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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월피스 카터 콘택트렌즈를 권하고 있을 뿐인데 뭔가 수상한 나 「전혀 아프지 않아! 오히려 사용한 순간은 기분 좋고, 보이는 세계가, 변할 거야~! 무서운 건 처음뿐이라니깐! 다들 하고 있다고?」 월피스 카터 강한 전사를 키워내는 촌락에서 태어났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에서, 눈 깜빡이는 게 탈락이었습니다. 케폰 에? 혹시 절벽에서 뛰어내리거나 하는 ...
어떻게든 대피율을 올려보고자 다른 신기사들과 함께 구 시가지로 향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당연히 인명을 중요시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눈 앞에 스쳐간 붉은 잔상과 누군가를 잃게 될거라는 막연한 예감. 그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상업지구를 골랐더랬다. 왜 그 잔상이 보여준 광경을 '반드시 일어나게 될 일'로 받아들였던걸까. 속...
아, 정말 피곤해죽겠다. 일찍 자야지 오전에 일찍 출근해서 문 열고, 일했다. 느긋하게 일하고, 밥먹고, 오후행사 준비하고, 간식으로 치킨먹고, 으쌰으쌰해서 또 일하다가 일찍 퇴근했다. 사실 퇴근해서 게임하다가 아빠차타고 왔다. 일찍 집와서 씻고 침대에 비몽사몽 있다가 이제 자려고한다.
3일째 글쓰기를 하며, 글쓰기를 할지 말지 엄청난 고민에 휩싸였다. 지하철을 타는 내내 넷플릭스를 보고싶다는 충동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정말 작심삼일에는 뭐가 있는걸까,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떤 부분 때문에 삼일의 때려침 충동에 시달렸는가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다. 간만에 지인분을 만났다. 즐거운 얘기 속에서, 가끔 있는 말과 말 사이의 텀에서 안정을 느꼈다...
제 cp는 도저히 쉬지를 않네요 햐햐햐햐햐
연재분 보니까 향이 담배피우는 걸 홍위가 모르던데 그걸 홍위가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ㅋㅋㅋ 우연히 밖에서 담배피고있는 아빠를 발견한 홍위로 홍위: 어..아버지 담배 피우고계셨던거예요? 지금까지? 향: 어..?어.. 홍위: 그렇구나..아.. 마저 피우고 오세요. 전 들어갈게요. 향:어..어... (금연..해야겠다...) 홍위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향은 왠지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볼에 스마일 그려놓은게 귀여워서 그려보고 싶었는데..! 귀여워하는 마음이 넘쳐흘러서 핑크핑크한 곰돌이가 되어버렸습니당.. ^ㅁ^ V 핑크머리 예뻤는데 한 번 더 보고 싶다!!!!!!
배고프다! 끊임없이 배가 고프다!! 오늘은 내가 뭘 먹었는지, 뭘 먹고싶은지 아주 상세하게 쓸거다. 왜냐면 나는 배가 고프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으로 미역국을 먹었다. 원래 어제 세운 내 계획은 계란 후라이를 한 다음 간장에 밥을 비비고 그 위에 미역국을 얹어 먹는거였는데. 오늘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같이 밥을 먹는 바람에 무산됐다. 저번에도 비슷한 시도를...
( 무테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밌다예요 ^ㅁ^ ) 울 태형이 곰돌이인지 호랑이인지 모르겠으니까 곰돌호랑이 하자~!! ~ 🐻 곰돌호랑이 🐯~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일요일에 가서 왕왕 열심히 보고 올테다!!
할 일이 없는 오후 시간대다. 독서도 지겨워지고,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보는 것도 지겨워져 일기를 써 본다.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그동안 일기를 쓰지 않았던 이유는 일기를 쓰려고 하면,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행위에서 압박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일기를 쓰고 싶어서 일기를 쓰려 하는데 일기를 써야만 하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나의 지지리도 ...
호석의 얼굴은 잔뜩 구겨져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치 못 볼꼴을 본 사람처럼 눈을 꽉 감아 버리기까지 했다. - 야야, 그만 좀 해라 이것들아. 휘휘, 호석이 팔을 휘둘렀다. 그래, 축하한다. 축하한다고 이것들아. 그러니까 그만 좀 해라. 니네 사귀는 거 안다고. 알았으니까. 제발 좀!!! 정국과 지민은 호석을 앞에 두고 연신 애정행각을 하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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