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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짧음 주의 * 제가 둘의 과거편을 만화책으로만 봤다가 최근에 애니로 봐서 급 쓰고 싶은 부분만 쓴 거라 많이 짧습니다..ㅎㅎ * 해당 글은 나중에 더 보완이 되어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게토 "스구루!" 고죠 "사토루" 내가 네 이름을 말하고 네가 내 이름을 말하면 우리는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원한 건 없었다. "넌 고죠...
"안녕." 솔직히 옷코츠 유타와의 재회는 어이없을 정도였다. 예고 없이 등장한 그는 임무를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온 우리를 발견하곤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몇 년 간 유학 생활로 생긴 공백을 채우는 건 주령을 상대하듯 우스워 보였다. 고작 안부나 주고받았을 뿐인데 어제 만났던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했으니. 말재주가 뛰어나거나 친화력이 좋은 것도 아닌데 옷...
23만자 정도 되는 썰에서 떨어져 나온 글입니다. 썰에서 가져와서 설정이 이거저거 있습니다만 간단히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죠셉- 3부 죠셉. 모종의 스탠드로 육체가 젊어져 2부 무렵의 청년이 됨. 기억도 육체 나이를 따라감. 죠타로가 손자라는 건 알고 있음. 죠타로-3부 고딩. 죠셉을 원래 나이로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중. 시저의 존재와 그의 끝을 알고 있...
드림주이름설정O 유치원생 고죠 하루카(5세) 카에에게 붙어있던 식신 여럿이 하루카가 태어나자 옮겨와서 안심하고 유치원 보냄. 엄마 아빠는 물론 주변인들에게까지 과한 사랑을 받아와서 너무 오냐오냐 자랐나 싶지만.. 가끔씩 엄한 아빠와 조곤조곤 안되는 건 안된다 말해주는 엄마 덕분에 좀 순한맛 고죠임(?) 그래서 유치원에 가서도 조금 멋대로이지만 재밌고 미모가...
귀엽고 말랑한 둘이라 케미 너무 좋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술사 고죠 사토루 X 주저사 나나미 켄토 *백귀야행 이후 게토의 잔류세력으로 잡혀 온 주저사 나나미입니다. *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부적이 한가득, 위치도 용도도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의 방에서 나나미...
- 해리포터 AU - 사실 해리포터를 곁들인 주술회전 세계관.. - 세계관 붕괴, 날조 등등 주의 - 사시스 세대 - 주인공 이름은 하여름 영국의 호그와트, 프랑스의 보바통, 미국의 일버르모니, 그렇담 일본에는... 마호토코로. 헤이안 시대부터 있었다는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마법 학교지만 저 먼 동양의 나라에 있는지라 알려진 것도 별로 없다. 여기 마호...
스포주의 3장 초중반부 란마루가 사라를 꼬셔서 다 죽이고 우승하자고 한 장면을 만화로 그려봄 사라는 분명 케이지때문에 흑화 멈춘거다... 아주 그냥 사겨라... 이정도면 사라 성인되면 바로 연애해야 함 노루궁뎅이버섯은 3장 중반에 죽지 않고 최종편까지 가서 본게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지도 ..? 사라에게 너무 집착해서 오히려 사라에게 방해되는 존재가 됐을...
"마지막 순간 정돈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그것은 게토 스구루의 마지막 말이었다. 유언,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게토는 서서히 감기는 눈에 저항하지 않았다. 입으로는 자신만만하게 다음을 기약했지만, 그의 육체는 실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팔 한쪽이 날아가고 한쪽 얼굴도 주력으로 지져진 상태다. 반전술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 출혈량으...
*上(상), 中(중), 下(하) 로 구성된 글입니다. 고전에는 여러 보조 감독들이 있었으나 그 중 이지치는 고죠 사토루의 보조를 자주 맡는 편이었다. 최강이라는 남자는 ‘보조’ 따위는 필요 없었으나 어디까지나 최악의 상황에서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 세계는 항상 그를 주시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이지치는 고죠의 임무를 대부분 담당하는 것이 제 윗선이 미루고 미룬...
더운 여름날이었다. - 그래서 쟤네들이 나한테 발발 기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 뭐... 멍청해서? - 가만 보면 (-)도 눈치가 없는 건지. - 에에? 쇼코!! 돗대를 다 피운 쇼코는 담배를 버리고는 발로 짓밟아 불씨를 껐다. 뭔가 불만족스러운 얼굴로 쳐다보니 한참 밑에서 올려다보던 쇼코가 이마를 툭 건드리고 의미심장한 말을 뱉었다. - 쟤네들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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