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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1년 10월 20일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 의 캐릭터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 의 생일을 맞아, 입원 병동과 복지 시설 등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제공하는 '사단법인 이노비' 에 바네사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였습니다. 그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았던,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평화로운 음악회를 꿈꿔왔던 바네사의 마음이 이곳에도 닿아 평화로...
텐마 츠카사 오오, 렌! 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사양하지 말고 말해줘! 어떤 쇼라도 어울려 주마! 오오토리 에무 오늘의 렌군 축하 파티는 굉장해―! 에헤헤, 정말 굉장해서 굉장해☆ 쿠사나기 네네 렌, 기념일 축하해. 에무는 굉장하다고 밖에 안 말하지만, 즐거워 해줄거라고 생각해. 카미시로 루이 렌군, 내가 주는 선물이야. 후후, 안전성은 츠카사군의 협력으로...
텐마 츠카사 린을 위해 활기찬 쇼를 준비했다. 이건 기뻐해줄게 틀림없어! 오오토리 에무 린쨩의 기념일이다一! 쇼도 하고, 파티도 하고, 하루 종일 축하원더호―이☆ 쿠사나기 네네 기념일 축하로 네네로봇이랑 듀엣 같은거라도 해보면, 린, 기뻐해줄까? 카미시로 루이 오늘은 린군네 기념일이네. 후후, 두 사람이 깜짝 놀랄 만한 축하를 해주고 싶어.
해수는 아닌 척해도 낭만을 좇는 경향이 있었다. 그가 써내려간 이야기는 버석한 질감을 보이면서도 어느 한 면에서는 따스함을 내보였고, 그가 빚어낸 인물은 시니컬하더라도 저마다의 신념과 로망을 하나쯤 품고 있었다. 해수가 하는 말은 늘 모난 데가 없이 둥글고, 그의 얼굴에는 늘 웃음기가 감돌았다. 이런 것들이 그 흔적이었다. 특히, 낭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
실사 그림은 어렵더라고요.. ^^ 잠뜰님과 박슬기님의 생신을 축하드리옵니다!. Happy Birthday!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쓴 글 주의* "산타 할아버지,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애인이랑 같이 보내게 해주세요. 저 올해는 울지도 않고 진짜 착하게 산것 같거든요?" 두 손을 꼭 모아 달이 뜨는 창가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그 날밤, 창문안으로 은빛가루가 쏟아져 들어왔다. 잠들어있는 은우의 이마에 살며시 내리는 은빛가루는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01 식탁 조명을 받아 명찰이 반짝 빛났다. 윤지우, 세 글자가 적힌 얇은 플라스틱 조각이 교복 마이 가슴팍에 오도카니 매달려 있었다. 지우, 그러니까 윤지우는, 늘 12월이 싫었다. 매해 이맘때에는 꼭 누구든 미워하게 되는 것이 이유였다. 작년의 타깃은 아빠였고, 올해의 타깃은 정태주였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남들처럼 그저 눈 내리는 창문 밖 야경이나...
"아오코, 너 다음주 금요일이 무슨 날인지 몰라?""아- 크리스마스?" 평소와 다름없는 하굣길이었다. 다만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두고 길거리는 못 보던 장식, 조명으로 반짝거렸다. 작년보다 더 화려해진 트리를 바라보며 카이토는 옆으로 살짝 고개를 돌렸다. 이쯤이면 크리스마스에 놀러가자던지, 파티를 열자던지 잔뜩 들떠있을 제 소꿉친구가 이토록 조용하니 크리스...
에스에프나인이 Trauma라는 타이틀곡과 Rumination이라는 10번 째 새로운 미니앨범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한 지가 어느 새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새삼 마지막 완전체로 활동한 이 그룹의 아홉명의 멤버에 대해 그동안 생각해왔던 감상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벌써 3년 전에 가까워지네요. Narcissus의 예뻐지지 마 활동에 판타...
* 작은 동물은 악령의 냄새를 맡는다. 악령은 오늘 밤도 어린 주인의 심장을 누른다. 충직한 동물은 차가운 목에 더운 숨을 쏟고 까칠한 혀로 앳된 뺨을 핥는다. 주인은 좀처럼 깨지 않는다. 동물은 끼잉거리다 끝내 짖고, 경련하던 아이는 소스라치듯 눈을 뜬다. 텅 빈 눈에서 흐르는 눈물. 기억나지 않는 꿈. 어둠은 숨막히는 공동. 그 안에 그와 저주같은 흉통...
적당히 뜨뜻허게 달아오른 바닥 위에 아무렇게나 눕듯이 엎드리고서 일기장을 펼쳤다. 만년필을 까딱이다말고 품속의 작은 캔에서 사탕 하나를 꺼내 입에 넣는다. 아, 딸기 맛이다. 깨물어 으깨지 않고서 충분히 음미하며 녹아내리게 두었다. 뇌는 조금 녹아내렸을지라도, 신기하게도 혀는 말짱하니 이 얼마나 다행인 일인가? 이토록 기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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