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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포타 기준 4,45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아직도 청려를 처음 만났을 때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당신은 세계적으로 활약할 글로벌 KPOP 아이돌을 뽑는 <재상장! 아이돌 주식회사>에 출연했습니다. 끝없는 노력과 극복을 통해 마침내 마지막 관문 앞에선 지금. 어마어마한 캐스팅 콜이 당신을 부릅니다. 당신의 선택은...
며칠간은 날이 맑더니 오늘은 하염없이 비가내린다. '도련님, 준비 다 됐습니다. 오늘 퇴원하고 다시는 입원하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았다구.. 근데 밖에 비와?" '네… 하루종일 올 것 같습니다' "이제 아침인데.." 쏴아아…. 차 안에 있어 비를 맞는 일은 없지만 창문위로 떨어지는 빗물을 바라보다 살며시 고개를 돌린다. "이팀장은 비 오면 생각나...
귀여워... 베스 얼굴이 빨개진 건 기분 탓인가요? 파라라가 너무 가까이 끌어당긴 탓이겠죠 ㅎㅎ
"네게 박혀있는 노예 문장은 파기했다" "..." "하녀장의 말대로면 준이가 네게 하고 싶은 대로 도와준다했다고 했다던데" 준이를 귀찮게 하지 말고 내게 직접 말하면 뭐든 도와주지 후작의 목소리가 귓가를 파고들었다. 시준이, 나를 그리도 귀찮게 했던 여자 어떤 날은 참을 수도 없이 혐오스러웠고, 어떤 날은 될 수만 있다면 죽이고도 싶었다. ...정말 될 수...
잠뜰 - 으음... 여긴... - ?! 잠뜰은 주변을 둘러보자마자 여기가 어딘지 알아챘다. 분명 처음오는곳. 하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곳이었다. 연구소. 그곳이었다. 그때 나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 - 오랜만이네요? 잠뜰. 아니 실험체 엠? 잠뜰 - 날 어떻게 데려온거야? 연구소장. 연구소장 - 당신이 그렇게 말할 처지는 아니잖아요? 잡혀있...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퇴고 X 푹푹 찌는 여름날, 습하다 못해 눅눅해지는 듯한 교실 공기에 견디다 못한 공룡이 창문을 열고 고함을 질렀다. "아-! 조퇴하고 싶다!" 바람 한 점 안 부는 빌어먹을 여름의 날씨 탓에 공기는 점점 더 달아올랐다. 움직이면 운동 에너지가 발생해 몸에 열이 오른다는 이유로 널브러져 있던 세 명은 점점 아찔해지는 정신을 간신히 붙잡고 이 거지 같은 상황...
전국대회 진출에 실패하고 능남고교 농구부는 빠르게 재정비에 돌입했다. 큰 변화라면 3학년들이 모두 은퇴했다는 거였다. 진작부터 차기 주장이라 내정되었던 윤대협이 있었기 때문에 3학년의 은퇴로 기강이 흔들릴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골 밑의 대들보 역할을 하던 변덕규가 빠지면서 팀 체제에 변화가 생기는 건 불가피했다. 그런 변화들은 소소하게 대협의 몫으로 그...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때는 2022년 7월 31일자 집사부, 그 이름도 유명한 없어요사건... 변호사님이 시즈니가 하트날리는걸 여자친구가 본다면 어떻게할거냐고 물음. " 만약에 팬들이 하트날리는걸 여자친구가 봤어요. 어떻게할거에요? " " 우리 공주도 엔시티라 괜찮아요. " " 아니 만약에...
“마마님…., 마마님…!” “으어…,” “아이참, 마마님! 일어나 보셔요!” “응… 선이야…나 진짜 이제 술 끊는다….” 여주는 숙취에 시달리며, 눈을 뜨지 못했다. 선이가 창들을 착착 열어 맑고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자, 이불을 덮어쓰고 도망갔다. “어?!”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에 단숨에 이불을 차버리고 몸을 일으켰다. “선이야! 너, 너 이제 다 나았어...
1. 이상함 "수경사?" "네? 네!" 잠깐 졸았나. 뒤에서 어서 잠 깨라는 듯한 표정의 경위님이 서 있었다. 아, 아파라. 머리 뒤쪽을 서류 더미로 맞아서 그런가, 머리 뒤쪽이 살 아파왔다. 내가 뒤통수를 손으로 문지르며 경위님에게 사과드렸다. “죄... 죄송합니다..!” "그래. 다음부턴 졸지 말고. 근데 수경사, 어제 야근 이었나? 평소에 졸려도 잘 ...
*유혈주의 *자살, 자해요소 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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