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N is the loneliest letter w. 단네 겁을 잔뜩 집어먹은 사내는 불안정한 눈빛으로 제 앞의 소년을 바라보았다. 소년이라기엔 청년에, 청년이라기엔 남자로 자란 어린 조카는 눈을 반쯤 내리깐 채 다리를 꼬고 책상 위에 걸터앉았다. 책상을 짚은 긴 손가락 끝엔 불도 붙이지 않은 담배가 걸려있다. 뉴트는 감정없는 얼굴로 사내를 응시했다. 같은 ...
7-1 심증과 정황 증거는 넘쳐 났지만 흉기를 발견하지 못했다. 시신의 부검결과 독살로 판명 되었다. 눈에 띄는 외상이 없었기에 어느 정도 예상 하고 있었다. 수거한 모든 식기와 잔여 음식물, 빈 병, 그 어느 곳에서도 독이 검출되지 않았다. 용의자 L대표는 범행을 극구 부인하고 있었지만, 조사를 진행할수록 나오는 정황들은 L대표의 혐의에 더욱 무게를 싣게...
여긴 여러명이 모여있는 그림들이 백업될 것이랍니다ㅎㅎ 아마 이게 엑소 그림들 백업 마지막이 될겁니다>< 모든 엑소 그림이 백업완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그림을 엄청 많이 그렸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그려올리겠습니다! ♥ P.S.백업 이후 그림들은 날짜별로 정리가 들어가서 멤버별로 나누어 업로드 되지 않습니다.
얼마안 남아서 남은 멤버들 한번에 업로드 해보겠습니다!!ㅎㅎ 고고씽! 개인 그림은 모두 백업이 되었습니다 와아아!!! 근데 씽이가 없어가지구..ㅜ 앞으로 씽이도 많이 많이 그려서 올릴게요 흡8ㅅ8 아직 백업은 모두 끝난 건 아니라는 점 헿
*약간 저질개그? 같네요... 日本語.ver
이번엔 찬열이 그림입니다아! 백현이 그림이랑 양이 비슷할걸요..? 예상대로 엄청난 양입니다..ㅋㅋㅋ 그래도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또 추가될수도..?ㅎㅎ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새벽 02시 45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전 09시 1차 기상했다가 다시 잠들었다. 오후 12시가 돼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오후 13시 55분 약을 먹고 집을 나섰다. 한 가지 생각이 떠오르면 그 생각만 계속하게 되는 걸 멈춰야 하는데, 또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혔다. 부정적인 생각과 그것을 회피하려는 것. 그 모든 게 오갔다. 그만해야 할 텐데,...
이번엔 백현이 단독 그림들을 백업해 보겠습니다아ㅎㅎ 흐아 백현이 그림 진짜 넘 많은거같아요.. 언제 이리 많이 그렸는지ㅋㅋ 다른 멤버 업로드하다가 그림이 또 발견되면 요 밑으로 몇개 더 업로드 될 수 있어요
아마 백업 자료중 제일 많을 거예요ㅋㅋㅋ 그래서 멤버별로 나누어서 백업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민석입니당! 요렇게 민석이 그림이 모두 백업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주 그리지 않은 멤버들 그림은 함께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남은 멤버들 그림도 이쁘게 봐주세요>,< 그림이 더 발견되면 여기 밑으로 추가 업로드 될 수 있어요!
온후는 어릴 때부터 매일매일이 심심했어요. 왜인지 딱히 친한 친구도, 흥미가 가는 것도 없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술시간 찰흙으로 친구를 만들어 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온후는 충동적으로 친구를 만들었어요. 온후는 그에게 하얀 찰흙으로 머리카락을 만들어주고, 팔과 다리를 붙여주며, 마지막으로 얼굴을 만들어주었어요. 어떤 표정을 지어주지, 고민하던 온후에...
다섯조각 민석은 귀에서 핸드폰을 멀리 떨어뜨렸다. 절로 찌푸려진 미간에 고개를 드니 백미러를 통해 뒤를 힐끗 쳐다보는 택시기사와 눈이 마주쳐 초조한 다리를 덜덜 떨며 다시 귀에 바짝 수화기를 갖다 댔다.'김민석 진짜 죽여버린다!!?'"아, 한 번만 좀 봐달라고, 내가 지금 돌아가서 옷 갈아입고 나올 수는 없잖아."'몰라!! 당장 집으로 오라고, 그 옷 벗으...
언젠가부터 민혁은 속을 게워내는 일이 잦아졌다. 그렇다고 음식을 피하느냐하면, 그건 아니었다. 민혁은 평소처럼 끼니를 잘 챙겨먹었고 종종 있는 동료들과의 회식자리에도 피하지 않고 참석했다. 음식을 먹고 토해내는 일련의 과정이 한 세트라도 된 것 마냥 하루일과가 되어버렸을 즈음에 유기현이 집으로 돌아왔다.대학 졸업 이후 둘은 줄곧 한 집에 살아왔다. 생활반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