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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NPS mini collaborationLet me, be your one and only 양정원 x 윤도희 ※ 낭만불패 (상) 편으로부터 이어집니다. 이상한 느낌에 번뜩 눈을 뜬 도희가 시간을 확인한다. 새벽 4시. 그 움직임에 문을 향해 앉아 있던 정원이 뒤돌아 눈을 깜빡인다. 깼어요? 여상히 묻는 정원을 두고 도희는 씁, 하며 아랫입술을 물었다. 어...
NPS mini collaborationLet me, be your one and only 양정원 x 윤도희 ※ 트리거워닝: 유혈, 폭력, 징그러운 장면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 장소, 이름 등은 모두 현실과 관련 없는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또각, 또각. 하얀 대리석 바닥에 구두 굽 소리가 울린다. 천천히 걸음을 ...
"준수." "왜?" "바다 보러 갈리." "...... 갑자기?" 성준수는 당황스러운 얼굴로 진재유를 바라보았다. 치켜올라간 한쪽 눈썹이 무슨 영문인지 설명하라고 재촉했다. 진재유는 눈을 굴려 허공을 바라보며 잠시 뜸을 들이고는 말했다. "그냥, 니 여 와가 바다도 보러 간 적 별로 없다 아이가. 기껏 부산까지 왔는데." "내가 농구하러 왔지 바다 보러 왔...
[※미션! 《즐거운 ~동아리 시간~》더 이상 피할 수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고테이가 동아리 시간을 ‘피해왔다’는 것을, 성의 없는 상태창을 한참 보고서야 깨달았다. 업데이트 된 고테이의 정보란에는 고테이가 검도부라는 것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지천둥도 검도부. 반고요는 전前 양궁부. 누나. 정말 멋있어 보이는 설정들은 죄다 집어넣었구나. 전체 ...
못을 박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온다. 조명이 희미하게 켜진다. 두 사람이 커다란 배 구조물에 못을 박고 있다. 목수 이런, 이 작업도 너무 오래 되었어. 나는 여기서 썩어갈 것 같네, 그래서 이 배는 언제 완성이 되는지...... 조수 어쩔 수 없지요. 우리는 세상 밖으로 타고 나갈 아주 커다란 배를 만들고 있으니까요. 목수 알지. 알아...... 자네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4페이지에 맞추기 실패 … 쌍존하면서 기억유무에 관계없이 만나게되는 어쩌구를 꼭 그려두고 싶었는디 마음이 급했는지 뭔가 아다리가 이상해졌어.. 그리고 그리는 내내 첸백시의 너를 위해를 그렇게 열심히 들었다는 tmi를 함께 남기며..
딘자린 만달로어인 은퇴했음좋겠다 퓨어베스카니 아머랑 헬멧 다 벗어다 반납...하진 않을거같고 죄다 갖고 다니면서 헬멧 벗고 외딴 행성 구석에서 주점이나 하는거 보고싶다 파즈 현상금 쫓다 우연찮게 그 행성 주점에 들리는데 바에서 잔닦던 딘이 슬적보고는 앞치마 푸르고 알바한테 나갔다 온다고 자리뜨려는 차에 파즈가 붙잡고 현상금에 대해 물으면 좋겠다. 수배 퍽 ...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전독시×내스급 크오연성 * 김독자가 발을 헛디뎌 버렸어 일어난 작은 해프닝 aㅅa{ ...ㅎ )
“ 이번에 새로 전입 온 조규성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오… 어떻게 이런 좆같은 인연이… 강인은 진심으로 제가 하늘로부터 외면받은 불쌍한 존재는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뭐, 저기서 사람 좋은 척 웃고 있는 조규성이라고 기분이 좋겠냐만은 내 알빠인가. 지금 내 기분이 가라앉다 못해 바닥에 그대로 쳐박혔는데. 어이. 이강인. 뭐요. 선배한테 말 한 번...
*음원 문제시 내리겠습니다. 편히 알려주세요! 우리는 II가 싫어서 I로 돌아가 몇 번이고 어긋나왔어 지울 수 없는 후회와 식지 않는 애정이 사랑을 재가동 시켜 봐, I가 싫어서 다시 II로 돌아가 III이 되어 사랑을 이어가자 말하고 싶은 감정은, 전하고 싶은 정답은 단 하나 뿐이야 . . . 언제나 너와 이런 노래도 있었지라며 만남을 세어나갈 수 있기를...
옛날부터 한 번씩 이상한 사람들이 꼬이고는 했다. 과연 '이상한 사람'이라고만 칭해도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판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한테 뜬금없이 받는 고백은 기본이었으며, 홀로 길을 걷다가 영문도 모르고 낯선 사람에게 갑자기 껴안겨지거나 만져진 적도 많았다. 보낸 이도 모르는 선물을 개봉했다가 불쾌한 경험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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