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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데 걸린 시간은 얼마만큼이었을까? 날짜로는 따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눈빛을 맞추고 공기를 나누어 마신 모든 찰나들을 합친 시간이 나는 문득 궁금해진다 나를 기다리던 너에게 내가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마침맞은 시간에 답을 준 것이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내가 알 수 없는 것이다 내 느린 발걸음을 맞춰 걷는 너는 언제나 나를 ...
서번트 세이버 [이미지 차후 추가] 은색과 녹색의 투톤의 긴 장발을 비녀로 꽂아 올린 포니테일 검은 끈나시의 짧은 숏원피스 하의는 원피스에 가려질 정도의 하얀 핫팬츠 겉옷은 하얀색의 하늘하늘한 팔과 몸통이 이어진 긴 기장의 옷 검은색의 부츠힐 왼손에는 가슴까지 오는 새하얀 세검 프로필 {히든스텟} {영기재림 구간 별 스테이터스} {보유스킬} 기본 1차 3차...
눈을 떠보니고양이가 됐다.비유적 의미도 무엇도 아닌 문자 그대로의 의미인 고양이.모처럼의 오프날 이런 해괴망측한 일이 벌어질 줄은 상상도 못한 터라 현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팔을 꼬집어 보려고 했으나, 꼬집기 위한 손조차도 고양이의 그것이라 포기하기로 했다.제일 먼저 집안을 둘러봤지만, 고양이 몸으로는 먹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결론을 ...
제이슨은 텅 빈 옆자리를 느끼며 눈을 떴다. 아직 정오도 되지 않은 시간. 그의 옆에는 에스더가 없었다. 제이슨은 눈를 뜨고 크게 하품을 하며 화장실로 들어간다. 까치집이 된 머리를 정리하고, 세수도 하고, 양치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그는 제법 말끔한 모습으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그의 옆에 에스더가 없다면 에스더는 분명 1층의 거실이나 주방에 있을 것...
- 무기와 화약 공급은 어디서? - 샹브르리 거리, 프레쇠르 거리, 생 드니 거리, 프튀트 트뤼앙드리 거리... - 루아얄 다리의 집회. - 라마르크 장군의 집 앞? 생 미쉘 대로? 센 강. - 요새화에 적합한 장소와 더불어 효과적인 방어 수단, 공격 수단, 장기화를 대비한 물자. 동지? 민중? (담뱃재가 노트의 종이 사이에 끼어 있다.)
* 공백 미포함 전문 5,097자 * 케이크버스 기반, 약한 고어 요소 및 식인에 대한 묘사 주의 * DDLC 본편 2챕 관련 스포일러 있음 아침이 들어오는 창가에 서서 죽은 나무껍질처럼 하도롱색이 선연한 먼지 냄새를 맡으며 유리는 무심코 블레이저의 팔목을 걷어 드러나는 상처를 확인했다. 드리운 봄의 문턱에서 발을 잘못 들인 겨울처럼 창백한 살갗에는 말라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음, 나는 '파란'이라는 소재가 좋을 것 같은데. 슬기, 넌 어떻게 생각해?" "네가 정한 거면 뭐든 좋아." "…?" "아, 아니. 그게. 나도 마침 파란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더라구." "왜 그랬을까? 파란이라는 단어가 우리 둘 눈에 가장 먼저 띈 이유가 뭘까?" "난 원래 파란색을 좋아해. 파란색. 파란. 어, 입에 넣고 굴려보니까 입...
전편 29-1 을 삭제하고 29편으로 다시 올립니다. 앞부분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29 태자가 비밀스럽게 소택을 찾았다. 매장소는 섭봉을 찾으려던 발길을 돌려 직접 태자를 맞았다. 린신이 섭봉 형님의 해독을 진행하려는 순간에 찾아온 태자를 소택에 들이지 않기 위한 선택이었다. - 하필 이 때에 맞춰 소택을 찾다니. 태자에게 하늘의 뜻이 닿긴 닿은 모양이야....
자 이야기를 이어보실까... 두 사람은 그날 그 일을 계기로 친해짐. 친구들은 준호한테 야 쟤 무개성인데 뭐하는거야;; 하지만 준호는 윤이 착하다는 것을 알고, 또 그때 맞은 상처들을 보고 자기라도 지켜줘야겠다 싶어서 함께 다니기 시작함. 물론 그것때문에 준호 친구들은 많이 떨어져 나갔지만, 그래도 잘 웃지도 않는 윤의 얼굴만 보면 기분이 좋아서 신경을 쓰...
08:00 와타루의 아침은 평소보다 제법 늦게 시작되었다. 반복해 울리던 알람을 듣지 못하는 사람마냥 무시해 버렸더니 어느 순간 뚝 그쳤다. 내려앉은 침묵에 대항하듯 눈꺼풀을 위로 올리지 않던 와타루는 몇 번 머뭇거리다가 이불자락을 잡아내렸다. 스치는 소리를 들으며 몸을 일으킨 와타루는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유리알 같은 눈동자에 몽롱한 기색이 완연하다. ...
뮈쟁의 창문이 떨어져 나갈 것 처럼 흔들린다. 바람이 거세다. 거창한 언어를 덧붙이려 골몰해 보아도 거세다는 단어 하나 뿐. 인간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딱딱한 유리는 유연하지 못하다. 그 자리에 붙어 서 우리에게로 오는 바람을 제 몸으로 막다 버티지 못하면 깨져 버린다. 만일 유리가 유연한 물질이었다면 우리는 바람을 이토록 든든히 막을 수 있었을까? 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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