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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날은 매일 밤 돌아다니던 밤도깨비마저 자취를 감춘 아주 어둡고 차가운 밤이었다. 겨울이 오는 소리는 거칠고 매섭게 다가와 사랑채 문을 두드리고 있었고 잠귀가 밝은 윤 객주는 그 소리에 오려던 잠이 다 달아난 참이었다. "하..." 결국 이부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산보라도 걸어보려던 윤객주의 눈에 사랑채 문이 슬며시 열리는 것이 보였다. 윤객주는 열린 문틈으...
이름: 스피넬 화이트 왼쪽 픽크루, 오른쪽 리퀘(@1xq111xp 쩌령넴) 신의 눈: 바람 무기: 장병기 출신: 몬드 소속: 몬드 대성당 운명의 자리: 금잔화자리 생일: 5/1 캐릭터 소개 길바닥 출신. 부모없이 자라 산전수전을 겪으며 현재 몬드 대성탕에 위탁하고 있는 소녀. 긍정적인 감정에 무디지만 나름의 배려심과 신념이 있다 캐릭터 스토리 1 그녀의 기...
*5천년 전 신화시대에 황호가 봉술을 제천대성에게 배웠고, 그때 썸 이상의 관계를 맺었었다는 뇌피셜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쓰면 노기님이 제황 그림그려준댔어 *퇴고안했음.... 자야돼... 오랜 친우가 술병을 들고 찾아왔을 때 황호가 느낀 감정은 당혹함이었다. 이마에는 금색의 긴고아, 그리고 같은 색의 안대로 눈을 가린 오랜 친우는 황호의 표정에도 눈치 ...
중간 내용은 없고 설정이랑 끝부분만 정해뒀어요. 메모장 내용 그대로 복붙합니다. 트리샤 설정을 재미있게, 그리고 공들여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제든 기회와 용기와 끈기만 있다면 완전한 이야기로 써보고는 싶어요. 설정이랑 플롯 불펌 금지입니다. * 토마스) 감정이 담기지 않은 눈으로 섬뜩하게 "민호는 내 실험체야. 건들면 가만 안 둬." -> 그래서 ...
동양빌라 입주자 모집 TALK 따라오는 신의 가호는 덤! - 인물 소개 입주자N01호N02호4F상제 홍라염라 정재현3F청룡 김도영현무 김정우2F공실 (입주예정)공실 (입주예정)1F주작 이동혁백호 정성찬 < 神 (6)김정우: 오전 중으로 들어오실것 같아요~빠르네 :입주 파티라도 해야하나? :정성찬: 오.....아냐? :이거 아냐? :정재현: 응부담스럽냐...
약관(20세)을 맞는 명린의 탄신제는 성대하게 열렸다. 연신제의 축하와 함께 시작된 연회는 화려하기 그지없어, 수많은 진상품이 즐비하게 자리하고 술과 음식 또한 푸짐하게 준비되었다. 다른 연회 같으면 적당히 즐기다 자리를 비우는 명린도, 본인의 탄신일이니만큼 주인공이 빠질 수 없어 여기저기에서 축하받기 바빴다. 몸 깊숙이 쌓이는 피로에 명린이 작게 한숨 쉬...
민호를 때린 손이 아직도 얼얼했다. 씨근덕대며 곧장 수향관을 빠져나온 기범은 차라리 종현의 오토바이를 얻어타고 집에나 갈 걸, 하는 후회를 했다. 김종현이랑 잤냐고? 아주 속이 뒤집히는 말만 골라서 하는 최악의 전남친이다. 민호를 그렇게 정의한 기범은 다시 한번 다짐했다. 진짜 끝이야. 기범은 이제 와서 질척대는 민호를 이해할 수 없었다. 게다가 제가 종현...
청려를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건 어쨌든 방송이었고 정말로 무슨 사고가 났을 거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다. 브이틱의 청려인데. 아무렴, 카메라맨 하나도 옆에 없이 정말 혼자겠어. 다들 그런 생각이었기에 사람들은 곧 일단 우리가 먼저 탈출구를 열자는 쪽으로 자연스레 말을 모으며 움직였다. 촬영을 시작한 지 꽤 시간이 흘렀고, 대놓고 말은 안해도 ...
노기호, 이 19살 평범한 학생에게는 힘이 있었다. 힘의 뜻에는 열가지가 넘지만, 아무튼 그 중에 대부분은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강한 사람이었다. 그러니 지금 그 유치할 수도 있는 '꼬마탐험대'의 대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는 태생부터가 그러하였으며, 그의 성장하면서의 환경도 그를 이렇게 만들도록 도왔을 것이다. 가족도, 친구도, 주변, 사건, 그 모...
"그럼 이제 둘이 어떻게 되는 거야? 박 청장하고 양 단장.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뭐 그런 건가?" "퍽이나. 저기 안 보여? 둘 다 표정관리 하느라 얼굴에 경련 오겠구만." 말이야 바른말이지, 본식이 끝난 후 가족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연단에서는 웃는 낯으로 날 선 신경전이 한창 펼쳐지고 있었다. 일련탁생의 운명 공동체로 엮인 사돈지간이라 하기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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