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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사쿠사 배구랑 청결적인 부분 빼면 의외로 수동적일거임 특히 인간관계가 그렇겠지 맘에드는사람도 극히 한정적이지만 또 맘에든다고 다가가지도않아 인사나 걸면 다행임 큰맘먹고 좋아하는사람 앞에 다가가서도 심각하게쳐다보다가 인사할타이밍 놓치곤하겠지. 상대방은 자기싫어하나보다 오해해서 영영틀어진게 여남할것없이 몇명은 될거야.(그래서 오해없이 똑같이 마주보는 우시지마랑...
재민은 정신이 혼미했다. 작은 우산 아래 나란히 걷고 있는 인준은 너무 가까웠고, 재민의 모든 감각은 너무 과하게 깨어났다. 인준의 눈에 자신의 얼굴이 비칠 정도로 가까웠다. 새삼 자신이 인준의 바로 옆에 있다는 게 실감이 났다. 인준이 자신을 보며 미소 짓자 심장이 멎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작은 우산이 무슨 짓을 했는지 토독토독 울리는 빗소리보다 인준...
야 김민규 미친 새끼야. 어쩌구... 요란하게 카톡이 울렸다. 이새끼 저새끼가 카톡창에 미친 듯이 올라왔다. 침대에 누워서 퍼질러 자던 김민규는 거들떠도 안봤다. 하다못해 전화벨까지 울리자 민규가 짜증을 와락 내며 전화를 받았다. 아 왜! 수화기 너머로 정한의 목소리가 까랑까랑 들렸다. "미친놈아 너 또 땅굴파고 있지." "어 땅굴 판다. 이기호 이 개미친...
“쉿.” 태형은 치명적인 미소를 지었다. 온몸이 피 칠갑이었다. 미소는 누군가를 단숨에 유혹해 버릴 듯 잔혹했다. 함께 들리는 그의 숨은 상대방의 전의를 상실시켰다. 적의 복부에 날카로운 쇠붙이를 찔러넣고도 웃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 웃음이 어여쁘기는 할까. 태형은 90도 방향으로 한 번 두 번 칼을 꺾었다. 들리는 비명이 소란했다. 그의 얼굴에서는 죄...
0. 우선 어쩌구 회사를 소개하자면 한국계 중소기업이며 나름 한강이 저어어 멀리 쪼꼬맣게 보이는 한강뷰 빌딩에 위치함. (사장인 김 얼레씨 피셜) 직원들은 드넓은 층에 팀 별로 섹션을 나눠 근무 중. 팀과 팀 사이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이 팀이 저 팀 같고 의자만 뱅글 돌리면 바로 옆 팀인 인테리어. 직원 간의 사랑과 화합! 가족 같은 회사를 모토로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인생이란 건 참 사실 씨발이다. 시작부터 다짜고짜 살벌한 욕설로 시작하는 건 물론 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는 소리지. 내가 아무리 소주 한 잔이면 테이블에 이마를 박고 쓰러지는 찌질이라고 해도, 그런 주제에 병나발을 불며 신세 한탄을 했다고 해도, 그렇다고 인생에 이렇게까지 고난을 줄 필요는 없잖아? 인생이 서글프고 고난해서 술 좀 마셨다고 그 인생을 더...
01. 등교 반 배정이 적혀있는 게시판의 앞 자신의 반을 보려는 사람들이 몰려있다. 친구로 보이는 여럿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고 자기와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좋다며 웃는 목소리, 떨어져서 너무 아쉽다는 곡소리가 곳곳에서 들리고 있을 때 갑자기 소리가 뚝 하고 끊겼다. 많은 이들의 사이를 조용히 걸어 들어가 게시판을 보고 있는 한 소녀로 인해서. 하얀 피부가...
(온통 대충 휘갈겨 쓴 글씨) #자캐의_일기에서_멘션_온_캐에_대해_언급된_부분을_발췌한다 ⓕ FONS, 이능력자 ⓢ Schedule
언택트 유니버시티 01 따르릉…. 따르릉…. 반복되고 짜증 나는 알람 음이 이 평 남짓 되는 자취방을 가득 채웠다. 침대 하나, 책상 하나, 행거 하나, 입주할 때 옵션으로 딸린 옷장, TV, 에어컨 각각 하나씩. 미닫이 문을 열면 작게 보이는 싱크대와 골반 언저리까지밖에 오지 않는 냉장고, 그리고 그 문 옆으로 작게 딸린 화장실. 정민의 자취방은 고작 핸...
*켐게 미대×연영 *세미 국짐얀 You 01 Maniac 사랑은 사람을 추하게 만든다. 그것이 1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애가 끝난 후 지민이 내린 결론이었다. 활활 불붙어 간 쓸개 내주고 헌신할 땐 제 사랑이 보답 받을 줄 알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파토 나고 난 뒤에는 후회와 자조만 남을 뿐이었다. 너덜짝 난 자신을 돌아보고서야 지민은 사랑이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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