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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Keyword Emblem :: 십자가, 날개, 리본, 별, 연합
뜨겁지 않은 햇살, 풀잎이 기분 좋은 바람에 스치는 소리,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고향의 냄새. 깨지지 않을 것 같이 평화로운 풍경이다. 그러나 나는 이미 이 평화에 금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나는 시한부 환자이다. 의사가 전문 용어를 섞어가며 했던 설명은 기억에 남지 않았다. 내가 곧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듣기에도 내 머리는 버거웠으니까. 믿기지 않...
어릴 적부터 오오 요우의 꿈은 아이돌. 구체적으로는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고, 그 목소리 하나, 손짓 하나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돌이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우연히 TV에서 음악 방송을 봤다던가, 전철은커녕 기차조차 닿지 않는 마을에 슈와온가쿠단-당시에는 카미즈네가쿠단이었겠으나, 오오는 늘 그 뜻을 이어받은 것은 슈와온가쿠...
오늘은 이리와 예종 크누아 오케스트라단의 심포니 공연을 보았다. 협연의 클라리넷 연주에서는 깊은 곳에서부터 밀어낸 호흡을 날카롭게 다시 몸 깊은 곳으로 들여보내는 숨 소리가 좋았다. 제1바이올린의 바로 앞에 앉아 공연 내내 바이올리니스트들의 몸짓의 흐름과 팔의 각도나 활의 각도 같은 것을 보았다. 베토벤 교향곡 5번의 3-4악장이 무척 좋았다. 어떤 지점을...
오늘은 내가 하루종일 놀아서… 관찰을… 제대로 못 했ㄷr…… 그래도 할 건 해야지!.^ 버스에 폰을 두고 내려서 종점까지 갔다왔댄다. 우산 챙기는 것도 까먹고 폰도 까먹고 이러다 나까지 까먹으면 어떡하지??????? 조금 걱정이다. 오늘 20000걸음 걸었다는데 난 16000걸음 걸어도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어째서 저렇게 멀쩡하지? 마지막으로 손목 인대 ...
추레한 인상의 남자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하우스 밖으로 끌려나갔다. 다 구겨진 종이컵 들고 멀거니 선 남자애의 낯이 파리하게 질려있었다. 다가온 건 검은 후드 뒤집어쓴 재떨이다. 그의 나이도 많지는 않았다. 고작해야 남자애보다 대여섯이 많은 정도. “저 아재, 구라 치는 게 내 눈에도 보이더라.” 그러면서 여적 얼어있는 남자애에게 막대사탕 하나를 건넨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마법사 듄 세계관입니다.] 와글와글 소란스러운 시장 어딘가에서 형호는 두 눈을 꼭 감고 있었다. 지나가는 걸음마다 쿵쿵 전해지는 진동, 자물쇠로 잠긴 우리의 쇠 비린내, 흔치 않은 놈...
안녕하세요, 해소입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계신가요? 2021년 참여했던 신루유리 썰북에 실릴 예정이었던 내용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썰북이 잠정 무산되었고, 무산 1년이 지난 시점이기에 공개되어도 괜찮다고 판단하여 무료발행합니다. 추후 문제가 생긴다면 @heso_disslove 계정으로 쪽지 부탁드리며, 문제발생시 이 글은 내려갈수 있습니다 ....
1. 내가 벌인 일 두 번째이자 마지막 일인 IBT HSK가 오늘이었다. 2. 사실 별 일 없을 줄 알았지만, 어떻게 매일매일이 드라마인 것인지... 식겁했다. 3. 동생이 눈썹 펜슬을 사려고 같이 갔는데, 직접 몇 개 테스트 해보니 뼈를 깎는 고통이라고 말해줘서 고르는 게 어려운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 펜슬이 살을 너무 세게 긁어서 아프다는 뜻이었다. 시험...
2022.09.17 토 하루가 넘어가는 시간에 일기를 쓸 때는 매번 고민한다. 전 날의 날짜로 할지, 오늘의 날짜로 할 지. 새벽 두세시가 넘어가는 시간에도 눈을 감았다 뜰 가까운 미래를 내일이라고 하니 저건 오늘이 맞겠지. 말하기 싫어. 목이 부어서 쉰소리가 나온다. 피곤해. 졸린데 그냥 자기에는 뭔가 아쉬워 매일 이 아까운 시간을 낭비만 하고.
[그들의 책상 위 신청양식] 캐릭터 소지품 큰 크기 소지품: 관중간 크기 소지품: 단검, 흑색 가죽 장갑, 진/위스키/럼/데킬라 부류 술병작은 크기 소지품: 시가(담배), 지포 라이터, 동전(중세식 금화), 포커칩, 항해 티켓, 힙 플라스크, 1 파운드 저울추 캐릭터 시대 배경: 19C (세기 말 로판 풍) 캐릭터 직업: 브로커, 고리대금업자 배경 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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