯 겨우 집에 돌아오셨을 때, 나는 참지 못하고 그들에게 볼멘 소리로 물었다. "아빠, 엄마, 나는 대체 뭐야?" 아버지는 그저 멍한 눈으로 날 바라보았고, 어머니는 시선을 둘 곳을 찾지 못한 채 불안하게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렸다. 나는 그 누구의 눈빛도...
w. 피딜 음대생 민윤기 박지민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관계 발전함 같은 연습실에 박혀 하란 연습은 안 하고 사랑 나누기 바쁨 선배 선배 하고 부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윤기야 하고 장난까지 거는 짐 겉으론 미쳤냐며 꿀밤을 먹이지만 속으론 점점 더 가까워지는 사이가 꽤 만족스러운 윤기임 짐 선배 안녕하세요 안녕 민윤기! 슙 죽는다 박지민 짐 ...
윤이 살기위해 먹을 것 같은데 화평이 만나고 먹는 즐거움 깨달을 것 같다. 화평이 이리저리 맛집 찾아다니면서 여기 맛있어 하면서 입에 넣어주겠지. 처음에는 먹는 게 다 똑같지 하다가 어느순간 그 행복을 깨달을 듯. 그리고 둘 취미랑 데이트는 맛집탐방 될 듯. 화평윤 둘이 헤어지고 나서도 습관처럼 맛있는 곳 찾아가는 윤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거 주문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신조어 손더개 삼인방 중 아무도 모를 것 같다. 고형사님이 차라리 더 빠삭할 것 같아..형사님 개쩔어요!! 하면서 호들갑떠는 애들한테 뻘쭘하게 나 머 냄새나..? 담배 안 피는데..? 옆자리 쩐내가 옮았나...하면서 자기 몸 냄새 맡아보는 길영이....화평윤으로도 보고싶다 급식이 신도들이 신부님 와꾸오지네요; 하고 장난치는데, 왁우.. 가 진다고....? ...
공식이 피폐해서 소박한 거 보고싶다.. 모든게 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끝난거지. 육광이 형도 기적적으로 살았고 할아버지도 쾌차하시고 아무도 안 죽었음. 양신부 실체도 드러나서 윤이 누명도 벗고 구마사제로 복직까지 했음. 오랜만에 셋이 약속 잡은 날이겠지. 길영이 특진하는 바람에 일이 많아져서 시간 내기 어려웠다. 하지만 고맙게도 고형사님이 자신이 할테니 오...
*제 1 무림기반의 날조 무림AU로 파천검문 제자 유중혁과 백청문 제자 김독자라는 날조연성이었는데, 다 못쓰고 그냥 방출합니다....ㅠㅜ 나중에 이어쓰면 넘버링 붙일 예정이에요. 파천과 역설이 함께 있는 곳에는 접근하지 마라. 무림의 생물이라면 삼척동자도 지나가던 개도 아는 상식이자 뼈 있는 경고였다. 파천검문과 백청문은 옆으로 나란히 자리 잡은 문파로 파...
w. 피드영 허름한 폐가 몇 개를 지나 멈춰선 곳은 녹슬어 반은 떨어져 나간 컨테이너 박스. 천천히 살피다 한쪽 구석으로 들어가 비를 피한 뒤 비에 젖은 손으로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최근 통화 목록을 열었고 오늘 점심때 즈음 찍혀있던 전화 기록을 눌러 휴대폰을 들어 귀에 휴대폰을 댔다. 웬 사내의 목소리가 울리자 그리로 가겠다는 말로 짧은 대화를 마친 태...
“…이제 됐어.” 잔뜩 떨리는 목소리가 고막을 울렸다. 왜, 마루리가 그런 표정을, 그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죠?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한가득, 이에요. -이어 귓가에 꽂히는 말 또한 날카롭기 그지없는 말, 뿐이라. 차분해진 머리로, 그것을 몇 번이나 되새겼는지 몰랐을 일이다. 들려주지, 않는, 건가요… 아쉬워요. 마루리와 함께, 불가사의 첫번째… 장식하...
“무슨 전화야?” 아무리 창민이 웃으려고 노력해도 불편한 심기가 밖으로 드러났던 것인지 태훈이 물었다. 창민은 태훈의 물음에 머쓱하게 어깨를 으쓱이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답했다. “평소랑 같지 뭐. 드라마 시작하면 PD 닦달은 한두 번인가. 신경 쓸 필요 없어.” 태훈은 살짝 떨리는 창민의 손을 보았지만 모른 척 웃어주었다. 태훈의 미소에 창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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