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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웃는 낯의 박애주의자] " 오늘의 너희들도 반짝반짝, 정말 예뻐! " 이름 Luciella L. Mayfield/루시엘라 L. 메이필드 나이 11 성별 XX 키/몸무게 138/표준 혈통 순혈 기숙사 슬리데린 흠, 글쎄다... 언뜻 보면 헬가의 상냥함과 로웨나의 지혜를 쥔 아이 같지만... 그것들을 전부 덮어버릴 정도로 내재된 야망이 커. 피도 깨끗하고 말...
#프로필 (*Youra- MIMI) . . . 나는 너의 손을 움켜잡는다, 나는 느낀다 너의 손이 내 손안에서 조금씩 야위어가는 것을 마치 우리가 키우지 않았던 그 자그마한 새처럼 너는 날아갈 것이다 날아가지 마 너는 날아갈 것이다 /심보선, 새 " 허어어어엉, 내가, 흐윽, 내가 그렇, 게 잘못 했어? 내가 그렇게 잘못했냐고오...... 흐어어어엉......
오지 않을거라 다짐이 너무나도 무색하게 걸음은 너의 집으로 날 이끌고 있다. 터벅터벅 걸어가는 내 발걸음이 멈추어지고 고개를 들어 빛이 전혀 없는 어두움이 내려앉은 방안을 멀뚱히 바라보고 있었다. 지금 너는 잠을 자고 있을까, 헤어지자 말해놓고 이렇게 하는 내 모습이 너무 웃겨 코웃음을 내뱉었다. 이러면 안된다는것을 나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잘난 너에...
#입학신청서✨ #후플푸프🦡 Theme song 저기 저 반짝이는 별들 중에 가장 예쁜 별을 네게 줄게 [ 별님의 작은 고백] 함께 별을 보고 싶어요. 제 손, 잡아주실래요? (。ì í。) ✨이름 오페리오르 스텔라 Opperior Stella 애칭은 오르라고 합니다. 본래 발음은 '아퍼리어'지만 부모님께서 자꾸만 그를 불어로 부르셔서 오페리오르가 되었답니다....
ㆍ공포 6,407 ㆍ무려... 1년 3개월 전... 글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수정을 거쳤으나 캐해석이나 말투가 이상합니다... ㆍ뒷내용 더 있었는데 끝을 못 정해서 끊었습니다 추후에 올릴진... 모르겠네요?(...) ㆍ츠카사 논컾 우정 드림 과거서사b "얘들아! 우타아 쨩, 오늘 외국으로 이민 갔대!" "왜!?" "그게 정말이야?" 5년 전, 일상을 함...
범의 수장은 아직까지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천계 제일의 장사치, 간악한 뱀의 혀를 가진 자, 무력보다는 평화를 택했다는 유약해 뵈는 범의 수장, 계산적이기 짝이 없는 자····. 범의 수장을 표현하는 말은 이토록이나 많았다. 온 천계가 그를 두고 외쳤다. 그 계산적인 자가 값을 매기지 못할 것은 없다고. 결론적으로 그 말은 틀렸다. 틀린 수준이 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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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 자 안에 채우지 못한, 돌이킬 수 없어진 후의 이야기입니다. 글에 미처 적지 못한 설정들이 있습니다.짧습니다. 손목의 이름을 멤버들에게 들킨 후, 다행히도 멤버들과 함께하는 스케줄은 없었다. 글쎄, 정말 다행일까? 밀려오는 생각들을 애써 멀리 치우며 희철은 팔찌로 가려진 손목을 한번 꾹 잡았다가 놓았다. 이제는 당연하게 늘 챙기는 습관이 되었다. 혹시...
그리 강하지 않은 힘에도 속절없이 밀려났다. 강박적으로 식사를 적게 한 몸은 깡마르고 약했다. 익숙지 않은 전투로 혹사당한 몸이 휘청거리다 주저앉았다. 굽 높은 구두가 벗겨졌다. 드러난 발이 피투성이였다. ...울지 마, 베라. 멍하니 튀어나온 말은 힘없었다. 제 죄에 괴로워하는 눈물. 지독히도 익숙했다. 자신의 첫 기억부터 함께한 것이기 때문에. 제 기억...
가만히 서서 저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가리키고 있는 조지를 보며 잠시 어찌할 방도를 떠올리려는 듯 열심히 눈을 굴리던 드레이코는, 끝내 마땅한 해결책을 생각해 내지 못한 것인지 체념한 얼굴로 식탁 밑에서 마저 기어 나왔다. 그러고는 무릎을 탁탁 털고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정돈하며 태연스럽게 "위즐리, 오랜만이네." 하는 것이다. 오랜만은 무슨, 현재...
10편. ---한 20년 전에 있을 법한 얘기라, 혹시 내용이 불편할 것 같다 싶으면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지. 뭔지 모를 불안감이 휘몰아치는 날. 핸드폰 알람은 선우가 깜깜한 어둠 속에서 눈을 떠 한참이나 천장을 바라보며 기분의 정체를 생각하도록 울리지 않았다. 나쁜 꿈을 꿨던 것일까. ...
* 이 글의 일부를 캡처나 복사로 다른 곳에 업로드 하실 경우, 이 글의 주소나 아이디(@HYOJO_TAROT)를 함께 업로드해 주세요. 해량무현의 궁합 타로를 커미션 신청 받았습니다. 이 글은 신청자 님께서 포스타입에 공개하는 걸 동의해주셔서 발행한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 원작에서 둘은 매 회차마다 거리감이 오락가락하는 사이여서 과연 궁합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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