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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인용 기분에서 하나를 따온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주인공은 일주일 평균 열두장을 크로키하는 사람.(꼭 크로키여야할까? 잘 모르는 분야인데... 글쓰기 하면 안됨?) 즉 다른 일들은 크로키를 위한 부수적인 수단인 셈. 크로키를 잘 하기 위해서는 돈도 필요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크로키를 잘 하기 위해 평범한 학과, 평범한 직장...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좋았다. 풀, 나무, 흙, 꽃들에게서 나는 향기들도 좋았다. 따사로운 햇빛도 좋았다. 저 푸른 하늘에 있는 하얀 구름도 좋았고, 보랏빛으로 변해가는 하늘도 좋았다. 조금 짙은 구름이 와서 얇은 빗방울이 떨어질 때도 좋았고, 굵은 빗방울이 떨어져 흙에 부딪히며 나는 소리도 좋았다. 띠리리리링- 띠리리리링- '아... 몇시지...' 오...
꽤나 맑은 빛이 내 어둠 속을 뚫고 들어왔다. 그 작은 빛은 심해같던 어두움을 한 단계 밝혔다. 눈꺼풀은 너무나 무거웠다. 밤새 누가 눈꺼풀에 빌딩을 지었나보다. 빌딩들을 무너뜨리고 눈을 비비며 핸드폰을 켰다. 크게 움직인 것도 없었고 잠도 꽤 잤는데 몸은 왜 여전히 피곤한지 모르겠다. 몸을 움직이는데, 고단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아...' 일어나서 핸...
2화부턴 유료이니 참고 바랍니다~. # “민아야, 담임이 너 찾아.” 같은 반 친구 윤정은 책상위에 가만히 엎드려 자고 있던 민아를 불러 깨웠다. 김민아. 얼굴도 예쁘고 성적도 늘 전교 1등을 놓친 적 없어서 전교에서 ‘포스트 김태희’로 불리는 고등학교 2학년 생. 가뜩이나 불면증에 시달려 피곤한데 그 짧은 단잠의 순간마저 방해받자 민아는 인상을 찌푸리며 ...
B6 무선제본 104p 10,000원 줄거리(마코토, 아마카타, 고우가 유치원 선생님으로 나머지는 유치원생으로 등장합니다. 마코하루 위주로 소스린, 나기레이 등 커플링 요소가 조금 있습니다.)마코토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는 하루카 위주의 이야기입니다. 이와토비 유치원 범고래반 마코토 선생님 by. kkang 1 “그럼 다들 내일 봐요!” “안녕히 계세요!...
톰늍 | TN checkered flag [체커드 플래그] Dohlae_ 잡지를 넘기는 손이 신경질적 이였다. 분이 풀리지 않는 듯 잡지를 돌돌 말아 앞에 서 있는 상대방의 가슴께를 찌르는 행동이 다소 폭력적이다.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뉴트는 이마를 문지르며 깊은 숨을 내뱉는다. 자신이 가장 상대하고 싶지 않는 거래처였다. 선수의 전체적인 보호_...
감사합니다.
written by. grey 쉴 새 없이 울리는 전화가 시끄러워 아예 무음으로 바꾸었다. 발신자는 아카아시였다. 그토록 기다렸던 그 애의 전화였지만, 이제는 받을 수 없었다. 그 애의 목소리를 들을 자신이 없었다. [왜 연락이 안 돼요? 공항에서 말없이 가버려서 그렇습니까? 죄송해요, 그땐 정말 사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메시지 보면 연락 주...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장마(http://posty.pe/1let73)에서 이어짐/ 문제는 비에 절은 지극히 영국풍인 회색 체크 스리피스 슈트였던지 이글이글 불타는 해골이 프린팅된 검은 티셔츠를 걸치고 나온 스노우는 아까처럼 구두 뒷굽을 두 번 톡톡 쳐서 원래 살던 집으로 당장 돌아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제헌...
전화를 마치고 들어가는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저를 보고 있던 제임스와 마주쳤다. 제임스는 좋은 아침이라고 허리를 꾸벅 숙였다. 어제와 별 다를바가 없는 흰 셔츠와 얇은 바지다. 간밤에 왔던 비 때문에 차가워진 공기를 생각하면 저렇게 얇게 입고 돌아다니는게 용해보였다. “누구와 전화하신거에요?” “가족. 안부 전화했어.” “휴대 전화 안 가지고 다니세...
황태자의 공중정원에는 신이 살고 있다. 영락한 성벽을 지키는 병사들 사이에는 그런 괴담이 떠돌았다. 물론 황태자는 그 공중정원에 아무도 들이지 않았으므로 누구도 진위를 몰랐지만, 아직 성벽에 남아있는 몇몇 병사들은 비교적 생생한 목격담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앞다투어 목격담을 이야기하는 것과는 별개로 다소 모순적이었다. 그들은 스스로도 자신의 이야기에 확신...
※ 캐릭터 설정 붕괴多 제목도 대충지음 ※태그에는 토니피터라고 넣긴 했지만 그냥 유사부자관계입니다...섹슈얼한 느낌은 없습니다. ※배경은 인워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혹은 인워를 어떤 식으로든 회피한) 시빌워 이후 세계관 ※욕만 안 들으면 자급자족용 소설로 계속 쓸 예정...욕만 안 먹으면... ※다 쓰고 보니까 개노잼이네 죽자 토니 스타크는 사랑받으며 자란...
[180903]소설인 것 같은 책(감상문) 책:갈팡질팡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이기호) 이게 도대체 무슨 소설이람. 『갈팡질팡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는 시작부터 이상하다. 이 소설은 누군가에게 직접 소리 내어 읽어주라는 소설 읽는 법을 설명하며 시작한다. 괴상하다면 괴상하고 친절하다면 친절한 도입부뿐만 아니라, 수록된 여덟 편의 소설들에는 온갖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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