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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8초 ~ 1분 45초 보면서 끄적끄적 무대연출 대박이다....입벌리고 봤습니다 임무 도중 탈론에 잡혀간 한조. 탈론은 어두운 방 안으로 한조를 끌고 들어간다. 어두운 방 안에는 굵은 밧줄 하나만이 덩그러니 천장에 매달려 있었는데 자신을 교살시키려는 줄 안 한조는 있는 힘 없는 힘 쥐어 짜서 반항하지만 그들이 주사기로 목에 꽃아 투여한 진정제인지 뭔지 ...
라이언 덴샤 그리고 싶었는데 라이언은 너무 땡그래서 일러 켜야될거 같길래 피카츄덴샤 그려봄 피카츄 너무 오랜만에 그려보는데 내가 보고 자라서 그리던때랑 라인이 많이 바뀐듯 ㅋㅋㅋㅋ 그나저나 카이카이 눈썹이 진해서 눈썹만 더하면 되는거 너무 좋다.....
멍한 모습으로 상황 파악을 못하고 서 있는 두 사람에게 설명을 하는 건 윈스턴의 몫이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황당한 상황의 이유는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의 오류였다. 시간의 틈에 묶여 시간을 넘나들며 살 수밖에 없던 그녀에게 윈스턴은 시간가속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로 인해 트레이서는 스스로 시간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 그것은 그녀의 중...
※ 본 글은 《너구리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의 파본 교환에 따른 사과의 의미로 작성된 외전입니다. 다시 한번 파본 교환 등으로 번거로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 시간이 많이 흘러 재판까지 진행한 관계로 전체공개로 돌려둡니다. SIDE STORY ; 질투는 나의 힘 최근 사와무라는 목하 열애 중이었다. 그녀의 눈에 상대의 모든 것이 모난...
-2052년, 블랙워치 훈련장 누르스름한 벌판에 총성이 끊이지 않았다. 거무스름한 피부의 중년 남자와, 아직 앳된 얼굴의 젊은 남자가 노련하게 몸을 놀려 총을 쏘고 있었다. 기세는 나이든 남자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져 있었다. 연이은 총격으로 젊은 맥크리를 절벽 끝까지 몰아간 가브리엘 레예스는 맥크리의 이마에 총을 겨누며 말했다. “제시 맥크리.” “네......
등장인물 : 까미유, 마틴, 이글 병원, 닥터 까미유의 진료실 무언가 빼곡하게 적혀있는 종이를 보고 있는 까미유. 마지막 장이 넘겨지고 종이뭉치를 책상 위에 내려놓는다. 시계와 문을 번갈아보며 손가락으로 책상을 톡, 톡, 초침의 움직임에 맞춰 두드린다. 탁. 정각이 됨과 동시에 유독 시곗바늘 소리가 크게 울리며 책상 두드리던 움직임이 멎는다. (E) 노크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알람런/믐님-연반팀ts슨 믐님이 너무해.../기절 브금: 다음 웹툰 아띠아띠 39화 BGM [팀ts슨]달려라, 진저맨! 한가한 날이다. 꽤나 하늘하늘한 구름이 드물게 고담 상공을 떠다니고 있었고, 간만에 나온 햇빛이 쨍하니 그 아래를 빛추고 있었다. 팀의 개인 팬트 하우스에서 자연스레 제이슨은 발을 까딱거리며 길다란 카우치 쿠션에 푹 파묻혀 있는 것이 팀의...
쩜오온에 들고 가려다가 펑크난 맨프롬엉클 솔리야 소설입니다 8▽8....ㅋ...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뒷부분도 다 써서 여따 올리고 싶네요 천천히나마 써서 올릴 수 있길....! * 그 임무를 맡게 된 것은 가벼운 작전을 하나 끝내고 그리스의 휴양 호텔에서 한가롭게 쉬고 있을 때였다. 산토리니의 하늘만큼이나 파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비치베...
*급해서 퇴고도 제대로 못했네요ㅠ0ㅠ 캐붕도 좀 있는습니다 주의:) 그 외에도 보고싶은것만 쓴 욕망덩어리의 글... 총성을 울려라 w.유정 “으아, 아직 시작 전이구나! 다행이다∼” 남자 공기권총 결선경기가 열리는 드넓은 사격장을 들어설 때만 해도 벌써 시작했으면 어쩌나, 바짝 긴장한 채 타국의 무더운 더위도 잊고 체육관 앞에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뛰어왔더니...
제목은.. 벨로님(낙원)과 판다님(실)이 도와주셨어요.. 잉..실낙원.. 린매에 어울릴 수 있도록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ㅠ 실낙원 0. 프롤로그 삐걱. 마루의 나무 조각이 틀어지는 소리가 린신의 귀를 때렸다. 린신은 가만히 제 시선을 모아 두었던 한 장의 종이를 반으로 접었다. 그리고 또 한 번 반으로 접은 뒤 봉투에 넣었다....
켄마의 코 앞에서 넘어진 히나타는 무릎을 감싸쥐며 그 자리에 풀썩 앉았다. 무릎이 까져 살이 벗겨지고, 뼈가 얼얼해 스스로 일어나긴 힘들었다. 히나타는 두 손을 켄마에게 뻗으며 말했다."켄마, 나 좀 일으켜줘.""혼자서 일어나.""....어? 응..."주머니에 손을 꽂아넣고 냉정하게 돌아선 켄마였다. 요즘들어 틱틱거리는 정도가 점점 높아져만 갔다. 처음엔 ...
졸업이 코 앞이었다. 끔찍하군. 끔찍하고 끔찍했다.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생각만 하면 밤마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혼자만 남으면 이 생각을 했고, 친구를 만나면 친구들도 이 이야기를 꺼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이 화제만 나오면 친구들은 부럽다고 했다.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막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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