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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퐁 실 퐁 실 ⋆。゚☁︎。⋆。 ゚☾ ゚。⋆ “뭐야, 이 형 왜 이래.” “............” “어디 아파요?” “... 어, 왔냐.” 잠깐 졸았다는 말 듣고 고개 끄덕인 쥐민,, 밥 같이 먹을 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을 듯,, 그러다 키보드 두드리는 행님 왼손 약지가 유달리 허전한 거 보고 눈 땡그랗게 뜨심,, “형, 반지 안 꼈어요?” “......
클튜 에셋에서 자꾸 삭제되는데 종종 찾는 분들이 계셔서 새 버전은 포타에 백업 해놓습니다. 오래된 소재인데도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유료소재로 전환될 예정이었기에 300원. 걸어놨습니다... 다운받아 주시면 제가 간식을 먹습니다..., *구버전과 유성볼펜 브러쉬는 클튜 에셋에서 다운 가능하기에 따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이하 에셋 업로드되었던...
2. 진료실에 앉아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민규. 그의 시선이 향한 곳은 진료실 테이블 위 총이었다. 원우의 수술을 마치고 그가 의식을 되찾기만을 기다리던 그때, 수술을 도운 석민을 먼저 들여보내고 보건소에 홀로 남은 그는 뒤늦게 차로 돌아가 이 총을 가져왔다. 군대에 있을 때를 제외하곤 총이라는 것을 본 적도 만져본 적도 없었다. 대체 뭘 하는 사람...
삶에서 해 왔던 것들은 모두 실패했다. 그러나 살아가는 것마저도 영영 실패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이 무겁고 지난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안간힘을 다하는 것이 유일하다. 살아오며 실패하지 않고 패배하지 않은 적 없다. 여전히 패배감이 든다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끝없이 기대하고 끝없이 실패한다. 어쩌면 내가 그 무엇도 될 수 없어서일 것...
프로히캇X대학생데쿠 이즈쿠가 무개성인 세계관 소꿉친구O 바쿠고 시점 “캇짱은 뭐 먹을 거야?” “마파.” “그럼 나도! 여기 마파두부 두 개요!” 데쿠는 여전히 눈을 살짝 접고 눈썹을 내리며 비실비실 웃는다. 바쿠고는 데쿠의 변하지 않은 부분을 발견할 때마다 안심하는 본인이 기분 나빠서 혀를 내둘렀다. 물론 변한 점도 있겠지. 키가 조금 크고 삐쩍 골았던...
◇ 원작 기반 AU에 자체적 오메가버스 설정으로 사토루가 메구미를 데리러 가지 않았다면, 을 가정한 이야기입니다. ◇ 젠인 가 인물에 관한 악의적 해석이 있습니다. 특히 젠인 나오야의 취급이 아주 나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육체적, 성적 학대 장면 및 불행 포르노적 서사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제목은 캐스커의 동명의 곡, 「천 개의 태양」에서 차용...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어느 유명한 철학자가 남긴 말이었으나 Y는 그의 이름이 카트였는지, 플랑크톤이었는지, 아니면 나체였는지까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어쩌면 아예 다른 사람일지도 모르지. 그런 것보다도 그저 생각을 멈추고 싶었다. 존재 안 해도 되니까 그만 떠올리게 해주라. 머리털 난 이래로 언제나 열심히 살고 있던 Y의 약 731번째 위기...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1. 아임 어그로 2. 죽여주죠 3. 픽미픽미 4. 예민보스 5. 품이 좀 많이 드는 편 6. 박수는 셀프 7. 그런말 하면 못 된 어린이 8. 다 된 문과에 이과 뿌리기 9. 세기의 대결 10. 아는것이 힘이다
짹 내용 기반으로 포타에 틈틈이 추가로 쓴 분량 정리해왔습니다 추석, 부부 장현길채 모두들 해피추석 기념으로 올렸던 >명절날 장현길채< 길채가 일찍 오라고 신신당부했는데 일이 바쁜 탓에 결국 늦게 들어온 장현. "처제, 한우 사왔어요"하면서 영채한테 미리 점수 따고 길채 눈치 슬쩍 본 다음 곧장 부엌 가서 앞치마 조신하게 입고 한우 굽는•• 디자...
시간이 흐르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속도다. 아마도 코로나 때문에 2년이 넘는 시간을 기억 없이 보낸 탓도 있겠지만, 올해만 돌아보더라도, 대체 이렇게까지 시간이 빠르게 흐를 일인가 싶을 정도다. 더이상 자극되는 것이 없어 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라 하지만, 그러지 않으려 이런 저런 많은 것들을 하고 배우고 붙잡으려 애쓰는...
오/의역 有
당잔의 입이 벌어졌다. 일 검이었다. 화려한 변초를 담지도, 무거운 도(道)를 담지도 않았으련만, 일 검 만에 당호가 패했다. 오히려 소문으로만 듣던 화산의 검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검 끝에 사색이 묻어나오는 듯한, 속세와 닮은 검이었다. 하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컨대, 당호가 질 때 지더라도 이리 쉽게 질 아이는 아니었다. 즉, 어디에서도 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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