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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쿠마벤님(@kurosawa_benz )의 트윗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여전히 노퇴고, 의식의 흐름 주의 나른한 겨울 오후, 모두들 따뜻하고도 건조한 히터공기 아래에서 어떻게든 식곤증과 이겨내려던 오후였다. 그 중의 한명인 아다치 키요시는 오늘도 어떻게든 잔업만은 피하려고 맹렬히 업무를 처리하던 중이었다. 제발 우라베 선배가 일을 떠넘기지 않기를, 그는 선배...
하필 눈이 이렇게 올 건 뭐야. 샘과 딘은 사냥을 뱀파이어 둥지를 완전히 정리하고 임팔라를 타고 투숙 중인 모텔에 가려고 했다. 처음에도 눈이 많이 온다 싶었기는 했다만 임팔라를 조금 달리고 보니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도로가 정체 중이라고 하지를 않나, 그리고 눈보라가 심해서 시야 확보도 되지 않았다. 운전을 하면서 전방을 주시해야 하는 딘은 중간중간 딴짓...
첫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소설이나 영화, 혹은 만화에서나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그 아이를 만나기 전 까지만 해도 말도안된다는 소리로 치부하고 있었지요. 물론 연기자였기에, 이론으로는 알고있었지만 경험한 적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첫 눈에 사랑에 바진다는 말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이번에도 짤 보자마자 얘네 관계랑 너무 잘 어울려서 그려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콩달콩 데이트하는 것도 좋긴 한데 분명 도플라밍고가 고백하고 크로커다일이 받아주기까지의 과정이 어마어마하게 험난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듦.. 크로커다일은 칠무해회의에서 만날 때마다 고백하는 모습이 우스우면서도 자신이 철벽치고 안 받아줬을 때 언제까지 가나 궁금해서 계속 거절...
진혁은 퇴근시간이 지나서 급하게 잡힌 미팅으로 회사에 있어야했다. 회사에 있다가 같이 퇴근하려고 했는데 진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터라 집에 가서 기다리라고 하는 바람에 마음이 상해서 심술을 부리느라 진혁의 차키를 가지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왔다. 아직은 교통사고의 여파가 남아 있어 진혁이 운전하는 차만 조금씩 탈수 있고 억지로 다른 차를 타야할 상황에는 식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엘리베이터를 탄 김선우가 발을 동동 굴렀다. 거울을 보고 괜히 머리를 헝클었다가 마른 세수를 했다. 우습겠지만 김선우는 1층에서 한 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중이었다. 너무 급한 나머지 한 쪽은 슬리퍼를 신고 한 쪽은 뮬을 신고 나와서 빌라 입구까지 나왔다가 한 쪽 발만 이상하게 바람이 잘 통하는 걸 알아채고 다시 갈아 신고 나온 것이다. 전말은 이랬다...
천공의 성 라퓨타 (天空の城ラピュタより)- 너를 태우고 (君をのせて), pair piano. 희망은 사소하면 사소할수록 좋았다. 그런 희망은 사람을 좌절시키지 않고, 배신감에 치를 떨게 하지 않고, 죽게 만들지 않으니까._이장욱, 천국보다 낯선 놈은 떠올렸다. 에쉬의 뜨거운 공기같은 것들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는, 에쉬의 풍경은 언제나 자신을 그리움에 빠...
리들은 눈이 오는 날은 별로 달갑지 않았다. 어렸을 때 눈오는 날이면, 다른 아이들이 눈을 가지고 노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으니까. 그 때 창 너머로 바로 본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 보였다. 찬 바람에 귀와 코끝이 새빨개지면서도 여기저기 눈으로 뒤범벅 되가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마냥 지켜봐야만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 장면은 간밤에 내린 폭설로 수북...
“조심해서 가요.” 준영의 말에 형주는 고개를 끄덕였다.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이 말은 형주 자신보단 준영에게 더 필요한 말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집에서 두 걸음. 형주의 집 문을 앞에 두고 하는 말이라서 더 그랬고, 사고가 난 이후 하루의 끝맺음은 거의 비슷하게 형주의 집 앞이기 때문에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말을 눌러 담았다. 그렇다고 둘의 관계가 획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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