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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68986/chapters/13911217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 환영해요 ++위 링크로 들어가서 kudos 한 번만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독일에서의 수확은 아무 것도 없었다. 버려진 기지의 바닥과 기기, 그리고 부숴진 컴퓨터들은 반 인치 깊이의 먼지에 덮여 있었다. 아무도 수...
바람이 불어 날이 맑아졌다. 이전에는 좋아하는 날씨를 물으면 망설임 없이 비가 오는 날이라고 대답했었는데, 만약 요즘 그런 질문을 다시 받는다면 무조건 햇살이 좋은 날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낙관은 대개 햇살과 함께 찾아온다. 유리컵을 놓고 이리저리 비춰볼 수도 있고, 따끈따끈해진 정수리에 손바닥을 덮어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빛이 있으면 보이지 않던 것들...
* 검사니 60분 전력 복습* 제 31회 주제 : 벚꽃 (桜花、Cherry Blossoms)*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x 여사니와 자원 수급을 위해 원정을 나온 오늘, 2부대 부대장이자 원정 부대를 이끌게 된 무츠노카미 요시유키는 게이트를 나오자마자 보이는 분홍빛이 그려진 세상에 잠시 입을 벌렸다. 그의 뒤를 따르는 2부대 부대원들 또한 크거나 작은 탄성을 내...
**모형정원 루트의 스포일러가 대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왜 머리가 아프지..." 알람시계도 없이 새벽 6시에 일어나 자기 매무새를 정리했다. 그 때, 문 밑으로 밀어넣어진 종이를 보게 되었다. 밀어넣어졌다는 것은 분명했다. 종이 봉투의 앞 부분이 살짝 구겨진 것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저 봉투는 잠이 들기 직전까지도 없었다. 즉시 봉투를 집...
①특별부록, 토크-쑈! ②모두가 투표한 최고의 커플링!! 그 결과는?! PEACH IN THE 11 2020.03.11 첫 창간호(1호) Editor.복숭아,딸기,치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호에서 뵙겠습니다. …작가님이 되어주실 독자님들에게… 월간 힡페스 4월호 작가 신청을 받습니다. 작가 신청은 지금부터 4월 1일까지 열려있으며, 그 전에 11명...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 커플’은 어떻게 김아갸를 힡페스며들게 했는가?에 대한 회고록. 부제:옌힡만 아니었어도 때는 2019년 4월 28일(추정). 잠금 계정으로 음침하게 트위터 구석에 찌박혀있던 김아갸는 갑자기 공개 계정을 새로 판 후 트위터 중앙으로 나오게 된다. 그때는 혼다 히토미에게 입덕한지 일주일 밖에 안 됐을 때. 사실 일주일보다 덜 됐을지도 모른다. 정확히 기억나...
TUDORS 헨리 7세 - 헨리 8세 - 에드워드 6세 - 메리 1세 - 엘리자베스 1세 제인 시모어는 마게리 웬트워스와 존 시모어의 딸로 헨리 8세의 3번째 부인이다. 결혼 생활 2년만에 산욕열로 사망 했지만 짧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제인은 헨리가 가장 사랑한 왕비로 알려져 있다. 헨리는 제인을 자신의 아내들 중 최고로 정숙하고 신중하며 덕성스럽다고 이야기...
히짱에게 안녕, 히짱. 나코입니다. 할 말이 많은데 어쩐지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편지를 써. 히짱, 나 물어보고 싶은 게 하나 있어. 있지, 질투가 많은 애는 싫어? 미안해. 이상한 걸 물어봐서. 그런데 있잖아. 나 자꾸 질투하게 돼. 자꾸만 히짱이 누구랑 있는지 쳐다보게 돼. 히짱, 왜 그랬어. 아무리 나쁜 짓을 하고 나쁜 애가 된다고 해도, 이번만...
행복을 돈으로 사나요 한개 여고 후문 쪽 개구멍은 버린 인생들의 무덤이다. 유진은 그걸 입학한 지 세 달만에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학교 다니다가 자퇴했다는 언니가 뚫어준 담배들이 일사불란하게 돈과 맞교환 됐다. 유진의 직속 선배인 주연은 말레만 세 갑을 사서 주머니에 쟁여놨다. 주머니 구라 안 치고 개 빵빵해. 안에 담배 들었다고 광고하는 거 같...
어린 날에 보았던 금발을 기억한다. 미술서적에서 본 듯한 얼굴이었다. 조각도로 대리석을 깎은 것과 같은 곡선이었다. 한가지 다른 점은, 선명한 색의 얇은 머리카락이 흘러내려온 한가닥조차 없이 단정히 정돈되어 있었다. 언듯 햇빛이 비춘 거미줄과도 같은 그 머리결을 지나 시선을 움직이면 녹색과 회색이 뒤섞인 푸른 눈이 저를 들여다 보고 있다. 분명히 조각은 아...
호기심 작가 시 3부작 그 애를 처음 봤던 날 호기심 왜 울고 있어 여기는 우는 사람 받아주는 데가 아니야 눈이 팅팅 부었구나 네가 얼마큼 눈물을 쏟을 수 있는지 모르는 모양이야 고개 들고 저 멀리 서있는 건물을 봐봐 저것이 뚜렷하게 보이니 모든 것이 얼룩져 보일 걸 가로등과 가로수가 헷갈리게 될 걸 울던 얼굴로 세상을 바라보면 시야가 흐릿해져서 눈 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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