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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곡의 문 송솔개 천사님을 모십니다!} 본인은 현재 드림을 파고 있으며 이것에 거부감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캐해석은 그저 송솔개가 드림주에게 올인하는 상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뒤는 천사님에게 맡기겠습니다! 드림주의 프로필을 한번씩 보고 계정을 만드셔서 본계로 캐입을 하시면서 아래 표 작성후 와주시면 1:1계정으로 모셔가겠습니다! 새벽에 접속이 많으시면...
나의 중학교 생활이 끝났다. 드디어 나도 이제 초졸 딱지를 뗄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은 느리게 가고 중학교 3년은 빠르게 간다더니 정말이다. 초등학교 456학년 보다 중학교 123학년이 훨씬 빠르게 지나간다. 이건 사실이다. 기말 중간 기말 중간 기말 기말 기말이라는 (코로나로 인한 특수케이스였기 때문에) 앞으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괴랄한 3년 간의 ...
조사 단체조사 나비커의 조사는 항상 스진 이후, 10시에 있습니다. 인원은 정확히 확정이 나지 않았으나, 커뮤 캐입방 인원수가 60명일 경우 한 번 조사를 갈 때마다 8명씩 갈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 날에는 재조사가 불가하나, 이틀 이상이 지난다면 다시 조사가 가능합니다. 약 1시간~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개인조사 단체조사가 끝난 후, 약 30분~1...
가장 밑에 간단정리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라도 보시고 프로필 작성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그 이종족은 갑자기 세상에 나타났다. 그들은 특별한 피색과, 일반의 인간들과는 다르게 아주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비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인간들은 그들을 '나비'라고 불렀으며, 그들은 적어도 인간에게는 아름다운 미지의 종족이었다. 하지만, 집단 속에서는...
written by 뚜쥬 지구대에 도착하자 휘인이 제일 먼저 별이를 반겼다. "문팀장님~!" "응 휘인아" "어? 매일매일 행복에 겨워하시더니 오늘은 왜 이렇게 분위기가 어두우십니까. 싸우셨습니까?" "그런 거 아냐" 장난스럽게 물어왔던 휘인도 별이의 심각한 표정을 보고 장난기를 거둔 채 다시 물었다. "그럼 왜 그러십니까. 무슨 일 있으십니까?" 별이는 ...
written by 뚜쥬 새벽까지 잠을 설친 둘은 늦은 아침까지 어제 백허그를 하고 잠든 그 자세 그대로 일어나지 않았고 병실에 도착한 휘인과 혜진은 그 장면을 목격하고야 말았다. 드르륵- "언니들-" "뭐야 왜 커튼이 쳐져 있어?" 커튼을 걷어내자 혼자 자기에도 그리 넓지 않은 침대에 굳이 꼭 붙어 잠들어있는 둘을 발견했다. "꺄악!" 휘인은 예상치 못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책의 문이 열리면 06 김현 사건이 일어난 후 우리는 여주와 아예 같이 다니지 않았다. 김여주는 나를 강렬하게 째려봤지만..지가 뭐 어쩔건가ㅋ 그건 내 알빠가 아니다. 얼마 전부터 김여주는 마음이 약한 나서빈을 공략하기로 계획을 바꿨는지 나서빈이 혼자 있을 때 자꾸 말을 걸었다. 그러나 나서빈은 매우 의외로 단호하게 김여주를 대했다. 절대 내가 여주를 거절...
written by 뚜쥬 그날 이후 용선은 하루가 다르게 회복했고 별이의 지극한 간호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자가호흡이 가능하여 호흡기를 떼고 출혈량도 거의 없어 수혈을 중단했으며 링거 말고 밥으로 대신 영양공급이 가능해졌다. 덕분에 휘인과 혜진이 용선이 밥 먹을 시간만 되면 괴로워졌지만. "뚠아- 아~해봐" "아아-" "옳지 잘 먹네. 또 뭐 먹을래 용선이...
가끔 난 별 느낌이 없는데, 주면에서 힘들지 않으냐고 쉬엄쉬엄하라고들 말한다. 난 분명 괜찮은것 같은데. 그럴때면 생각하곤 한다. 나 지금 힘든걸까? 그러면 늘 내 대답은 괜찮아 였다. 내가 진짜 힘든가, 하고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나면, 늘 내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나 보다 힘든사람이 더 많은데 이건 힘든것도 아니지, 힘들다고 하는 말은 습관적인...
written by 뚜쥬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퇴근 후 도착한 휘인이 병실 문을 열었을 땐 혜진은 탈진한 듯 멍하게 소파에 앉아있었고 별이는 용선의 손을 꼭 잡은 그대로 용선을 바라보며 앉아있었다. "하아-" 휘인은 길게 한숨을 내뱉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혜진에게 용선의 상태에 대해서 들었지만 직접 와서 마주하니 피부로 와닿아 실감이 났다. 별이...
written by 뚜쥬 깜깜한 대기실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겼던 혜진은 이내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내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며. 뚜르르르- 뚜르르르- 기나긴 신호음이 지나고 전화가 받겼다. -음... 여보세요 "별이언니?" -누구.. 아 혜진이구나. 이 시간에 웬일이야 "... 여기 삼성병원 302호야" "... 무슨 소리야 그게" "용선언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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