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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기질이 예민하게 난 탓에 자주 앓았던 홍의를 아버지 가주는 신궁에 맡기었다. 신관의 가르침도 받고 보살핌도 받으며 유하게 또 곧게 자라길 바란 결정이었다. 모친을 잃고 더 날카로워진 홍의는 아비의 결정이 못마땅하여 어찌나 신경질을 부리었나 모른다. 행패도 그런 행패가 없었을 것이다. 이부자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창이 너무 얇다, 방이 너무 어둡다, 너무 ...
코우이치는 숨이 멎는 느낌이었다. 멀리서부터 자신을 바라보는 그 시선. 자신은 직접 그 시선을 본적이 없지만, 그게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엇다. 그것을 가장 마지막으로 모았을 때, 시선을 볼 수 없었지만 정확하게 그것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음을 눈치챘다. 그 섬뜩한 기분이 자신을 덮쳐오고 있었다. 그 시선과 자신만이 이 공간에 존재하는 듯 했다. 내가 처...
* 날조 전개 주의 * 기존 상중하 합본 * 비망록에서 이어집니다. 上 눈을 떴을 땐 일주일간 비를 내리던 먹구름이 걷히고 잠시 해가 났을 때였다. 눈을 뜬 순간 그 모든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렇다 하여 지천으로 깔린 물웅덩이를 피할 재주까진 얻지 못한 그였다. 아무리 피해 걸으려고 해도 바짓자락까지 튀어 오르는 진흙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계절이 바뀌고 낮과 밤이 바뀌듯 무언가가 변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회전목마에서 뿔이 자라났다고?" "그렇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군요." 말도 안 돼. 이런 일은 소다랜드를 운영한 이래로 처음인데. 살아있는 말도 아니고, 밤새 누군가 다녀간 흔적도 없어요. 범인은 이 안에 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를 위...
지금은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건너간 게임 '스쿠페스'에서 나오는 SD 이미지들이며 저희 팀과 구독자분들 그림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USB에 고이 담아뒀던 것들 하나씩 꺼내서 공유합니다. 개별 전원
제 21회 디.페스타에서 판매했던 창작만화 <Very sso much>의 웹발행본입니다. 본편 31p 분량이며, 소장본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짧은 후기가 실려있습니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곳을 떠돌아다니며 가장 많은 수를 보이는,예의 그 스캐빈저 같은 것들에 대하여 몇가지 알게된것이 있다. 첫째,그들은 '인간'이라 부른다는 점. 몰래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그들을 관찰한 결과,그들은 이따금씩 서로를 인간이라 불렀으며,몇번의 반복 끝에 이게 그들의 종을 따로 부르는 말임을 알게 되었다.나는 '물살이'지만,내 종은 '슬러그캣'인것 처럼 말이다. ...
뭐든 일단 홍주부터 찾자. 줄이 안 풀려...! 장산범의 신부? 장산범이 만든 세상이 이거야? 하... 홍주는 대체 어딨는 거지? 무사해서 진짜 다행이다. 왜 우릴 못 알아보지? 안 되겠다. 힘으로라도 끌고 나가자. 지금 그게 중요하냐. 우리가 왜 여깄지? 홍주야. 나야, 무영이. 니 친구 천무영, 왜 기억을 못 해! 누구 맘대로! 되돌아왔어. 야, 야, ...
지금은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건너간 게임 '스쿠페스'에서 나오는 배경 이미지들이며 저희 팀과 구독자분들 그림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USB에 고이 담아뒀던 것들 하나씩 꺼내서 공유합니다.
조민규 : 왜 그래? 김나은 : 어? 아무것도 아니야. (뭐야, 이거 무슨 기억이야? 나, 왜 얘랑 키스한 기억이 있는 거지? 꿈꾼 건가?) 같은 날 다희네 집 앞 벤치 김나은 : 하, 진짜 어떻게 복수하지? 아, 갑자기 화나네. 내가 왜 걔 때문에 눈물 흘리고 슬퍼해야 하는 거지? 조민규 : 어? 또 만났네. 김나은 : 아, 그러네. 조민규 : 아까는 울...
화보에 이어, 가령의 등장이 없는 장면들 몇 개를 연달아 찍고서도 태민은 피곤하지도 않은 지 해주를 그냥 보내지 않고 기어이 제 집으로 들였다. “잠깐 있어.” 그가 해주를 소파에 앉히고 일층의 작은 방으로 들어가 약 상자를 들고 나왔다. 그리고 거실 바닥에 무릎을 내리고 앉아 해주의 바지를 걷어 올렸다. 해주가 쭈뼛거리다 그의 손을 잡았다. “이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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