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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돈브라 지롯소를 보기 위해 날라간 도쿄✈️ 티켓 예매가 진짜 힘들었다...... 일본의 티켓 예매 시스템 정말 최악이에. 프리미엄석 앉고 싶어서 추첨 신청하려 했더니만 카드 결제만 된다는 거임🫠 지롯소는 이플러스에서 예매해야 하는데 이플러스는 해외카드 안 받음.. 결국 일반예매로 자리 잡았다 오전에 두 번 봤고 1회차 땐 L열 중앙, 2회차 땐 G열 중앙에...
먼저 준비과정부터 시작해 보자면... 예약- 사지마 예약날 엄청 떨려하면서 네이비즘 시계까지 켜두고 폼림?을 했는데 10시쯤에 디엠이 와서 헉 나 성공했구나!!!!하며 기뻐했습니다! 같이 도전한 트친 2명은 실패해서 어쩌나 하던 참에 행사 며칠 전, 모두 무사히 양도 받아 처음에 함께 가기로 했던 트친들 모두 참여할 수 있었어요👍 본격적인 준비- 일카는 처...
주마등 열차 개변, 매크로, 롤꾸. 3월 19일 오후 8시 예정.
저는요 -카벙클 성인여성 20대 후반(나이가 음.. 많아요), 개인집은 없으며 부대집을 전전하고있습니다. - 남캐는 다 하는 메타몽이며, 최대키를 좋아해요. 현재는 아우라젤라 최대키이며 단님이 원하시면 종족 고정 가능 합니다! - BL>>GL=HL , 사실 가리지않고 좋아해요. -근무지 특성상 시간이 매일 변동되지만, 매일매일 접속하며, 접률시간...
분명히 머리 끝까지 차 올랐던 취기가 어느 순간 흩어졌다. 제 안에서 이글대는 분노가 취기를 억누른듯 하다. 술을 마셔서인지 아니면 이 끝없는 침묵 때문인지 불명확한 이유 때문에 입이 바짝 말라왔다. 여주가 마른 입 안을 혀로 한 번 뚫고는 저를 죽일 듯이 노려보는 현진을 바라봤다. 꿀꺽 침을 삼켰다. 입을 열었다. “⋯그래서, 그게 내 잘못이야?” 현진이...
행사 끝나고 바로 후기를 쓰기엔 제 체력이 남아나지 않아서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ㅜㅠㅜ 화산귀환 일카가 열린다는 말에 냉큼 달려갔죠.. 처음 발견한 화귀 일카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언제 예약하나 확인해보니..ㅋㅋㅋㅋ 다른 일카와 그것도 같은 시간에 예약폼이 오픈되더군여... 맙소사.. 난 망한건가 하던 찰나 동생한테 부탁해서 예약 확인만 눌러달라고 하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넘실대는 수면이 넘치려는 선착장 끝, 불안하게 생긴 검은 요트 여러 대 사잇길에서 뱅가드의 열세 사람을 맞이하는 것은 다름 아닌 사자 괴인이다. 저크스빌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사자 괴인은 고개를 높이 들고 저 멀리 보이는 헬리오스테이지를 향해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두 눈을 번뜩인다. "여기까지 제발로 찾아오다니. 우리 CSC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됐나 보...
- 길어요! - 아이자와, 시가라키 섞은 드림 - 저번 게시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번 게시물을 약간 수정해서 자세히 쓴 글입니다 - 원작과 다르게 진행합니다 - 여주 개성은 속박. 자기가 바라본 상대를 속박시키고 행동을 제어함. 여주가 먼저 속박을 쓰면 아이자와의 말소가 소용이 없고 그 반대도 적용. 아사이 카나메 鏡花水月경화수월 거울 경꽃...
무더운 날씨가 조금 풀리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 겉옷을 챙겨 다닐 시기가 되자 이초원은 그가 가지고 있던 고민 중 한 가지를 매듭지을 때가 왔다는 걸 실감했다. <3학년 1반 수시 지망 학교 및 학과 조사> 담임 선생님은 제목만 달랑 적힌 A4용지를 학급 아이들에게 한 장씩 나눠주고 다음 주까지 생각한 뒤 총 6개를 적어 오라고 했다. 초원은 그...
뽀뽀주의
“.......” 태웅은 대만의 그 물음에 당장 대답하지는 않았다. 하기사 갑자기 물어보기도 했고, 연인관계에 신중하게 대답해야 할만한 질문이기도 했다. 조금은 뜸을 들이는 게 당연했다. 대만은 자기가 물어봐 놓고는 괜히 멋쩍어져 손으로 조용히 수면만 찰박찰박 튀기며 태웅의 대답을 기다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태웅은 말이 없었다. 슬슬 대만은 이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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