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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학...? 네가 이렇게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이럴 것 같아서 일부러 가기 직전까지 말 안 한 거야. 약한 모습 보면 마음이 바뀔까 봐. 변하는 건 없어." "언제 가는데...." "내일." 넌 계속 이런 식이구나. 나만 항상 우리 관계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지. "2년 뒤." "뭐?" "2년 뒤 오늘 이 시간에 다시 여기서 만나." "...넌 내...
“현아성.” “준비 다 끝났어.” “그럼 나가자. 안다올이랑 신도담한테는 내가 말해뒀으니까 넌 그냥 가면 돼.” “응.” 오늘은 아성이의 생일 하루 전인 12월 31일 밤이다. 난 아성이를 데리고 근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가서 맛있는 걸 먹이고 자정이 되는 순간 축하를 전하기로 했다. “너도 마음에 들 거야. 내가 맛있다고 느꼈을 정도니까.” “응. 믿...
미천한 소자가 감히 하늘을 연모하였다,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하늘에 뜬 그믐에 손톱달만이 존재하였다. *** 어둠이 몰아치고 삼삼오오 불빛이 일렁거리던 집들은 조용히 찾아온 밤에 몸을 맡기듯 사라져갔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이 있었으니, 신하들은 모두 밤을 맞이하러 떠나는가 하였지만 단 한 사람, 그 자는 오로지 우둑허니 문 앞을 지키고...
(1) 저잣거리에 사내가 늙은 왕의 후궁이 된다는 소문이 퍼졌다. 나를 향해 쏟아지는 난잡한 소리가 들렸지만, 오히려 더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거리를 걸었다. 죄인처럼 다닐 필요가 없다고 스스로 되뇌었다. 시간이 지나 궁에 들어서기 전날 밤, 위로하는 듯 유난히 밝고 아름답게 떠 있는 보름달을 보며 자조 섞인 웃음을 뱉어낸 순간, 목에 닿은 칼날을 느끼며 ...
주제: 뜻밖의 만남 요코하마의 밤바다는 유리 건물에 비치던 하늘만큼 새파랗고 태양빛을 잘게 쪼개어 품은 한낮의 바다와는 달랐다. 두 세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감히 가까이 다가갈 마음을 품지 못하게 묵직하게 내리앉았을 어둠은 지금 그것을 비웃듯 환히 빛나는 도시의 불빛에 뒤섞여 그 위명을 떨치지 못한 지 오래였다. 반짝이는 햇빛을 비추던 유리 건물은 해가...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거리. 고층 주거 빌딩들이 도로변에 늘어서 있고, 은은한 석양빛이 도시 전체를 물들이는 시각. 어느 한 소녀가 도로 위를 걷고 있었다. 이상하리만치 움직이는 것 하나 찾아보기 힘든 도시에서 소녀는 묵묵히 등에 맨 총을 고쳐매고선 걸어갈 뿐이었다. 소녀는 주거지역 외곽에 위치한, 도시에서도 특히 먼 들판에 지어진 오두막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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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보쿠토 쌍둥이 누나 (보쿠토가 누나 두 명 있다는 공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 네코마 출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9화: 오해는 쌓여만 가고> 아카아시는 아마 계속 자고 있었을 보쿠토를 깨우러 찬물과 함께 들어가려던 참이었다. “(-), 그냥 우리 둘이 평생 살래?” 그 말만 듣지 않았다면, 그의...
우리의 만남은스쳐 지나가는가을 하늘에 낙엽이라고생각했다 날아다니던 낙엽은다시 돌아와우리를 연이라는실로 묶어두었다인연이라고 생각했다 언제 끊어져도이상하지 않은 것이연이기에끝도 존재하겠구나생각하며 살아가면 어떻게 알았는지낙엽이 다시 찾아와연이라는 실을더욱 꼼꼼히 묶어두었다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함께가 아닌남이 되는 것 또한운명이 될 수 있기에어떠한 명이든받...
이 글은 저희가 잘못 쓴 점 인정합니다. 정정하자면 분탕 목적에서의 유출이 아님을 밝힙니다. 불매하려던 길드원의 입장에선 금손 어워즈 자체를 소비하려는 글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 그럼 해당 길드에서 페미x 헤어를 한 길드원들은 이해가 가셨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한테도 단톡방에서 이러한 투표를 하라고 하셨는지요? >> 1-3 글은 ...
*이후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유혈도 자신 있고, 집착 19도 자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모든지 말씀해주세요. *기본적으로 천자에 1.2이고, 5천자 이상 추천드립니다. *5천자~만자 사이는 신청일 기준 3주째 되는 일욜 마감이고, 만자 이상은 신청일 기준 4주째 되는 일욜 마감입니다. *어떤 장르도, 어떤 타입도, 어떤 cp도 상관없습니다. 오...
나머지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예전과 글 쓰는 법이 생각보다 달라져서... 큰 플롯은 수정되지 않겠지만 몇몇 문장들을 천천히 수정하고 올리고 있어요. 이미 썼던 글이니 최대한 빨리 올려보겠습니다. 능소화가 활짝 핀 담장 너머에는 그 아이가 살고 있었다. 하얗고, 까만 애. 그러니까, 피부가 새하얗고, 머리칼이 칠흑처럼 검은 애였다. 언젠가 한 번은 나의 어...
안녕하세요 꾼불입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집수니들에게 이렇게 각 잡고 인사를 드리려니 새삼 쑥스럽네요. 사실 그냥 편하게 찧고 까부는 게 편한 저이지만.. 오늘은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제대로 각을 한 번 잡아보겠습미다..? ㅎ 본 글은 소장본으로 냈던 저의 글 몇 편을 유료 공개함에 있어 그 가격 책정 방법에 대한 안내(설명..?)과 더불어 집수니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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