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 귬 ..... 짜증 난다. “성규야!” 정말 짜증 난다. “김성규! 같이 가!” 존...... 진짜 짜증 난다. “같이 가자니까, 왜 무시해!” 이 새끼 때문에! - "나, 날 좋아해!" 그래, 그건 바야흐로 내가 딱 일곱 살 때. 유치원에서 소꿉놀이 블록 쌓기 따위의 놀이를 할 때. 딱 그때 벌어졌었다. 아직도 눈에 선한 얼굴, 고양의 상의 선생님이...
주니(@JuLY_TRPG)님의 타이만 시나리오, [Monochrome Square::White] 용 핸드아웃입니다. 시나리오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가급적 키퍼링 하실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시간이 날 때 조금씩 추가될 수 도 있습니다. 이미지는 pixabay, freepik 의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 (+ 2019.03.04 ...
* 배우 필모 장난 너 이번에는 바이올린이니. 샬롯은 우뚝 서서 루치오를 노려보았다. 이번에는 바이올린이라니.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신부님. 샬롯의 말에 루치오는 붉은 빛의 옷을 가만히 보았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너는 항상 고통이지. 우리는 언제든지 존재하기에, 너는 이번에도 고통이지. 또 고통을 줄 셈이지? 이 보다 미-래에는 너, 아달린과 아스피...
<대강대하>의 송운휘처럼 기복이 있는 인생을 가지고 있는 왕카이는 운명이 돌아봐준 이후에, 소란스러움 속에서 한 조각의 담담함을 홀로 지키고, 번화함 속에서 한 부분의 평범함을 유지해나가기를 선택했다. 그에게는 유쾌한 아름다움과 독락(独乐: 혼자만의 즐거움)의 고요함이 있다. "들쑥날쑥하는 동안 숨을 죽이고 있다" <대강대하>에 출연한...
나는 자아도취적인 사람인 것 같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그렇다. 달릴때 음악을 들으며 영화같은 장면을 상상하는 것도. 여행을 가면 여행지에서 꼭 조깅을 하는 것도. 엽서를 사며 우아한 척 하는 것까지 다. ㅋㅋㅋㅋㅋ써놓고 보니 엄청 웃긴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대부분 그런 상상속에 살고있다. 그러다 한번씩. 누가 흔들어 깨운 것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안무라는데 나는 못 따라한다.
*리네이밍 작년에 신인왕을 받았다. 올해는 나 혼자 속으로 골든글러브에 도전했다. 수없이 골든글러브를 손에 쥔 나를 떠올리며 이미지메이킹을 했다. 그러니까 그런 나를 떠올리며 혹독하게 연습했다고. 그러나 시즌 마지막 경기, 팀 전체의 대거 실책으로 15승에서 1승을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팀원들이 원망스럽지 않냐고 묻는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샐리는 생일 선물을 받아들고 활짝 웃었다. 동생이 좋아하는 걸 보고 있으면 마음 속에 덩어리진 무언가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엄마가 일이 힘들 때마다 먹을 것을 잔뜩 사와서 아빠와 우리들을 앉혀 놓고 먹이는 이유를 이제 좀 알 것 같았다. 내가, 사실 마음 속에서는 그럴 걸 알고 있었던 내가, 나로 인해 그러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한 건 너무 멍청했다. ...
능소화; 명예, 기다림, 그리움 침대에 몸을 뉘였다. 평소처럼 이불을 덮었고, LED 시계에서 나오는 빛에 의지하며, 그렇게 눈을 감았다. 한 시간쯤 설쳤을까, 드디어 잠에 들었다. 만났다. 새빨간, 보기 좋게 예쁜 빨간색의 곤룡포를 두른. 자신을 보며 환하게 웃으며, 볼에는 귀엽게 붉어진 홍조를 달고. 오늘도, 유기현은 이민혁과 마주했다. - 여주는 양반...
예매 오픈 2주를 남겨놓고, 프레스콜 날이 되었다. 사실 치미라는 감독의 이름과 유명 배우들의 출연 확정 기사로 이미 입소문을 탈 때로 탔지만, 지민이 정식으로 한국에서 데뷔하는 첫 작품인 만큼 쇼케이스와 프레스콜 둘 중 한 가지는 진행을 하자는 쪽으로 이야기가 나왔다. 정국의 회사와 친한 기자들과 평론가들이 많았기에 프레스콜 쪽으로 진행이 되었던 것이다....
2019.02.01열두명의성난사람들 모티브로 김독자컴퍼니와 유중혁.. 처음에 무죄 주장하는 김독자....마지막으로 유죄 주장하는 정희원씨: "그가 당신을 죽였어요!"마지막까지 유죄주장 저런상황이면 길영이일거같지만 희원씨가 외치는 걸.. 보고싶어서.. 다들 피하고 있던 문장을 내뱉는 희원씨유중혁에게 죽은 그리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며 평소처럼 실실 웃어보이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