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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의 짝사랑 일기 81. “제 번호 010. 5813. 0901이요.” “어. 그래. 잠만.” “5813. 0901.” “어. 저장했다.” “5813. 5 더하기 8은 13. 일케 외우면 되고요.” “???” “0901. 제 생일이 9월 1일.” “어. 저장했다니까.” “9월 첫날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0901. 알았죠?” “....누구한테 얘기하냐 너....
그래요, 제가 물려받은 피는 그러한 것입니다. 특별할 것도 신기할 것도 없는 혈통이지만 보잘것없는 재주 하나는 타고나, 이 한없이 부끄럽기만 한 이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무엇이라 하던가요. 대지에 뿌리를 내린 것과 공명하는 힘이라 했던가요, 태양을 떠받들며 살아가는 것에게 삶을 부여하는 능력이라 했던가요. 그들이 무어라 떠들어댔든,...
"살살해... 아파아-" "아... 팀장님 진짜..." 아프다며 살살하라고 울먹이면서 말하는 인숙의 말에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밖에서는 그렇게 거칠고 연약함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어쩜 침대에서는 이렇게 말랑한 푸딩같은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위에서 힘주어 짓누르면 금방이라도 뭉개질 것 같았다. 함께 밤을 보낸 지가 얼마인데 아직도 부끄러...
오늘은......진짜 짧아요... 그냥 놓고 가는...... 카피페 및 썰 각색했습니다. 문제 되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 이동혁은 여주의 취향이 궁금해 2. 김도영 사장님 사랑해요 3. 평화로운 이웃 4. 누군진 모르겠는데 거참 싸가지 없네 5. 숨숴 + 이들이 한바탕 싸우고 나면 6. 평화로운 이웃 2 💚
칵테일 두잔에 취할 수 있다는걸 준은 새삼 느꼈다. 비틀거리는 철한을 부축하는데 뒤에서 지켜보던 한영은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우리의 장 비서. 내일 일어나면 오늘 마신 칵테일이 원수라고 할거야. 분명."한영은 준의 부축을 받으며 가는 철한의 뒷모습을 보며 마치 죄 많은 어린 양을 쳐다보듯 쳐다봤다."어? 이건. 이사님. 이사님!"한영은 의자에 흘리듯 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브금을 들어주세요..! 새벽 2시 23분. 이재현은 마감 치다 말고 벌게진 눈으로 모니터와 눈싸움 중이다. 작가님 원고 마감일 지났어요..! 하는 담당자의 간절한 호소를 뒤로 한 채 띄워놓은 건 집단지성의 결집판인 지식in 창이다. Q. 남자친구가 인간이 아닌 것 같아ㅇ... 이재현은 차마 ㅛ를 치지 못하고 도로 백스페이스 눌렀다. 탁탁탁. 아니 이게 ...
풀었다고 해야 될지 그냥 넘어간거라 해야 될지 철한은 마지막 남은 토스트 조각을 입에 넣고는 바로 물을 마셨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토스트가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로 철한은 정체가 된 느낌을 받았다. 심지어 쨈을 발랐는데도 입안이 쓰게 느껴졌다. 식사는 거의 비슷하게 마쳤다. 죽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준은 죽을 많이 남긴 상태였다."이사님. 먼저...
"다 맛있어요" 정말이였다. 30분 만에 후다닥 한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뭐 하나 나무랄 것 없이 먹음직 스러워 보였고 보이는 그대로 맛도 좋았다. "입에 맞는다니 다행이네"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다 해요?" "손에 익으면 뭐. 게다가 배가 많이 고팠을 거잖아요. 지금 이 시간에 먹으면 뭐든 맛있죠" "그래서 맛있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데. 사실 ...
기업 계열사 중 최고라는 말에 걸맞게 버스가 도착한 휴양지는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없는 것이 없었다. 특히 직원들이 묵을 리조트는 없는 것이 없었다. Bar에 수영장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조깅로에 운동장 헬스장 식당 없는 것이 없었다. 버스에서 내린 직원들이 하나같이 두 눈을 휘둥그레 크게 뜨고는 감탄을 연발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철한도 이런 곳은 처음...
잘못이라면 비서로서 중간에 자리를 비웠다는거였다. 그 외에는 잘못한 게 없는데 철한은 그 후로 블라인드를 완전히 내린 이사실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삼일이 지났는데도 이사실의 블라인드는 여전히 굳게 내려져있었다."화를 내야 될 사람은 난데 왜 화를 내고 그러는 건데."모니터를 보며 철한이 투덜거리듯 작게 중얼거렸다."장 비서."작게 속삭이듯 부르는 소리에 철...
1. 사랑이란 무엇인가. 주머니 속에서 살짝 녹은 레몬 사탕, 오므라이스에 곁들여진 자몽 샤워, 따로 빼놓은 새콤한 탄산수, 장난스러운 척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과 이어지는 따뜻한 눈빛, 사랑이란 무엇인가, 히이로는 그게 사랑이 아니면 무어라 해야 할지 몰랐다. 녹은 사탕에서 불쾌감이 아닌 체온을 느끼며 히이로는 문득 생각했다. 달다. 사탕이 입안에서 시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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