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당신들 누구...커억!" "뭐야! 여기는 어떻...게. 윽!" "가시공주다!" "가시공주가 왜 여기에..!" 요르는 센티넬의 필두에 서서 가로막는 적들을 모두 꿰뚫고 베어냈다. 그녀가 지나가는 곳 마다 혈흔이 이어졌다. 뒤에 따라오는 센티넬들은 요르가 쳐내지 않은 적들을 제압하고 죽였다. 센티넬로써 산다는 건 타인을 죽이고 언젠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랑하는 건 밤이 장막을 걷는 것보다 더 경이롭지 그대와 하나가 된 것 같아 슬픔과 기쁨을 공허함과 격동은 그런데 아픈 건 그댄데 왜 내가 슬프지 헤엄을 칠까 이 짧은 입맞춤을 부서지지 않게 유리상자 안에 넣고선 그대로 넣고 보기만 하는 거야 가끔 슬퍼지면 그대는 꺼내도 좋고 그러니까 우리는 조금 더 고요해야 돼 물 밑을 훑고 흐느껴들어서 비수처럼 너를 삼...
“결국 장예원이 가는구나.. 끆끆흡끅끆끆흡끅흐엉..” “장례식 아니고 결혼식이다, 병신아.” “예원아.. 잘 생각해. 지금 결혼하면 너 이제 엔시티 오빠들 덕질하러 마음대로 못다닌다? 어? 지금이 마지막 기회야. 지금 도망치면 넌 자유라니까!” - 야, 넌 그게 지금 오늘 결혼하는 신부한테 할 소리냐? 울음 소리를 내며 우는 척을 하던 가은이 철없는 하은의...
아젬 연성이나 설정.. 전부 다 모아보기... 아래로 갈수록 최근 또 그리면 여기서 주저리 추가할 예정 핑크빛 도는 백발에 핑녹 오드아이 핑크색 눈 테두리 왼쪽 앞머리를 리본과 같이 땋은 점은 빛전과 같지만 리본의 색상이 핑크색이다 빛전과 매우 닮앗을거같음.. 궁금한건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데 생각 많이 안하고 뛰어들 듯 그래두 착하고 친철하고 남을 많이 ...
상황이 좀 웃겼다. 박장대소의 웃음이 아니라 얼척이 없어서 삐져나오는 웃음. 황요셉은 그냥 제 눈앞에 벌어진 상황에 실소를 터뜨렸다. 용복에게 부탁하면서 혹시나 싶어 잠시 귀국을 결정했고 행여 나갈 때 나가더라도 얼굴은 보고 가자는 약속으로 우선 현진을 붙잡을 예정이었다. 근데 진짜 기우였네. 혹시나는 무슨. 접때는 처음으로 가늠도 파악도 되지 않는 황현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천둥이 너무 많이 쳐. 시덥잖은 이유로 전화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데스는 상냥하게-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이상하다고 말하겠지만-내 수다를 받아주었다. 오늘은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친한 친구인 아젬이 어땠으며, 지금 침대에 눕기 전까지 뭘 했는지 쉴새없이 떠드는 동안 그는 간간히 그래, 흠, 그렇군, 같은 반응으로 자신이 듣고 있다는 표시를 해주었다....
The language of flowers 불가능->포기하지 않는 사랑 어디부터...시작해야하는 걸까요. 도저히.. 감이 안 잡히네요. 이즈씨 처음 만났을때를 기억하나요? 당신을 처음 봤을 땐 음.. 그냥... 좋은 사람정도였네요. 당신이 해주던 이야기가 참 재밌었어요. 현실이 어떤지 그동안 살아왔던 건 어떤지 천천히 차를 마시며 함께한 시간이 계속해...
갑작스런 휴가로 완성해 버렸다...
* '첫사랑만 실패라면서'와 이어집니다. '승준 씨, 동성에게도 고백 받은 적이 있다고 하던데?!' 화면 속 서함이 머쓱한 듯 웃으며 뒷머리를 긁적거렸다. 옆에서 다른 멤버들이 킥킥 거리며 서함 대신 말을 이었다. 형 인기 많아요. 여자한테도, 남자한테도! 기어코 제 입으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고 넘어갈 모양인지 가운데 앉은 MC가 서함 쪽으로 상체를 틀었다...
그러니까, 어찌되었든 모든 애정은 사랑에서 출발하여 다른 이름을 붙인다는 과정은 알고 있었다. 사랑이라 붙은 첫 이름에서 다른 이름을 가지게 되는 것은 빠른 날은 빠르고, 느린 날은 느리기 때문에 관계를 섣부르게 정의 내렸다가 뒤늦게 다른 이름을 가지게 되어 관계가 무너지는 경우도 왕왕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그래서 홍주찬은 차라리 이 빌어먹을 짝사랑이 ...
“이거 국내에 런칭된지 얼마 안 된 브랜드인 거 여주씨도 알고 있지? 그동안 여주씨가 일 많이 도와줘서 특별히 먼저 주는 거야.” “감사합니다.” 의상실 원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정성스럽게 싸인 여러 벌의 옷을 낑낑거리며 차로 옮겼다. 뻐근한 허리를 이리저리 돌리며 숨을 고르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협찬 받았냐는 팀장의 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