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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성에 오기 전엔 어떻게 살았어?" "의료차트 보는 게 썩 지루한가 보네." 불문율처럼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서로 꺼내지 않아왔는데 먼저 물어볼 줄은 꿈에도 몰랐던 인간은 데이터패드를 하나 집어들고 차트를 훑어내리다가 오늘의 상태를 기록했다. 자신의 몸상태를 솔직하게 써내는 일은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으나 이젠 무덤덤해졌다. 각이 진 블록이 깎여나가 무...
http://ko.kimsira.wikidok.net/wp-d/58a82bc40ef1baed4b5b4619/View <베트로버스에 관한 설명은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아하는 사람과 수명을 한 방울씩 교환하면 영원...
시구르드 페일은 짙은 회색의 광장에서 손을 뗀다. 포그벨. 글래디얼. 의회. 주청과 은행과 방송국과 UNCS. 밀려들어오던 영상의 울렁임이 멎는다. 무심코 오른손의 반지를 돌린다. 살갗과 뼈를 누르는 애매한 통증을 느낀다. 마찰과 압박의 싸늘하고 날카로운 온도가 몽롱하고 혼란한 감각을 일깨운다. 조금 더디게 창백한 눈꺼풀을 깜박인다. 밤. 차가운 회색 블록...
OK~ 컷 감사합니다아!!!! 끝없이 이어지는 것 같은 카메라 셔터 소리가 그치고 드디어 화보촬영이 끝났다. 끝없는 모래 사막은 정말이지 신기했고, 사막의 노을은 미치게 아름다웠지만 건조한 모래바람과 죽일듯이 내려쬐는 햇빛으로 인해 다들 기진맥진한 터였다. 빨리 호텔로 돌아가 씻고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방에 눕고만 싶었다. 근데 저녁식사 자리가 두바이 전...
화장실 한 구석에 핀 누런 곰팡이만큼 이 집은 쓸모가 없었다. 물론 거처가 간절하게 필요한 누군가는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세건에게는 그랬다. 그렇다고 당장 온갖 천재지변을 막아줄 장소를 팔고 길거리로 나가겠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저 세건은 집에 어떤 소속감도 느낄 수 없었다. 포근한 보금자리? 따뜻한 밥상? 마음만 먹었다면 ...
오늘 밤에w. 리버-“좋아해, 민혁아”시원한 바람이 부는 초여름의 밤이었다.-“…저기, 나 왜 자꾸 따라와?’이 한마디가 둘의 시작이었다. 봄이 왔다더니 꽃샘추위 덕에 꽤 쌀쌀한 날씨였다. 하지만 민혁은 반팔 차림이었다. 흰 반팔 티에 교복 바지, 한쪽만 메고 있는 가방 덕에 모범생 같아 보이진 않지만 나름 학교에서 알아주는 엄친아. 공부도 잘하고, 능글맞...
감사합니다.
Taste me 12 런스루 낯간지럽게 오늘부터 사귀는 거라 확정을 지은 건 아니지만 둘은 연애를 시작했다. 석진은 여전히 걱정되는 것이 많았다. 그러나 이젠 그 고뇌를 넘어선 마음이 정국에게 향하고 있으니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었다. 마주한 눈에선 사랑이 넘쳐났다. 벌써 이렇게 티내면 어떡할 거야. 석진은 일부러 정국에게 웃긴 표정으로 화답하는 경우가 ...
아뉘 진짜 고전물 알오버스는 음인양인이라고 하나요 소음인태양인같애요 https://mercuryfuck.postype.com/post/2488528 <대강 이 설정 그대로~ 내용은 상관없을무 무석은 불편하게 꿇어앉은 자세를 유지하곤 제 밥 숟갈 위에 올라오는 새우살이며, 전복 같은 것들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아침부터 불러내서 조수라를 겸상하자 하여 ...
◈Profile◈ 20↓ 좀비고등학교, 데레스테, 뱅드림 등 일부 게임 언급 드림러 ◈Dream List◈ 좀비 고등학교 최민혁 x 고나래 HL 우정->혐관, 온리 케바케 드림 #민혁나래 최도혁 x 엠제이 HL 우정, 오픈 케바케 드림 #도혁제이 ◈Caution◈ -팔로우는 오직 드림러만 받으며, 드림이 지뢰이신 분은 볼때마다 블락하고 있습니다. -미...
대한민국 서울, 그 무궁한 변화의 해 1988년에 남부럽지 않은 유복하고 다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교장까지 지내신 조부 밑에서, 그리고 자수성가로 이름 대면 알만한 기업 임원으로 정년 마치신 친부 밑에서 온갖 좋은 교육 받고 좋은 말듣고 좋은 옷입고 좋은 거 먹어가며 큰 삼대 독자이자 남들은 한 번 문턱 밟으려고 재수 삼수도 한다는 대학 와따로 붙...
*약속의 네버랜드 원 세계관과는 별개인, 아이들이 현재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입니다. *추천 BGM: 악동 뮤지션 - 시간과 낙엽 - “오늘 전학 온 노먼이라고 해.” 앞으로 고등학교 생활 잘 부탁할게. 저 아이는 싱긋 웃어 보인다. 나도 모르게 노먼이란 이름에 눈이 크게 떠졌다. 아니야. 그럴 리가. 책상들 사이로 걸어 들어오는 새하얀 머리의 아이.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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