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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해가 뜨기 직전의 하늘은 가장 까만 밤이라는 말이 있다. 절망에 빠진 그 순간 천사처럼 내게 다가온 너는, 가장 밝은 낮을 나에게 선물했지. 나의 아가.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누워있는거지? 어째서? [네가 죽였어.] 킬킬거리며 웃는 검은 그림자가 귓가에 속삭인다. 내가, 죽였다고..? 손바닥을 들자 검붉은 피가 잔뜩 묻어있다. 아냐 그...
*FHQ설정 (설정 날조 주의, 짧음 주의) *오이카와 독백 "죽여줘, 이와쨩." "...쿠소카와... 너 정말..." "항상 제멋대로여서 미안해. 그래도 용서해줄꺼지?" 있지, 이와쨩. 내멋대로 이와쨩이라고 부르는 것을 용서해 줘. 항상 그랬듯, 고마워. 사랑해. 네가 있기 전까지 나의 삶이 무료함뿐이었다면 네가 사라진 후의 내 삶은 [ ] 도저히 이제는...
빗소리가 가득했다. 진회색의 하늘에서부터 빗줄기들이 하나 둘씩 떨어졌다. 후덥지근한 여름의 대기를 차갑게 식혀줄 장마가 시작된 것이다. 마츠하나 전력 60분 [장마] W. 한 "아아~ 또 비 온다아." 어느 날 오후, 하나마키가 책상에 턱을 괴고 창문을 바라보았다. 평소와는 달리 더욱 어두운 빛을 띄는 하늘에서 거센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렸다. 투둑투둑, 빗...
"우리는 다른 시간속에서 서로를 그리워했다." -2016년의 오이카와, 1986년 이와이즈미의 이야기 *타임워프물 "자, 건축의 역사는 크게 고대건축, 중세건축, 근세건축, 근대건축과 그리고 근대 이후 건축으로 나뉘는데..." 빽빽하게 판서로 가득한 칠판을 보는 학생들은 꾸벅꾸벅 몰려오는 잠을 이겨내고 있었다. 점심시간이 끝난 뒤 바로 있는 강의. 숙면을 ...
맹수를 조련하는 방법 키리하라 아카야가 코트에 한 쪽 무릎을 꿇고 주저앉은 것은 5세트 중반이 막 지날 무렵의 일이었다. 거친 숨을 몰아쉬느라 고개가 위, 아래로 크게 흔들리는 와중에 열기로 시뻘게진 얼굴에선 거기로만 비를 맞았나 싶을 정도로 과한 땀이 흘러내렸다. 키리하라의 바로 코앞에는 코트를 양분하는 하얀 네트가 출렁거리고 있었는데 그가 미처 주워내지...
- 와! #홍월전력13일!! (오열 - 가벼운 부상 요소 있습니다. - 앙알못, 글알못 주의해주세요. 0. 조명이 하얗게 빛나는 무대에 우뚝 서서 키류 쿠로는 본능처럼 끝을 느꼈다. 기도에 물이 가득 찬 것처럼 숨이 막히고 땀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순간 아찔해지는 기분에 쿠로는 눈을 질끈 감았다. 그렇지만 어지러움은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 끝이다.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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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는 자신이 아카이를 감내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것이 자만이라는 것을 인정한 날 그동안 품고 있던 모든 불안과 불만을 토해냈다. 마시고 있던 스카치의 술기운에 등을 떠밀린 건지도 몰랐다. 한 번 한 여자의 이름이 나오면 후루야는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었다. 자신은 이름을 허락해도 불러주지 않으면서 그 여자는 지금도 이름으로 부르고, 거주국이 ...
* 1인칭 시점. 아침부터 질리지도 않고 비가 오는 날이었다. 창문을 열면 진한 비냄새가 온 집안으로 밀려들었다. 공기는 눅눅하고 이끼가 낀 것 같았다. 뻐끔뻐끔 숨을 쉬면 공기만이 아니라 물도 같이 들이키는 것 같았다. 혀를 내밀면 물에 젖은 종이 맛이 나는 것만 같았다. 너는 그러고 있는 나를 보고 웃었다. 뭐하는 거야? 나는 너의 질문에 대답했다. 너...
쿠농 블로그는 이쪽 http://iluose.tistory.com/ 몇 달 동안 이어진 친구 사이를 관두고 애인이 된 기쁨을 가누지 못 하기라도 했던지 인터하이에서 아오미네는 펄펄 날았다. 결선 리그 때 엉망이었던 다른 선수와의 연계도 이제는 못 봐줄 수준은 면해서, 기적의 세대를 멈추기는 어려우니 그러면 패스 받는 쪽의 발을 묶어보겠다고 파을을 유도했지만...
5분 by. 밀리 점심시간, 오이카와는 매점에서 사온 우유빵을 대충 던져 놓고 그대로 책상에 엎드려 버렸다. 오이카와 옆자리에 앉아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던 마츠카와는 아침 조회 때부터 내내 저기압인 오이카와가 슬슬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저 놈 꽤나 오래가네. 마츠카와는 게임을 종료 시키곤 휴대폰을 대충 바지주머니 안으로 쑤셔 넣더니 오이카와 옆에 바짝 ...
연성 몰래몰래 훔쳐보는거에 대해 답례로 원하는거 그려준다고 했더니 이거 그려달래요 참고로 처음그려보는 사퍼캐가 이 둘입니다 이상해도 양해해주세요...ㅇ<-< 냠냠 먹고 싶다는거 중의적 의미인거 아무도 모르겠지.... 참고로 클리브 반응이 "?" 이거인게 뭔가 자기 입가에 닿았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목소리는 들려서...<<
* 트위터에 올렸던 사이제노 썰들입니다. * 가볍게 '이랬으면 좋겠다.' 혹은 '~한 걸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며 쓴 썰들이기에 두서 없이 적혀 있습니다. *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 1. 성인식 어찌저찌 사귀게 된 사이제노인데 키스 이상은 절대 해주지 않는 선생님. 선생님이 먼저 고백하고 태도 역시 애정 듬뿍 이지만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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