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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 . "이해찬? 나랑 얘기 좀 할까?" 누군가 멀리서 우리를 본다면 굉장히 설레는 장면이라고 생각하겠지 아니 분명 나도 게임으로 봤었을 때는 굉장히 설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름하여 벽쿵 자세를 당하고 있지만 막상 실제 상황에 닥치니 설레기는 커녕 오히려 쫄려서 식은땀이 나기 직전이었다. 나는 눈을 또록또록 굴리며 굉장히 화가나보이지만 애써 ...
우리는 이상한 관계다. "언니, 나 오늘도 언니 집에서 자고 가도 돼?" "그래" 나는 끊임없이 우리의 관계를 진전 시키고 싶어 하지만. "이거 이쁘다, 언니 나중에 애인 생기면 이거 사줘. 애인이 엄청 좋아할 거야." "...난 애인이 그런 거 입는 거 안 좋아해." 언니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관계의 정의 - n'becky 언니를 알게 된 건 2년 전...
안녕하세요! '아아─, 이것이 『소설』 이라는 것이다. Chapter 3'에서 무료배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스 위치는 Z10이며 시간대를 나누어(오전 11시와 오후 1시) 배포할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트위터 계정(@bliss_207)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래로는 샘플입니다. (0125 기준 샘플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같이...
인터 하이가 끝나고 3학년이 은퇴한 후의 짧은 휴식기 동안 태섭은 처음으로 농구 잡지와 교과서 외의 책을 읽었다. ‘훌륭한 리더 되는 법’ ‘리더십의 힘’ ‘리더란 무엇인가’ 등등. 모두 그닥 와닿지 않은 말들이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과 저 책에서 주장하는 것이 서로 충돌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어쩌라는 거야. 책장을 팔락팔락 넘겨 읽던 태섭은 그럼에...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이상했다. 불수의적으로 어딘가 간지러워져서 몸을 움츠리면, 뜬금없이 가슴이 요동쳤다. 마치 자이로드롭을 타는 것처럼 급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뛰어대는 가슴. 전신이 달달달 떨리는 충격파가 수시로 찾아오니 아주 환장할 노릇이다. 유리를 찾아야 해. 가아라인가 뭔가! 걔 그림자라도 놓칠세라 집중해야 된다고! 고개를 붕붕 저어 이 현상의 ...
"태형이 오랜만이네~ 어떻게 촬영은 잘 끝났고?" "네! 형이 잘 챙겨주셨어요!" "형? 전정국이?" "네!" "참나.. 이번에 예능으로 물 올랐으니까 컴백 계획 잡아보자." "허..헐..진짜요?" "사실 AGUST D한테서 곡이 들어왔는 데, 너한테 줄 곡이라 그러더라고." "네!!?!? AGUST D요? 저한테요?? 왜요???" "글쎄다. 기가 막히게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합작 주최자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자신의 검과 함께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자 28명중 25명의 제출을 확인하였으며, 본 합작은 되도록 느슨하게 진행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무단 미제출자에 대해 따로 언급은 없을 예정입니다. 미제출자분들께서도 다음 합작때 얼마든지 재참여가 가능하십니다. 합작 공개 ...
...그럼 그렇게 말해. 괜히 다른 사람이나, 저학년들 핑계 대지 말고, 네가 죽음에 관해 생각하는 게 무섭고, 불편하다고. 그렇게 말하면 될 것 아니야. 그리고, 너만 두려운 게 있는 건 아니란 사실도 이해해. (잠시 뜸 들였다가, 다소 뜬금없는 질문 던진다.) 죽은 총리의 손주들 가운데 아직 이 학교에 다니고 있었던 애들이 몇 명이었는지 알아? 다섯 명...
산하는 어릴 적부터 공부에 관심이 없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노는 것을 더 좋아했고, 부모님도 성적보다 건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다. 산하는 친구들이 학원에서 수학 문제를 풀 동안 아빠에게 기타와 노래를 배웠고, 재능이 있었고, 자연스럽게 예체능으로 진로를 정했다. 이런 산하에게 도서관은 평생 갈 이유가 없는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 산하는 자진해서...
@STREBER_99 [♥] 아직은 턱없이 미숙한 관계겠지만, 그래도 전 언제나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이렇게 지켜보고 있으니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기쁘게 느껴지네요. ───다시 한번, 정말 고마워요.
쿠아헬 리온 (27세) : 로엠 검찰청에서 화사한 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명성이 자자한 검사로 철두철미한 성격의 소유자. 초임 검사 맥시밀리언의 사수가 된 그는 자신의 생각보다 유능한 그녀를 자체 분석한 결과 잠재적인 능력은 있으나 아직 미성숙한 인격체라는 결론을 얻었다. 그런 미성숙한 면만 다듬으면 조금은 쓸만한 검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희도는 원래부터 태양고 학생이었다는 설정입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픽션이며, 기술•전문적 부분에서 현실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apport(라포): 상호 간에 신뢰하며, 감정적으로 친근감을 느끼는 인간관계. 의학/심리학 분야에서는 ‘환자와 의사 사이의 심리적 신뢰관계’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시대는 늘 사람들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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